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중국공산당 17차 전국대표대회가 개막됐죠. 중국뿐만 아니라 급성장하는 중국의 모습에 주시하고 있는 세계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17 전대에서 후진타오가 유일 권력을 획득하지 못했다는 소리가 들려오네요. 그러나 이런 진지한 모습 말고 AP와 AFP가 찍은 몇 장의 사진이 눈에 들어오네요. ^^..장쩌민 전 주석의 시선...

민망한 여성의 표정도 보이지만 꿋꿋하게 뚫어져라 보는 장 전 주석의 표정..각기 다른 세 명인듯 싶은데...^^. 잠시 감상을~~~

- 아해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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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wk1004 2007.10.16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정말 집착이 강하시네요. ^^;;;
    퍼갈게요. ^^

  2. 앨리스언니 2007.10.16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첨엔 재미있다가, 다시보니 추잡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