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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29일 오후부터 기사 어뷰징 개선조치를 반영했다.

내용은 검색시에 언론사별로 최초 제공한 기사 정보로 시간순 정렬이 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기사에는 첫 제공 시간을 표시한다.

이는 지난해 12월부터 일부 언론사가 네이버 실시간 맞춤형 기사를 내보내며 트래픽 올리기에만 치중해 쓰레기성 글을 써낸 것에 대한 조치이다.


하지만 실효성에 대해서는 의문이다. 첫 기사에만 적용된다고 한다면 최근 조선닷컴이 한 것처럼 그냥 몇 개의 기사를 보낼 수도 있을 것이며, 데일리 서프처럼 1보 2보 식으로 알맹이없으 토씨 몇개 고쳐서 내보낼 수 있다. 포토의 경우에는 더욱 더 심각하다.

근본적으로 메인에 올리는 실시간 검색어나 뉴스 검색어를 없애야 하는데..뻔히 이번 조치로 일부 언론사닷컴들의 트래픽 올리기 경쟁을 막을 수 없음이 눈에 보이는 상황에서 네이버는 결국 언론사를 가지고 놀겠다는 것뿐이지, 근본적인 해결책에는 접근할 생각이 없는 듯 싶다.

-아해소리-

ps...결국 다음 검색어에도 맞춤형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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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해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