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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에 찾은 강화도 조양방직. 음료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장점 때문에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과거 물건이 전시되어 어르신들도 추억에 젖을 수 있고 어린 친구들은 신기하게 쳐다보는 곳. 그리고 무엇보다 넓은 공간이 강점이다. 카페라기 보다는 정원 같은 느낌.  

뭐. 과거에 여기서 일한 분들은 이 공간이 이렇게 바뀔지 몰랐을거다. 게다가 자신들의 피와 땀이 서려있는 곳이 이젠 다른 사람들은 문화공간으로 향유하고 있으니.



암튼 이곳도 점점 바뀌는 듯 싶다. 주차장도 정비하고 주차료도 받고. 음료 영수증을 제출하면 무료지만, 구경만 하고 나오면 30분에 3000원. (임시주차장은 모르겠다)

정원에도 못 보던 설치물들이 생겼고, 없어지기도 했다. 내부 설치물들도 배치가 이동되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커다란 공간은 사람들이 들어오자마자 ‘우와’ 소리를 하게 만들고 있다.



암튼 이곳도 점점 바뀌는 듯 싶다. 주차장도 정비하고 주차료도 받고. 음료 영수증을 제출하면 무료지만, 구경만 하고 나오면 30분에 3000원. (임시주차장은 모르겠다)

정원에도 못 보던 설치물들이 생겼고, 없어지기도 했다. 내부 설치물들도 배치가 이동되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커다란 공간은 사람들이 들어오자마자 ‘우와’ 소리를 하게 만들고 있다.

평일에 여유있게 와서 책 읽거나 작업하기 좋은 공간이기도 하다. 여.유.있.으.면.



- 아해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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