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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에서 개성 강한 연기를 보여줬던 배우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이 50도 되지 않은 나이에 사망했다.

 

그런데 사인이 꽤 충격적이다. AP통신에 따르면 호프먼은 발견 당시 팔에 주사기를 꽂고 있었으며 헤로인으로 보이는 물질이 담긴 비닐 봉투가 옆에 놓여있었다고 한다. 즉 약물 과다복용으로 사망했다고 보는 것이다.

 

호프먼의 약물 중독에 대해서는 익히 알려졌다. 기사 인용을 해보면.

 

호프먼은 평소 자신이 약물 중독과 싸우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밝혀왔다. 지난해 인터뷰에서는 23년간의 금욕을 깨고 다시 약물을 복용하기 시작했으며 헤로인 복용으로 재활시설에 입소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 약물 중독을 끝내 이기지 못하고 결국 사망에 이른 것은 안타깝다. 궁금한 것은 무엇이 그 명배우를 약물 중독까지 이르게 했을까라는 점이다. 나라가 다르고, 촬영 환경이나 배우로서의 삶을 쉽게 추측하기는 어렵겠지만, 배우가 가지는 공통적인 외로움이나 이기지 못하는 부담감 등이 아닐까 추측해볼 뿐이다.

 

미션 임파서블3’ ‘부기 나이트뿐 아니라 최근에 헝거게임시리즈에서 선보인 무게감 있는 연기는 이제 다시 보지 못하다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 아해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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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해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