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무지개 렌트카 이용하고 후회.

기타의 기억들 2015. 9. 22. 11:45 Posted by 아해소리

 

 

 



9월 초 제주 가족여행을 갔다. 어느 분의 추천으로 알게된 무지개  렌트카. 그냥 있는 그대로 쓴다.

 

K5를 빌리게 됐는데, 무선으로 여는게 아니라 일일이 키를 꽂고 돌려야 한다. 2004년도에 산 내 차도 이러지 않는다. 여기서부터 황당. 차를 타신 아버지께서 "이거 오래된 차구나"라며..

 

이곳저곳 기스가 나고 세차도 안되어있다. 대충 빌려주는 마인드. 얼마나 많이 외관이 손상되었으면, 체크하고도 내가 불안해서 사진을 찍었다. 나중에 딴 소리할까봐. 거꾸로 생각하면, 내가 어디서 긁어도 이 회사는 모를 것 같다.

 

게다가 사이드 브레이크를 밞았는데도 차가 밀린다. 언덕에 주차하면 뒤 차 박을 것 같기도 하고.

 

밤에는 더 황당했다. 전조등 한 쪽이 고장났다. 헐....... 전화하니 수리하는 사람 보내서 바꿨다. 그리고 영수증 처리후 나중에 청구하란다.

 

반납하는 날.

 

주차비 1천원을 더 내라고 한다. 참고로 차 나갈 때 내가 2000원 냈다. 내가 늦어서 어쩔 수 없이 2000원 낸 것이라 한다. 그럼 반납하는 날 일찍 왔는데, 이건 안 내도 되지 않냐고 하니, 웃으면서 그건 다르단다.

 

즉 직원들의 태도도 엉망이다.

 

아무튼 '개인적으로' 비추다. 개.인.적.으.로....뭐 다른 사람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추가로...검색해보니 나만 그런 게 아니었다..개판 렌트카다.

 

- 아해소리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elle 2015.09.30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대장 좀 보내주세요.

  2. ㅠㅠ 2015.10.22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정말 기본이구요..저는 눈뜨고 코베였습니다. 차량 처음받았을때 이리저리 긁힌자국은 기본이였구요 움푹들어간곳들만 체크를 하면 된다면서 설명을하더라구요 앞쪽에 긁힌자국이있어 이건체크안하냐고 하니깐 긁힌건 따로체크를 안해도 된다길래 그말만 믿고 그런가부다 하였습니다. 이리저리 사고가많이났던 차량인거같아 크게신경을 안쓰는구나하였는데 오히려 그걸역이용당하였습니다. 신경을 쓰고 사진이며 동영상을찍어놨어야되었는데 반납하는날 기다렸단듯이 앞쪽 긁힌자국을 우리가차를 박은거라며 뜬금없는 소리를 하는겁니다. 사진찍어놓은게 없어서 안했다고해도 말도안통하고..깍아주는척 인심쓰는척하면서 앞쪽 긁힌자국을얘기하며 안개등도 우리가파손하였다면서 결국 쌩돈18만원 물어주고 왔습니다. 정말 최악..살다살다 이런경우는 처음 당합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하여 잠도 못자고 있습니다.

  3. 안티무지개렌트카제주 2015.10.28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배상보험이 있어서
    렌트카 자차보험 안들으니까
    사고나면 고객님이 다 내세요 라고 못생기게말함
    첫날부터 거슬리게 하더니
    막날 기름 6리터 오버반납 1시간 선반납했는데도 한푼 안돌려주길래 여행사전화했음
    기름 2천원 환불(1리터가 1540원인데? 셈도 할줄모르나봄)., 렌트비용 8천원 받음

  4. 2015.12.29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16.04.24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무지개렌트카 빌려 여행하다가 방전됐는데 출장비 23000원 지불하라하고 삼사십분걸린데서 기다리구있습니다 정말 빌릴때부터 차상태 찌그러지고 기스나고 거지같아서 기분나빴는데 최악이네요 정말

  6. 2016.04.24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무지개렌트카 빌려 여행하다가 방전됐는데 출장비 23000원 지불하라하고 삼사십분걸린데서 기다리구있습니다 정말 빌릴때부터 차상태 찌그러지고 기스나고 거지같아서 기분나빴는데 최악이네요 정말

  7. 아오열받아 2016.05.04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빌리는데 렌트카하우스에서 약관설명하는 머리노랗고장발인 남자직원 진짜 면상갈길뻔한거 옆에 아버지 계셔서 참았네요 뭐라 들리지도 않고 중간에 질문하려고 하니까 말끝나고 하시죠? 이딴 소리나 하고 승질나서 진짜 여행 첫단추부터 빌빌꼬이네요

  8. 아오열받아 2016.05.04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빌리는데 렌트카하우스에서 약관설명하는 머리노랗고장발인 남자직원 진짜 면상갈길뻔한거 옆에 아버지 계셔서 참았네요 뭐라 들리지도 않고 중간에 질문하려고 하니까 말끝나고 하시죠? 이딴 소리나 하고 승질나서 진짜 여행 첫단추부터 빌빌꼬이네요

  9. 이용자 2016.07.31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도 노마진에서 무지개렌터카 이용하게 되었는데 정말 서비스 엉망이었습니다. 직원들 태도도 기본 안되어 있습니다.
    절대 절대 비추입니다.

  10. 완젼쓰레기 2016.09.23 2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마디로 쓰레기같은 렌트카.
    저흰 정말 오래된 구식 다 망가지고 후진 차를 주어서 30분 타고 반납해버렸습니다.

  11. 사기피해자 2016.10.03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도가따로없네요ㅡㅡ^
    계약서에 출발연료잘보세요
    무지개랜트카 완전사기꾼들이에요
    총4칸중에 1칸있었는데 30%측정해서
    계약서에 표기하고 반납때 1칸밑으로 가니깐
    2만원 결제해버리네요
    비싸다하니깐 기름을 넣어오래요..비행기시간도
    없는데ㅡㅡ
    기분좋게마무리하고갈판에 기분잡쳤어요ㅡㅡ
    하루에 14만원 꼬진차주더니
    역시 이름있는 렌트를해야하나봐요

  12. 아우.열 2016.10.12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지마세요..평생후회하실거예요.

  13. 저도 2017.08.09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멋모르고 이용하고 완전 비추요.
    그 회사 망해야 되요

  14. 제주도? 2017.11.28 0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주일동안 운전하면서
    불안에 떨었던 기억.
    렌터카 직원은 불친절에다가 궁금한것 물어도 대답없고, 그냥 차있는데 가보면된다.?
    나중을 위해 차상태를 사진 찍어두란다..
    엄청난 사람들이다.
    최악..
    차량은 주행거리가 10만키로가 넘었고,
    버튼은 몇개가 빠져있고
    금연차량이라면서 악취..
    더이상 언급하는게
    기분만 잡칠거같아 줄이지만

    제주도 여행시
    도민의 불친절은 물론
    무지개렌트카처럼
    사기와 바가지 피해가
    일주일중 90퍼센트였습니다.

    매년가는데
    앞으론 절대 안가려고 합니다.
    공항은 협소하고
    직원들도..영..

  15. 무지개망해라 2018.09.20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다신 이용안하고 싶습니다.
    여행와서 기분 망쳐버렸어요.
    차량 퀄리티도 안좋고 직원들 교육도 안되어 있고.
    모든게 셀프인 무지개 다신 이용 안할랍니다.

  16. 무지개 통일 2018.09.27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지개 통일 싸지도 않고 차 외관 및 소모품은 개판입니다.
    실내청소만 하는듯
    유리에 물때가 너무많고 딱이지 않음
    밤에 운전시 상당히 힘듬 타이어 상태 최악

  17. 나름머찐용민 2018.10.03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지개 렌트카.
    제주 최악 렌트회사라 본다.
    세차도 안된 상태.
    차 내부 데쉬보드위엔 먼지가 그대로인 상태
    기스난 곳 천지인데 보험 처리해서 고객에겐 돈 받고
    차 수리는 안 하는 얌체같은 회사 마인드.
    차 바퀴에 못이 박혀 있는 상태로 고객에게 렌트하는 회사.
    딴 소리 할까봐 사진 찍던 중 바퀴에 못이 떡~ 박혀 있음.
    직원들도 불 친절하고...
    이집 절대가지 마십쇼~

  18. 제이 2018.11.12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 무지개 렌터카]

    셔틀버스의 배차 간격이 너무 길다.
    제주공항에 도착하는 시간이 사람들이 몰리는 시간인데도
    30분이상 기다림

    셔틀을타고 15분정도감

    장소에 등장 직원들이 퉁명스럽게 이야기함

    예약한 시간을 급하게 변경할일이 생겨서 물어보니
    직원이 자신은 모른다고함
    너도나도 직원들이 모른다고 책임회피

    그리고 보험설명해달라고하는데 직원이
    꼭 설명해야해요. 기다리는사람 많은데라고 이야기함
    그리고 어느보험이냐고 물어보니 모름

    심지어 보험료가 64000원 1일보험료
    어이상실..차안에 내부세차가 안되어있음

    차키 차안에 있으니 번호보고 알아서 찾아가라함
    진짜 불친절에 장사 편하게 한다고 생각함

    렌트가 하루 이용하는데 보험료 포함 아반떼를
    무려 19만원에 렌트함 사기중에 최고..봉

    그리고 성수기니 날짜변경 환불이런거 없다고함
    황당한경우가 환불안되는곳은 처음봄

    비행기가 아침7시 비행기라서 셔틀물어보니 6시20분부터인데 사람이 차에 출발한다함

    차는 전달반납하고 택시타고 가라함
    심지어 렌트카 렌트하는곳은 구석지고 후미진곳

    총평 다시는 제주속으로랑 제주무지개렌트카 이용안함

  19. ㅓㅇㅇ 2018.11.12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완전 어이없는 경험했어요. 비슷한 경험
    정말 황당했네요. 완전 사기당했어요.
    그리고 후기쓰니까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고 진짜 어이없네요
    연락도 안되고 직원들도 불친절하고 최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