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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의원은 정동영 후보 지지자였다?

세상 끄적이기

by 아해소리 2007. 10. 19.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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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 의원은 자세히 보면 통합신당을 도와주고 있었던 것입니다. 블로거들을 대거 한나라당 반대 편에 서게 해서 표를 정동영쪽으로 몰리게 하는 지능적인 방법이죠. 여기에 흥분해 기존에 한나라당 지지자였다가 등을 돌리는 이들은 정두언 의원에게 절묘하게 속은겁니다. 한나라당은 이걸 알아야 합니다. 내부의 적. ㅋㅋ..

이제 농담 그만하고 본심을 이야기하자면 이명박 후보의 측근이라 할 수 있는 사람의 사고방식이 저따위라면 향후 한나라당이 집권 후 볼만하겠군요.

블칵는 대거 세무조사를 받을 것이고 블로거들은 블로그 문을 닫거나 계속하려면 이민 준비를 해야합니다. 조금 파워가 있다는 블로거들은 경찰에 끌려가 조사를 받을지도 모릅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오버 아니냐고요? 한나라당이 먼저 오버하고 있는데 이정도야 뭐 애교죠. ^^


3. 블로그 감시 철저

현재 가장 많은 사이버선거법위반을 저지르는 것은 각 홈페이지가가 아니라 기하급수적으로 퍼지는 블로그임. 특히 올블로그 처럼 블러그를 링크시키는 메타블로그 싸이트가 가장 큰 문제임. 

이 는 현재 한나라당 후보의 네거티브 유포의 진원지로 활동하고 있음. 언론도 아닌 것이 블로그의 포털로 기능하면서 싸이버 테러에 가까운  사이버선거법위반을 저지르고 있음. 특히 블로그가 국내 블로그 사이트가 아닌 미국의 등 외국 사이트를 이용 블로그를 개설하여, 신원사항을 감추고 블로그 활동을 하고 있음으로 인해 선관위나 사이버수사대의 수사에 어려움을 겪는 것을 교묘히 이용하고 있음.

네이버와 다음 같은 포털의 경우 불공정한 보도나, 게시글은 선관위나 각 캠프의 모니터링으로 공정하게 노출 될 수 있도록 조정되고 있으나 메타블로그의 경우 이러한 조치를 전혀 못하고 있는 실정임.

선관위는 사이버부정선거감시단과 사이버자동검색시스템운영에 있어서 새로운 네거티브 방식인 메타블로그 감시활동에 더욱 주안점을 두어야 할 것임.

- 아해소리 -

ps. 몇번을 봐도 웃깁니다. 그리고 블로거에 대한 이해도 못하고 있고요. 일단 공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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