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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4'에 해당되는 글 3건
2008/01/04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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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언론사 제휴를 위해 외부 자문기구를 둔다고 한다. 가칭 '뉴스제휴검토위원회'는 한국언론학회에 언론학자 7명의 추천을 받아 구성되는 것으로 네이버가 뉴스콘텐츠를 제공받는 언론사의 적합성 여부를 판단할 것이라 알려졌다.

언론학회라면 보수적인 성향을 띄었으며 기존 올드미디어에 매몰되어 미디어 변화에 둔감한 조직 아닌가. 오픈 마인드로 사업을 해야할 인터넷 기업 최강자 네이버가 그곳에서 추천을 받는다는 것이 웃기기까지 하다.

어쨌든 이들이 제대로 구성되면 나름 평가의 기준을 잘 만들 수 잇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것을 떠나 네이버가 이런 기구를 만든다는 것이 자칫 언론사로 인정받느냐 못받느냐의 기준을 자기들 마음대로 휘두를 가능성을 가질 수 있다는 우려가 들기 시작한다.

지금도 네이버에 등록이 되었냐 안되었냐에 따라 취재 범위가 달라지는 것이 현실이다. 특히 연예계나 문화계 일부에서는 네이버에 송출안되는 매체는 매체 취급도 안하는 상황이다.

몇몇 개념 없는 홍보담당자들이나 매체 담당자들은 잘못 나간 기사를 네이버쪽에만 고쳐지면 다 되는 줄 알고 있다. 다음, 네이트, 파란, 야후 등등은 그대로여도 해당 언론사에 연락도 안한다. 네이버의 기록은 기록이고 다른 포털에 기록되는 내용은 잊혀진 존재다.

이런 상황에서 언론사 제휴 검토 위원회가 만들어진다는 것은 네이버가 언론사의 역할을 뛰어넘어 이제는 문화관광부 역할까지 도맡아 하겠다는 꼴이다.

물론 뉴스콘텐츠의 양과 질을 따지는 것은 중요하다. 그것을 제대로 유통시키는 것도 유통을 맡고 있는 네이버의 책임이다. 이것까지 문제가 있다고 말하지는 않겠다.

하지만 웃긴 것은 실시간 검색어에 대한 비판, 편중된 편집권 (아니라고 우기지 말자. 네이버 관련 중요 기사 네이버 메인에 뜨는 거 한번도 못봤다. 또 정치댓글때도 말도 안되는 변명으로 1등 인터넷기업의 초라함마저 보여줬다) 등이 문제가 될 때는 공적 기능을 저버린 사기업임을 은연중에 내비치다가 자신들의 이익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공적 기능을 뒷받침할 단체를 이용한다는 점이다.

현재 찌라시같은 기사와 오보 생산, 그리고 기성 매체들의 연예 매체화 시킨 결정적인 역할을 한 네이버가 이제 단물 다 빼먹고 이를 검열하겠다는 것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다.

- 아해소리 -

2007/10/12 - [세상 읽기] - 연예 관심사에만 미쳐있는 포털 검색어.

2007/09/30 - [미디어 끄적이기] - SBS 오보와 네이버의 책임없는 편집, 그리고 다음의 청원.

2007/09/08 - [미디어 끄적이기] - 네이버 "우린 언론 아니다", 미디어 포커스 인터뷰 거절.

2007/06/12 - [미디어 끄적이기] - 네이버 소속 언론사들..정말 애들 어떻하니...쩝.

2007/06/06 - [미디어 끄적이기] - 기사 상위배치 막아서 더 더러워진 네이버 뉴스

2007/05/30 - [미디어 끄적이기] - 네이버 "언론사 검색어 맞춤 기사 그만"…실효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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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 2008/01/04 18: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예전(2006년 8월)에 썼던 글 일부를 인용합니다.^^ 아웃링크 정책 설명회 때 이야기죠~

1. 제휴 원칙에 '네이버 뉴스와 계약된 언론사 중 5년 이상 발행 또는 서비스(온라인)하였으며, 문화관광부 정기 간행물로 등록된 언론사를 대상으로 함'을 놓고 보면 신생 인터넷 언론은 배제되지 않는가.

- 여러 가지로 해석될 수 있어서 조심스럽긴 하지만 서비스에 대한 일정한 품질을 유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다. 지속성이 없거나 아직 운영이 미숙한 곳과의 제휴를 할 경우 서비스의 안정화에 미칠 영향이 있다. 물론 시장에서 통용되는 일정한 기준(랭크 사이트들에서 확보한 트래픽이 일정하고 언론 기능을 수행해왔다고 여겨지는)을 통해 몇 개 언론사들은 포함될 수도 있지만 이 원칙이 근본적으로 바뀌진 않을 것이다.

' 아.. 김춘수님의 '꽃' 한 구절이 읇조려지는 군요..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네이버가 그 회사와 제휴를 해주었을 때 그 회사는 비로소 검색에 포함돼 언론사가 되었다... 흠.. 약 40여개 사 정도가 언론사 편집판을 관리할 것이라고 하는데.. 아마 그보다 처음엔 꽤 많이 적을 듯... 약 20여개사 정도만..^^ 넘 심한가?'

기생 언론들은 어쩌라고..ㅠ.ㅠ 그동안 잘 이용해먹더니 이젠 어리다고 헤어지자네.. 젖 좀 더 먹고 오랴?

네이버 뉴스 개편에 대한 그만의 생각 -2 http://www.ringblog.net/488
아해소리 | 2008/01/06 12:42 | PERMALINK | EDIT/DEL
'김춘수님의 꽃'과의 비교...제대로인데요. ^^
| 2008/01/05 02: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아해소리 | 2008/01/06 12:44 | PERMALINK | EDIT/DEL
음..저 내용은 신고·허가의 문제가 아닌데요.^^..사회에서의 인정의 문제죠..취재원으로부터의 인정 문제..뭐 물론 네이버에 등록안해도 취재원들로부터 인정받는 시사IN같은 잡지도 있지만, 극히 드물죠. 그러한 것을 말한거죠..^^
플라이~ | 2008/01/06 13:40 | PERMALINK | EDIT/DEL
언론에 대한 '사회(취재원)의 인정문제'를 네이버라는 단일 entity의 책임으로 돌리는건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요? 그런 경향이 생긴게 네이버 탓이던가?

게다가 답변하신대로 문광부 실제 역할과 전혀 상관없는 부분에 대해 쓰신 포스트라면서, 제목이 저렇다는건.. 자극적인 것을 노리신건가요? ㅎㅎ 흠~
별빛하나 | 2008/01/05 00: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네이버가 정말 싫어집니다... 역시 독점은 무서운 결과를 불러오는 것 같습니다...
아해소리 | 2008/01/06 12:44 | PERMALINK | EDIT/DEL
^^ 독점은 욕심을 낳고 이는 곧 문제를 일으키죠.
러브네슬리 | 2008/01/05 02: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너무 네이버를 욕하지만 말아주세요 ㅠㅠ
저도 물론 네이버를 떠나서 야후와 구글을 쓰곤 있지만;;
솔직히 네이버의 알찬 서비스들 만큼은 인정을 하거든요..
네이버의 단점도 있지만 장점도 많지 않나 싶어요;
실시간 검색어에서 네이버에 대한 비판이 메인에 뜨지 않는 것은..어느 포탈이나 당연히 그렇게 하지 않나 싶어요. 제가 네이버 매니아가 아니라는 점은 분명히 하고 싶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야후와 구글을 메인으로 쓰고 있답니다
네이버는 검색엔진으로 이따금 사용하고 있구요 ㅎㅎ
그냥..요즘 넷 상에서 너무 네이버를 몰아부치는 경향만 있는 것 같아..좀 아쉬워서 주절주절 해봤어요;
아해소리 | 2008/01/06 12:44 | PERMALINK | EDIT/DEL
욕이기보다는 비판이죠...사회에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조직에 대한~
mepay | 2008/01/05 20: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네이버가 욕을 먹는 이유는..
최강자이기 때문이 첫번째고..
최강자의 힘을 남용하기 때문이 두번째고..
그 힘이 약자들편이 아니기에 세번째고..
약자들이 다수이기에 네번째고..
다수의 힘을 무시하기에 다섯번째고..

무시하면서 최강의 자리에서 너무 많은돈을 벌기에 여섯번째고
돈을 벌어 올바른 목적이 아닌 기득권층 똥꼬나 빠는것이 일곱번째고
기득권층이 어여삐 여겨 주기에 여덜번째고..
어여삐 여겨주는만큼 충성하기 때문이 아홉번째고..

마지막 열번째는 네이버기 때문에 욕을 먹는 것입니다.
Zet | 2008/01/06 09: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네이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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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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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그나마 보기 시작한 드라마가 MBC 메디컬드라마 '뉴하트'다. 메디컬드라마를 좋아하는 것도 있지만, 연기자들의 연기도 꽤 마음에 든다. 지성과 김민정의 연기도 각각 스스로의 역할을 잘 표현하는 것 같고, 조재현의 무게있는 연기나 박철민의 물오른 감초 연기는 더할나위없다. 덕분에 수목드라마 강자의 자리를 굳히고 있다.

그러나 드라마를 보면서 새삼 씁쓸한 것은 나뿐일까. 지금까지 의사다운 의사를 한 명밖에 보지 못한 내 입장에서는 '뉴하트'는 씁쓸하면서도 부러운 상황을 보여주는 드라마다.

사실 대한민국 국민은 굉장히 불행하다. 법을 내세워 자신을 묶을 수 있는 경찰과 검찰, 법원도 믿지 못하고 생명을 다루는 의사도 믿지 못한다. 자신을 위해 존재한다는 일선 공무원도 믿지 못하고 자신과 자신의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도 믿지 못한다.

그런데 그 '믿지 못하는 존재'에 대해 말 한마디 제대로 못하고 따라가야 한다. 이 점이 불행하고 불쌍한 것이다. 때문에 이들 국민들은 자기 자식을 자신과 같은 국민들로부터 '믿지 못하는 존재'를 만들려 한다. 아이러니하다. 국민이 믿지 못하는 존재가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 국민들은 그들을 위해 돈을 내고 있다. 앞뒤 안 맞는 상황이지만 그게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다.

난 의사를 불신하는 편이다. 천하 명의도 아닌 이들이 나에게 어떻냐고 3~4분 물어보고 처방을 내리는 것도 어이없다. 3일 방송분에서 조재현은 의사보다 인터넷을 믿는 환자에 허탈해한다. 하지만 이는 의사가 허탈해 내용이 아니다. 의사 스스로가 그렇게 만들었다.

환자가 환자가 아닌 고객, 손님으로 대접받는 시대에 그들에게 뭘 바래야 하는지 모르겠다.

- 아해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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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TV, 영화, 스포츠 이야기 | 2008/01/04 16:26 | DEL
수요일 밤 10시가 되면 아내와 채널전쟁을 몇주간 했었다. MBC의 뉴하트와 KBS의 인순이는 예쁘다 중 어느 프로를 볼 것인가를 놓고 결정을 못했기 때문이다. 결국 인순이를 보다가 재미없는 장면이 나오면 뉴하트를 보고 또 재미없는 장면이 나오면 인순이를 보고 하는 식으로 드라마를 시청했다. 간혹 인터넷으로 지나간 것을 보기로 했다. ^^; 인순이가 끝난 후 편안하게 뉴하트를 시청하고 있지만 같이 보는 아내는 영 재미없는 표정이다. ㅡ.ㅡ; 물론 나..
mepay | 2008/01/04 14: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해님 같은분들이 계셔서 그나마 희망을 안고 살아가는것이겠죠..
저도 어제 잠깐 봤는데..보면서 "과연 저런 의사가 있기나 할까.." 라는 의문이
계속 들었습니다..
아해소리 | 2008/01/04 16:11 | PERMALINK | EDIT/DEL
^^;; mepay님이 항상 너무 좋게 봐주셔서 감사할 뿐....오래 살지도 않았지만 저런 류의 의사를 본 것은 딱 한번뿐이죠...물론 그 분도 지금 못뵌지 3년이 지났는데 어떻게 변했을지...조직이 사람 변하게 하는 것이 순간이라서...
별빛하나 | 2008/01/05 00: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지당하신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____^*
아해소리 | 2008/01/06 12:41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
Zet | 2008/01/06 09: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즐거운 일요일 보내고 계시나요 아해님~
아해소리 | 2008/01/06 12:42 | PERMALINK | EDIT/DEL
당직서면서 보내고 있답니다..ㅠㅠ
her arse | 2008/03/13 06: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는 너에 합의한다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폴리클 | 2008/05/15 07: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뉴하트에 열광해야 하는 것은 흉부외과를 기피하는 의료환경일텐데요.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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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4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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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때문에 많은 홍보 담당자를 만난다. 그런데 이들의 마인드를 보면 정말 "아 괜찮은 홍보인이구나"라고 생각이 드는 사람이 드물다. 아직 국내에 체계적인 홍보 교육이 없기 때문일 수도 있겠지만 스스로 홍보에 대해 공부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부분 홍보 담당자들이 홍보의 매개로 삼는 것은 기자들이다. 그러나 실제 이들이 활용하는 것을 보면 보도자료 한두개 보내는 것이 끝이다. 그렇다고 글을 잘 쓰거나 하는 것도 아니다. 대충 "우리 회사에서 이런 거 합니다"수준에서 끝난다. 이는 일명 인하우스라 불리우는 기업 홍보팀일 수록 더 심하다. 차라리 계약관계에 있는 홍보대행사 사람들은 제법 충실한 편에 속한다.

그러나 정작 인하우스든 홍보대행사 사람들이든 간과하고 있는 것이 있다. 홍보는 내가 아는 것, 우리 회사의 상품을 알리는 것보다는 사람들이 알고싶어하면서도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알려야 한다. 설사 그게 실제로 없다면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 사람들이 알고싶어하는 것이라는 인식으로 자리잡게 전략을 구사해야 한다.

한 홍보담당자는 "왜 기자들이 내가 보내는 보도자료를 안 써주는지 모르겠다"고 불만을 갖는다. 기자들은 광고나 취재원 관리 차원에서 보도자료를 써주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꺼리'가 안 될때에는 손을 대지 않는다. 자신의 이름으로 나가는 기사인데 평판에 민감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그것이 기사이기 때문이다.

홍보인으로 자리잡고 싶다면 그리고 기자를 매개로 삼고싶다면 앞서 말했듯이 '내가 하고 싶은 말'보다는 '사람들이 듣고 싶어하는 이야기'에 내 상품과 내 고객을 심어야 한다. 그것을 고민하지 않는다면 홍보인이라기보다는 기껏 보도자료나 써내는 수준에서 늘 머물것이다.

- 아해소리 -


PS. 보도자료를 충실히 잘 써주는 기자는 홍보팀이나 홍보대행사로부터 '친하고픈 기자'일 수는 있지만 '인정하는 기자'는 되지 못한다. 이들에게 보도자료를 충실히 써주는 기자보다는 기획기사 하나 제대로 쓰는 기자를 인정한다. 하지만 현실은 하나라도 더 내보내는 기자에게 '친한 척'한다. '인정하는 것'과 자신의 밥벌이가 직결되어 있는 '현실'은 다르기 때문이다. 선택은 기자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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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t | 2008/01/04 09: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렇군용. 나중에 홍보일 하게 되면 참고해야겠어요. (누가 시켜주지도 않지만 ㅋ)
Energizer Jinmi | 2008/01/04 11:28 | PERMALINK | EDIT/DEL
Zet님은 잘 하실꺼 같은데요>.<
지금도 제대로 1인 미디어 시잖아요 ㅎㅎㅎ
아해소리 | 2008/01/04 11:30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요. ^^..그리고 누가 시킬지도 모릅니다..사람일이 모르니. ^^
Nights | 2008/01/05 02: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PR 과 관련해서도 좋은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신분들도 많죠 ^^;;;
개인적으로도 꽤 관심있는 영역인지라.

지극히 옳은 말씀이신것 같습니다.
아해소리 | 2008/01/11 13:11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
정용민 | 2008/01/07 15: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확하신 지적에 공감합니다. 말씀하신 것과 같이 계속 진화해야 하는데...그것이 모두 힘드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아해소리 | 2008/01/11 13:11 | PERMALINK | EDIT/DEL
네...상황이 많이 힘들죠.^^ 감사합니다.
mark | 2008/01/08 11: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좋은 글에 대한 감상을 잘하고 갑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PR인으로서 생각해야 할 것들을 간과하며 지나칠 때가 있습니다. 껍질을 깨는 작업을 반복해야 완성에 가까운 PR인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다시 한번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아해소리 | 2008/01/11 13:11 | PERMALINK | EDIT/DEL
홋..훌륭한 말씀....껍질을 깨는 작업.....어느 일이든 적용되어야 하는 말이죠.
sixpr | 2008/03/16 13: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아직 MR이 잘 모르는 새내기 홍보인으로서 생각해 볼 좋은 내용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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