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언론에서 삼성그룹 관계자가 한 이야기다.

삼성그룹 관계자는 “고유가·환율하락과 같은 경영 악재로 내년 사업에 차질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이런 문제까지 터져 안타깝다”며 “지금은 이런 소모적인 분쟁을 할 때가 아니라 우리나라의 새로운 성장동력 찾기에 나서야 할 때”라고 토로했다.

그리고 기자의 마지막 멘트

일각에서는 김 변호사가 비자금 의혹 등을 폭로한 이후 구체적인 자료 제출을 안 하고 있고, 그나마 제출된 자료는 신빙성이 매우 떨어지는 만큼 이번 사태의 파급력은 예상보다 크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판단을 알아서 하겠지만....내 판단은...삼성이 아직 정신 못차린 것 같다..법 위에 서려고 한 태도를 지적한 것이 소모적인 논쟁이라면 과연 생산적인 논쟁은 뭘까?

- 아해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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