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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카카오가 출범하는 날, 사람들은 카카오를 떠나려 하네요. 다음카카오의 최대 적은 네이버가 아니라 아마 박근혜 정부가 아닐까 싶네요. 출범하는 날, ‘카톡 검열소식을 들려주니.

 

그래서 텔레그램(telegram)을 시작하려 합니다. 물론 당장 카카오톡의 손에서 벗어나지는 못하겠지요. 하지만 양쪽을 사용해보고, 분위기를 보려 합니다.

 

아이폰 스토어 인기차트 1위네요. 더 재미있는 것은 별 점수네요.

 

텔레그램은 별 다섯 개인데, 그 바로 밑의 카카오톡은 2개 반이네요. 카카오톡에 대한 신뢰가 이렇게 심하게 떨어졌다는 거지요.

 

참고로 오늘 다음카카오 출범 때 최세훈, 이석우 공동 대표의 답변.....글세

 

 

Q. 합병 후 첫 출시 서비스에 대한 힌트를 달라. 해외에서 역량 발휘는 어떻게 할 것인가. 그리고 카카오톡 검열에 대한 소신과 생각은?

 

- 첫 서비스는 어떤 게 될지 모른다. 여러 시도와 논의들을 하고 있다. 확정된 서비스가 없어 말씀을 못 드릴 것 같다. 글로벌은 서로 시너지를 내기 위해 많은 논의가 내부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다행스러운 부분은 (이전보다) 훨씬 더 다양한 도전과 시도를 해볼 수 있다는 것이다.

 

검찰 관련해선 사실 우려하시는 바가 뭔지 알고 있지만 최고의 보안기술을 갖고 자체 서버에서 보관하는 기간이 짧아 원치 않는 경우 (메시지가) 유출되는 경우는 없다. 공정한 법 집행이 있을 경우 우리는 법에 적용을 받기 때문에 검찰에 협조를 해주고 있다.()

 

Q. 사이버 상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모니터링 논란으로 해외 앱의 인기 높아지고 있다. 이에 대한 우려가 있나. 비즈니스 타격은 어느 정도 예상하나?

 

- 안타까운 일인 것은 맞다. 거기에 따른 정당한 협조는 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예상은 안 되지만, 큰 파장은 없었으면 한다.()

    

 

- 아해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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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해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