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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4단계 격상 시작일인 월요일부터 홍대는 더 조용해질거다.... 라고 말을 했더니, 주변에서는 “그래도 홍대 연남동은 사람이 넘쳐날거다”라는 반박이 있다.



저녁에 2인 모임은 데이트 정도인데, 이들이 술집을 얼마나 갈까. 아니 가더라도 얼마나 쓸까. 결국 술집이든 밥집이든 분위기인데, 축 처진 분위기 느끼려고 홍대에?  

이는 뭐 홍대 뿐 아니라 건대 신촌 강남은 물론 이미 어느 정도 상권이 죽은 이태원도 마찬가지일거다.

2주간 4단계 격리가 어떤 모습을 만들어낼지.

- 아해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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