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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표 붙였지만, 맞는 것 같다. 오늘 MBC 김진희 기자가 하루종일 검색어에 오른 것을 보니 말이다. 그리고 이제 YTN 나연수 기자까지 검색어에 오르자, 찌라시 언론들 물 만났다. 경쟁 붙이고 있으니 말이다.


누리꾼들은 하지도 않은 말을 붙여서 열심히 쓰고 있다. 한국아이닷컴은 "나연수 기자 '날 잊지 않았겠지'"라고 하지도 않은 말을 쓴다. 이러니 쓰레기 취급 받는다. 동종업계라고 말하기도 참 찌질하지만, 김진희 기자는 이거 보고 웃을까 비웃을까.


넓게보면 이러니 무조건 여자는 이쁘고, 또 그런 류의 아이들을 띄우려고 벗기나보다라는 생각까지 들게 한다. 언론사에 뿌려지는 보도자료 내용이 어느 순간 E컵, D컵에 하의실종, 무보정 몸매 등등이 난무하니 말이다. 그리고 그거 그대로 베껴서 기사랍시고 날리니 말이다.


이러니 성형외과가 돈을 벌고, 트래픽 올리기 쉬운 현상이 벌어진다. 사람 3명만 데려다가 하루종일 베끼기만 하고 노출 사진에 이쁜 여자 사진 올리면 클릭질이 벌어지니. 


재미있는 인터넷이다.


-아해소리-


PS. 참 대충 쉽게 쓴 글이다. 고민해서 뭔가 분석해서 쓴 글이 어느순간 필요없어진 듯 한 기분은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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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해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