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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의혹1. 아들이 첫 병역판정검사에서 현역 판정을 받았지만 5년 후 사회복무요원 소집 대상으로 판정이 달라진 것. 재검 진단서가 정호영 근무하던 경북대병원에서 발급.

 

의혹2. 아들과 딸이 경북대 의대 학사 편입 과정에서 각종 의혹 나옴. 딸은 정 후보자가 경북대병원 진료처장(부원장)이던 2016'2017학년도' 경북대 의과대학 학사 편입했고 아들은 정 후보자가 원장이던 2017년에 '2018학년도' 경북대 의과대학 학사 편입 특별전형에 합격. 둘 다 편입에 앞서 경북대병원에서 봉사활동 한 이력 있음.

 

윤석열은 부정의 팩트가 확실히 있어야한다면 40년 친구인 정호영 옹호 중. 자기 아들 하나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장제원도 정호영 옹호 중. 정호영도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후보 사퇴하지 않겠다는 입장.

 

정호영 아들 딸들이 정말 실력으로 편입을 하고, 아들은 5년 후 사회복무요원 소집 대상으로 병역판정 검사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이 부정의 팩트가 확실하지 않다라고 말하는 윤석열의 태도는 틀렸다. 부정의 팩트를 확인해야 하는 작업을 이제부터 해야 한다. 그리고 이는 비단 정호영 뿐 아니라, 윤석열 정부 모든 고위 공직자들에게 해당된다.

 

윤석열이 만든 그 기준이 앞으로 윤석열 정부의 기준이 된 셈이다. 그런데 처음부터 스스로 그 기준을 아예 무시하려 하니. 생각 없는 사람이 5년간 어찌 허수아비 생활을 할지.

 

- 아해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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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당선인 국정 수행 기대치 (당선 당시 득표율)

 

이명박 79.3% (48.7% / 30.6 차이)

박근혜 64.4% (51.6% / 12.8 차이)

문재인 74.8% (41.1% / 33.7 차이)

윤석열 52.7% (48.6% / 4.1 차이)

 

대선에서 이긴 후 한동안은 그래도 국민들이 기대라는 것을 하게 되는데, 윤석열은 기대치가 역대 당선자들과 비교하면 최저구나. 게다가 자신의 득표율과 비교하면 겨우 4.1%P 차이. 접전을 벌이고 그렇게 안티들도 많았고, 바보 같다고 평가를 받았던 박근혜도 두 자릿수인데.

 

하긴 애초 정권 교체만 외쳤지, 국민의힘에서 불량품을 팔라고 한 사실에 대해선 인지를 못했으니. 자기가 한 말도 기억 못하고, 원고조차 읽지 못하고 경제 지식은 낮은 사람을. 

 

향후 어떻게 할지 모르겠지만, 6월 1일 중간고사 결과가 궁금해지는군.

 

- 아해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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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이 끝났다. 사실 대선 기간 내내 글을, 흔적을, 생각을 남기고 싶었지만, 어느 순간 흥미를 잃었다. ‘비호감 대결이란 언론이 만들어 낸 프레임이 나에게도 적용이 되었는지, 대선 흐름 자체를 더 이상 보기 싫었다.

 

누가 되도 분열의 길을 갈 것이 보였고, 거기에 동참하고 싶진 않았다. 게다가 이재명과 윤석열에 대해 직접적인 증거도 없는 추측성 비난과, 오히려 증거가 확실한 배우자 문제에 대해서는 왜 저게 중요하지라는 이상한 의견들이 충돌하면서 답답하기까지 했다. 몇 번의 대선을 겪어보았지만, 이 같은 상황은 처음 겪는다.

 

 

어쨌든 대선은 국민의힘 윤석열이 이기는 것으로 끝났다. 지난해 윤석열이 후보가 되자마자 민주당과 이재명이 좋아할 것이란 글을 썼다. 맞다. 당시 기준으로는 윤석열은 절대 이재명을 이기지 못한다.

 

누구는 정권교체 여론이 높아서 윤석열이 이긴다고 전망했었지만, 그만큼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도도 높았다. 그러나 1~2월 민주당이 하는 행동을 보고나서는 아 질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전면에 나서야 하는 자와 뒤로 빠져야 하는 자들이 정리가 안 됐고, 12~1월 국민의힘 내부의 혼란을 적절히 이용하는 사람도 없었다. “자 우리가 질 내용을 던져줄게라고 하는데, 민주당은 선비짓만 하고 있었다.

 

국민의힘 말대로 정권교체 여론이 높았다면 절대 0.7%차이로 이길 수 없다. 대승을 거뒀어야 했다. 노무현 대통령을 좋아하지만, 2007년 대선은 누가 봐도 이명박의 승리로 예상됐다. 정권교체 여론이 정말높았고, 정동영이라는 역대 최약체 대통령 후보가 나갔으니, 대선 투표 결과 발표까지 볼 필요도 없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정권교체 여론이 50%이상이라고 수많은 여론조사 회사들이 외쳤고, 국민의힘도 이를 바탕으로 선거를 했으며, 윤석열은 자신이 대선후보가 되어야 하는 근거 중 하나를 이것으로 제시했다. 하지만 결과는 0.7%. 정권교체 여론은 그냥 허구였다.

 

누군가는 정권교체 여론이 높았기에 윤석열이 대통령이 된 것이 아닌가라고 말할 수도 있다. 해석하기 나름이다. 그러나 문제는 그동안 주구장창 그들이 외쳐왔던, 그리고 과거의 경험상으로 이 같은 차이를 두고 정권교체 여론이 높았다고 볼 수 없다. 오히려 젠더 이슈가 정권교체 여론을 앞질렀다.

 

윤석열의 길을 평탄하지 않을 것이다.

 

우선 앞서 언급한 대선 투표 결과 때문이다. 이재명은 졌지만 1600만표를 받았고, 불과 25만여표, 0.7%차이다. 투표한 국민의 절반이 이재명을 지지했고, 윤석열을 거부했다. 지금과 같이 갈등이 팽배한 사회 구조에서 국민의힘이 목소리를 내며 정부 초반 동력을 얻으려면 최소 10% 이상 이겼어야 했다. 그들도 알 것이다. 때문에 방송출구조사 당시 1% 미만 초박빙으로 보도되자 당황했던 것이다.

 

두 번째는 저런 성적표를 받은 상황에서 중간시험이 너무 빠르다는 것이다. 윤석열 취임은 510, 지방선거는 61일이다. 20일 차이다. 보통 대선 후 찾아오는 선거는 당선자를 낸 정당이 유리하다. 실제 문재인 후보의 대통령 당선 후 지방선거는 싹쓸이 했고, 이런 분위기는 총선까지 이어졌다. 행정부, 입법부, 지방정부를 민주당에 손에 쥐었다.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문재인 대통령의 개인 드리블의 결과다. 즉 대통령의 매력도가 이어지는 선거에서 승리를 가져왔다. (실제 민주당 지지자들도 안다. 민주당이 잘해서 이런 결과를 얻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그런데 역대 비호감 선거를 치르고 결과조차 0.8% 박빙인 상황에서 윤석열과 국민의힘이 달라짐을 보여줄 수 있는 기간은 고작 인수위 기간 포함해 3개월이다. 그 안에 똥볼을 차는 순간 한순간에 무너진다. 벌써 인수위 비서실장에 장제원이 임명되면서 윤석열이 말하는 공정과 상식에 이의가 제기됐다. 장제원 아들인 노엘이 어떤 짓을 했는데, 그리고 그에 대해 장제원이 어떤 입장을 취했는지 국민들이 아는데, 떡하니 윤핵관의 한 사람을 비서실장으로 임명한 것이다.

 

윤석열이 61일 총선에서 최소 70%이상 승기를 잡지 못한다면, 정권 초기부터 국정 동력은 상실된다. 50%만 이겨도 사실 이기는 게 아니다. 분명 보수언론을 중심으로 허니문 기간의 다양한 언론들이 윤석열과 국민의힘을 빨아줄 텐데, 50%라면 참패다.

 

세 번째는 172석의 민주당이다. 지금도 갈팡질팡하긴 하지만, 어쨌든 2년간 윤석열이 대해야하는 야당은 172석의 거대당이다. 그들이 이재명을 중심으로 뭉쳐 제대로 각성한다면 윤석열 정부가 제대로 굴러갈 수 있을까. 게다가 대선까지 져서 가뜩이 독기가 오를대로 오른 야당이다. 현재 국민의힘은 벌써 발목잡기 할거냐라고 반발하지만 어쩔 수 없다. 야당이 하는 일이고, 자신들도 그렇게 했다.

 

, 이유가 있는 태클이어야 한다. 만약 민주당이 이유 없이 태클을 건다면, 골수 민주당 지지자들이야 시원하겠지만, 골수 국민의힘 지지자들이 더 뭉치면서 동시에 중도층 역시 저 사람들은 정신 못 차렸다며 고개를 돌릴 것이다.

 

결국 윤석열 정부가 국민들에게 인정받고 온전히 갈 수 있냐는 첫 인선(그러나 장제원이 이미 깎아먹고 있지만)이 결정하고 그 평가는 지방선거에서 1차로 받을 것이다. 그리고 동시에 민주당도 정신차렸다의 평가가 지방선거에서 어느 정도 성적을 내느냐 일 것이다.

 

아직 이재명과 윤석열의 경쟁은 끝나지 않았다.

 

- 아해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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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대선에서 네거티브 전략은 감정을 건드린다. 근거나 상황은 중요하지 않다. 상대방에게 일정한 프레임을 씌어서 내 편인 사람들에게는 확신을 주고, 중도층을 끌고 와야 한다. 프레임이 좀더 강력하면 상대 후보 지지자들까지 흔들 수 있다.

 

즉 네거티브 전략은 프레임 전쟁일 뿐이다. 과거 김대중 전 대통령에게 씌인 빨갱이 프레임은 현재 70대 이상들에게 여전히 유효하다. 여전히 그들에게는 김대중이 북한을 도운 빨갱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내부 총질이긴 하지만, 장인의 빨치산 전력을 이인제가 제기했다. 물론 제가 아내를 버려야 합니까라는 명언을 남기며 오히려 지지세가 커졌지만, 황당한 상황이었다.

 

 

어찌됐든 대부분 네거티브는 이런 식으로 흘러간다. 그런데 이번 대선은 다르다. 네거티브가 아니다. 그냥 범죄의 문제다. 물론 대부분 윤석열 측이 이 문제에 걸려있다.

 

이재명은 아들 문제를 제외하고는 현재 뚜렷하게 드러난 것이 없다. 대장동 문제는 따져보면 국민의힘 인사들이 돈을 받고 개입된 상황이다. 오히려 이재명에게 민간 이익을 막대하고 주고, 공공이익을 적게(그것도 전국 전체 합친 것보다 많은데도) 회수했다고 난리 친 국민의힘이 민간 이익을 환수하자는 법을 추진하는데 막고 있다. 민간 수요를 위축시킬 수 있다는 이유다. 앞뒤가 맞아야 뭔가 수긍을 하는데, 이건 어찌 하라는 건지.

 

조폭과 연관성도 조폭의 일방적인 주장이고, 서로 몇 번의 만남만 언급됐을 뿐 드러난 증거가 없다. 국민의힘도 안다. 그러나 어쨌든 이재명에게 대장동’ ‘조폭프레임을 씌어야 하기에 열심히 뛴다.

 

윤석열 쪽은 조금 복잡하다. 고발 사주 의혹은 사실 윤석열이 개입됐다고 보기에 증거가 부족하다. 김웅과 손준성이 서로 연결이 됐고, 여기에 국민의힘이 개입했을 정황을 드러나지만, 윤석열이 직접적으로 연계된 부분이 뚜렷하지 않다. 김웅의 기억나지 않는다는 병신 같은 발언은 정말 당황스럽지만, 이를 손준성-> 윤석열로 연결시키기에는 무리가 있다.

 

문제는 아내인 김건희를 둘러싼 의혹이다. 앞서 언급했듯이 네거티브 전략이 보통 근거나 상황보다는 일방적인 프레임을 짜서 국민 감정을 건드린다면, 김건희 문제는 너무나 뚜렷하게 증거들이 나오고 있다. 본인도 인정하고 있다.

 

그런데 윤석열과 국민의힘, 김건희의 대응방식이 국민들 입장에서는 당황스럽다. 물타기는 물론이고 한마디로 ‘배째라’ 식이다.

 

물타기의 대표적인 것인 국민의힘이 어제(18) 제시한 교생실습 확인서다. 이 문제는 이미 8월달에 여러 언론들이 다뤘다. 교생 실습을 했다는 것은 모르는 이들이 없다. 문제는 그것을 근무라고 이력서에 적었다는 점이다. 사대를 다니며 하는 교생 실습은 교육 과정의 하나다. 이것을 근무라고 이력으로 내세우진 않는다. 그런데 국민의힘은 말 장난을 하고 있다.

 

대응방식도 어이없다. 김건희는 오래된 일이라 기억나지 않는다” “이 정도까지 해야 하나등의 말을 한다. 이에 발맞춰 이수정 교수 같은 사람은 김건희 논란을 두고 여성 프레임을 제기했다. 그가 조국 사태때 정경심 교수에게 어떤 말을 했는지 기억하지 못하는 것 같다.

 

물론 가장 하이라이트는 윤석열이다. 조폭 같은 모습으로 대충 사과하고 나서는 자 이제 그만하자라는 태도로 일관한다. 일방적인 발표 후 사라졌다. 무엇 때문에 사과를 하고, 그 사과의 내용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물어보는 기자들에게 노코멘트를 선언했다.

 

지금 국민의힘은 이재명 아들 문제에 공격력을 퍼붓고 있다. 문제가 있으면 처벌받는 게 당연하다. 그런데 이 모습이 안쓰럽다.

 

대통령의 아들에게 세금이 들어가는가? 아니다. 그러나 영부인은 세금이 투입된다. 우리는 과연 김건희에게 우리의 세금을 쓸 만큼 너그러운가. 그리고 대통령이 되려는 사람은 언론과 여론과 소통은 무시한 채 “자 내말만 들어”라는 검찰 당시 태도를 보이고 있다. 우리는 이들에게 우리의 세금을 투입할 의향이 있는가.

 

- 아해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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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이 또 난리다. 특히 요소수 문제가 중국과 연결되다보니, 문재인 정부를 까려는 이들은 결국 중국에게 고개만 숙이다가 뒤통수 맞았다는 식의 근거 없는 비난만 하고 있고, 문재인 정부 옹호론자들은 이게 다 이명박 때 문제다라며 이전 정부의 행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그런데 여기서 비판을 하더라도 알고 하자.

 

 

우선 현재 커뮤니티 게시판에 돌고 있는 정리된 글부터 보자.

 

- 국내에서 유일무이하게 요소를 생산하던 기업은 당시 삼성정밀화학(현 롯데정밀화학).

- 삼성정밀화학이 2011년 요소 생산을 중단 하면서 그것이 마지막 국내 생산임.

- 당시 삼성정밀화학의 모태가 이병철 회장이 세운 한국비료공업인데다 국가기간산업이라는 점 때문에 어떻게든 생산을 유지하려 했지만 극심한 적자를 견디다 못 해 결국 문 닫음.

- 원료인 요소 생산은 중단 했지만 요소를 수입 해서 요소수를 만드는 사업은 유지 됐고 그것이 지금의 롯데 유록스임.

- 결국, 요소수 대란을 막을 수 있었던 기회는 사실상 2011년도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던 것임. 왜냐고?

- 대규모 화학 플랜트의 특성상 한번 문 닫은 설비를 재건설 할려면 수년의 기간과 최소 수천억~조단위의 대규모 투자가 필요함.

- 참고로 요소는 아주 싸구려 제품이라 이익은커녕 투자비조차 회수가 불가능하고, 석탄도 없고 산유국도 아닌 우리가 예전처럼 나프타를 이용한 방식으로 요소 생산을 다시 한다는 건 그냥 코미디이고 미친 소리임.

- 결국, 정부는 뭐 했냐? 전략물자로 지정 해서 국가가 보조금 주면서 생산 하게 했어야지..라는 요소무새들의 논리대로라면, 요소를 전략물자로 지정 하고 계속 생산 하게 했어야 하는 건 2011년 당시 집권 정부인 이명박 정부가 했어야 되는 일임.

- 그 이후 10년 동안 아무런 필요성을 못 느낀 요소를 위해 한번 폐쇄된 설비를 재건설 하는 미친 짓을 박근혜 정부나 문재인 정부가 할 이유도 없었고 현실적으로 국가가 나서서 저걸 할 수도 없음.

- 만약 미친 박근혜나 문재인 대통령이 그런 식으로 요소를 전략물자로 지정 하고 돈을 퍼부어 다시 생산하게 했다면 어땠을까? 피 같은 혈세 수천억원을 재벌기업에 보조금으로 퍼준다며 난리난리 개난리 나고 요소수게이트라며 대통령 탄핵 소리 나왔을 것임.

-그런 이유로 개인적으론 요소 생산중단에 대해 이명박도 딱히 잘 못 했다고는 생각 안듦. 적자가 극심해서 문 닫겠다는데 당시에 과연 10년 후 일을 예견 해서 요소를 전략물자로 지정 할 필요성을 느꼈을까??

- 뭔 일만 생기면 사실관계는 무시하고 밑도 끝도 없이 정부 탓만 하기 바쁜 무새들 때문에 결국엔 진영 간 싸움이 되어 버리는데 깔 때 까더라도 좀 생각은 하면서 까자.

 

분명 이거 또 제대로 못 읽고 그래 이명박이 문제야” “문재인이 문제야라고 싸우는 문해력 떨어지는 아이들이 있겠지.

 

결국 이명박 정권 당시 요소수에 대해 필요성 못 느끼고, 수입이 타산에 맞으니 진행한 것이고, 그게 현 정부에서 문제가 발생한 것이다.

 

현 정부가 비판받을 지점은 있다. 요소수 논란 초반 문제 인식 시점이 늦었다는 것이다. 기민하게 대처했어야 했다. 그러나 이것을 국가 전략물자 어쩌구 하고, 친중 정부 어쩌구 하는 애들은 도대체 머리가 있는 걸까. 저 글쓴이의 말대로 깔 때 까더라도 따지고 까자.

 

- 아해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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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과 홍준표. 치열하게 싸운 결과 오늘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윤석열이 최종 국민의힘 후보가 됐다. 홍준표가 자신의 정치 인생에서 마지막 이벤트를 날려버린 것은 추후 이야기하도록 하자.

 

 

올 봄까지만해도 사실 윤석열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되는 것에 대해 아무도 의심하지 않았다. 오죽하면 그가 입당할 때 이준석과 기싸움을 할 정도였고, 꽃가마 태우고 오지 않은 것에 대해 질타하는 내부 목소리까지 있었을까.

 

문제는 그 다음. 11실언을 실천하는 모습에서 흔들렸고, 급기야 홍준표에게 여론조사에서 몇 번이나 뒤쳐졌다. 게다가 그 허접한 토론 실력은 어이없을 정도였다. 윤석열 자신은 큰 통치철학만 가지고 있으면 되고, 전문가를 잘 발탁하는 것이 대통령이라는 뉘앙스를 팍팍 풍기며 이야기했지만, 들여다보면 통치철학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전문가들을 잘 발탁할 혜안이 있었던 것도 아니다.

 

오히려 토론을 통해서 아무 생각이 없는 사람” “그냥 대통령이 되고 싶은 사람으로만 대중에게 각인됐다. 물론 지지율은 높다. 오로지 반문정서에만 기댔기 때문이다.

 

그런 그가 국민의힘 후보가 됐다. 개인적으로 민주당과 이재명에게는 유리한 입장이다.

 

우선 대장동 논란이 있는 이재명에게 고발사주 논란이 있는 윤석열이 붙는다면 어차피 이슈는 충동할 것이다. 문제는 그 다음이다. 현재까지 아무리 이재명이 실언을 했다하더라도 윤석열을 따라잡지 못한다. 여기에 영부인이 누가 되냐로 모아진다. 이미 이런저런 비난의 대상이 된 윤석열의 아내 김건희는 윤석열은 괜찮은데, 아내는이라는 의구심까지 낳고 있다.

 

(여기에 김부선 어쩌구 하지 말자. 개인적으로 본 김부선은 그냥 관종이고 거짓말꾼이다. 신뢰도가 마이너스다)

 

문제는 이제 토론 자리다. 누군가 박근혜 이야기를 거론하며, 토론을 잘한다고 대통령이 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이야기하지만, 그건 기본이라도 있을 경우다. 적어도 박근혜는 이명박과 부딪치고, 여러 선거를 거치면서 나름의 정치적인 기본은 갖췄다. 이제 갓 4개월 된 윤석열과 비교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 윤석열이 여자 박근혜로 불리는 것은 박근혜 초기 상황을 말하는 것이다.

 

이재명 뿐 아니다. 심상정까지 가세한다면 정말 이야기가 달라진다. 그나마 안철수가 윤석열의 질 낮은 토론 실력을 희석시킬 수 있을지 모른다.

 

여하튼 조금 더 지켜봐야겠지만, 국민의힘은 윤석열을 곱게 내보냈다면 모를까, 이미 바닥을 보인 후에 내보냈다. 민주당과 이재명은 한층 수월한 마음일 것이다.

 

- 아해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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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옹호에 대해 사과하라 했더니, 개에게 사과를 줬다. 단순한 실무자 실수일까. 이쯤 되면 철학 및 역사인식의 부재는 물론 사회성도 떨어진다고밖에 볼 수 없다.

 

 

윤석열의 화법은 대개 이렇다, “누가 이야기했는데” “어디에서 들었는데” “그런 이야기가 있더라”. 자기 생각이 없다. 그런데 이조차도 실언의 연속이다. 게다가 그때마다 해명을 한다. 사과가 아닌 해명을. 우리는 윤석열의 말을 한번에 알아들을 수 있는 상황이 오기나 올까.

 

일단 그가 했던 내용들을 보자. 한 언론에서 정리한 내용이다.

 

2021. 07.19 언론 인터뷰에서

"게임 하나 개발하려면 한 주에 52시간이 아니라 일주일에 120시간이라도 바짝 일하고, 이후에 마음껏 쉴 수 있어야 한다." "정말 먹으면 사람이 병 걸리고 죽는 거면 몰라도, 그렇지 않은 부정식품이라면 없는 사람들은 그 아래 것도 선택할 수 있게, 더 싸게 먹을 수 있게 해 줘야 한다."

 

2021.07.20. 대구 동산병원 방문한 자리에서

"코로나19가 대구에서 시작됐기에 잡혔다. 다른 지역이었으면 질서 있는 처치가 안 되고 민란부터 일어났을 것."

 

2021.08.02. 초선 모임 강연

"얼마 전에 무슨 글을 보니까 '페미니즘이라는 게 너무 정치적으로 악용돼서 남녀 간 건전한 교제 같은 것도 정서적으로 막는 역할도 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2021.08.04. 언론 인터뷰

"일본 후쿠시마 원전이 폭발하지 않았으며 방사능 누출도 기본적으로 없었다."

 

2021.09.05. 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 6차 토론회

"위장 당원들이 엄청 가입을 했다."

 

2021.09.08. 국회 소통관에서

"앞으로 정치 공작을 하려면 국민이 다 아는 메이저 언론을 통해서, 누가 봐도 믿을 수 있는 신뢰 가는 사람을 통해서 문제를 제기했으면 좋겠다."

 

2021.09.13. 경북 안동에서 대학생들과의 간담회

"사람이 이렇게 뭐 손발로 노동을 하는, 그렇게 해서 되는 게 하나도 없다. 그건(손발 노동) 인도도 안 한다. 아프리카나 하는 것."

 

2021.09.23. 국민의힘 대선 경선 2TV토론회

"집이 없어서 주택청약통장을 만들어 보지 못했다."

 

2021.09.29. 유튜브 채널 '석열이형TV'에서

"주택청약 통장을 모르면 거의 치매 환자."

 

2021.10.13. 제주도당 캠프 제주선대위 임명식에서

"정권을 가져오느냐 못 가져오느냐는 둘째 문제이고, 이런 정신머리부터 바꾸지 않으면 우리 당은 없어지는 것이 낫다."

 

2021.10.19. 부산 해운대갑 당원협의회에서

"전두환 전 대통령은 군사 쿠데타와 5·18만 빼면 정치는 그야말로 잘했다고 말하는 분들이 많다. 호남분들도 꽤 그런 얘기를 한다."

 

그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문재인 대통령이 싫은 사람들일 것이다. 그래서 윤석열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개기는 것을 보고 환호하고 지지를 보내는 것이다. 그러니까, ‘윤석열이 아니라, 그냥 문재인에게 개긴 사람이 필요했던 것이다.

 

이쯤 되면 윤석열을 버리고 다른 사람을 선택해야 하지 않을까. 문재인 싫다고 저렇게 사회의식, 역사의식, 철학 부재의 또라이를 지도자로 내세울 순 없지 않나.

 

- 아해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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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20일에 있는 국정감사를 한번 더 보고 쓰려했지만, 국민의힘의 똥볼 수준은 손가락을 어쩔 수 없이 사용하게 만드는구나.

 

 

이쟁명 국감, 대장동 국감, 화천대유 국감으로 불릴 이번 경기도 국감이 개최되기 4일 전 다른 소셜미디어에 이런 글을 올렸다.

 

이재명 출석하는 국감장 그림이 벌써 그려진다.
국민의힘 자 이게 이러구저러구 그래서 이래서...지금 범죄를 저질렀죠? 안 그렇습니까?”
이재명 자 설명 드리겠습니다. 제가 성남시장 당시....”
국민의힘 아 됐어요. 그래서 화천대유 어쩌구저쩌구...안 그래요?”
이재명 아니 설명을 안 듣습니까? 그러면.....”
국민의힘 자 이러쿵 저러쿵 그래서 결국 다 같이 해먹은 거 아닙니까
이재명 아니 그러니까. 제가 설명을 하자면..”
국민의힘 자 다음 질문할게요. 그러니까..”
이재명 아니 불러다 놓고 왜 대답을 안 듣습니까
국민의힘 지금 그게 답변하는 태도입니까. 위원장님 경고 줘야 합니다
민주당 저 성남시장 당시에...어쩌구
이재명 네 설명을..~~~~~~~~~~~~~~~~~~”
민주당 잘 들었습니다
이러면서 민주당은 이재명편 들고, 국민의힘은 저 페이스로. 수년째 봐온 장면. 국감이 정쟁의 장으로 변할 때 마다 나오는 장면.

 

18일 국감을 보니 대략 70%정도 맞혔다. 못 맞춘 30%정도는 이재명이 사실상 전체 흐름을 가지고 갔다는 것이다. 즉 난 이재명에게 답변할 시간이 없을 줄 알았는데, 사실 이재명 혼자 말하는 상황이었다. 국민의힘 의원들이 말하든 말든 이재명은 답변을 이어나갔고, 민주당은 그에게 충분한 시간을 줬다.

 

그런데 국민의힘이 억지를 부릴 것이란 예상을 뛰어 넘어 ‘똥볼’을 찰 줄 몰랐다. 김도읍이 대장동 관련 이야기를 7분을 할애해 가며 이미 나왔던 내용들을 의미없이 나열하는 것이 최고의 똥볼일줄 알았는데, 이것은 애교였다.

 

우선 김용판은 이재명이 조폭에게 돈을 받았다며 증거사진을 내밀었는데, 이는 제보했다는 조폭이 자기 돈자랑하는 SNS 사진이었다. 경찰 고위직 출신인데, 도대체 저런 수준으로 어떻게 수사를 했을까. 아니 이 상황을 바탕으로 보면 그동안 경찰 생활을 하면서 생사람을 많이 잡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강압수사에 거짓 증거 만들어서 하는 수사까지 하지 않았을까. 추측일 뿐이지만, 어제 국감에서의 상황은 이를 충분히 유추하게 만든다.

 

두 번째 서범수. 김부선의 음성 메시지를 들려주다가 제지를 받자, 이를 충실하게 읽어줬다. 김부선이 어떤 사람인줄 서범수가 모를 리 없다. 얼마나 격이 낮고 거짓말을 잘하는지. (개인적으로 당해봐서 이런 말을 당당하게 할 수 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국감장에서 김부선의 녹음 목소리를 튼 것은 그냥 이재명 망신주기를 하기 위함이다. 국회의원이 맞을까. 아니 저런 사람이기에 국민의힘 국회의원에 어울릴지도 모른다. 국회의원이 국정감사를 개똥으로 보는데, 어느 국민이 국정감사에서 무게를 느낄까.

 

마지막 이영. 명언을 남겼다.돈 받은 자가 범인이라고 하시는데 기본이 100억 1000억을 받고 있다. 몇천만원 잔돈 받은 사람, 몇십억짜리 푼돈 받은 사람 저는 범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말이다. 역시 국민의힘 의원답다. 몇천만원은 잔돈이고, 몇십억은 푼돈이다. 이들에게는 100억 단위 이하는 그저 잔돈이고 푼돈이다.

 

이런 상황에서도 김기현을 비롯해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재명이 변명만 하고 제대로 답변하지 못했다고 한다. 제대로 질문하지 않으니, 제대로 된 답변이 나올리 없다. 게다가 저런 똥볼을 수시로 차대니 웃음이 안 나올 리 있겠나.

 

20일 국감은 국민의힘이 어떻게 준비할지 모르겠지만, 분명한 것은 여전히 똥볼을 찰 것이다. 단지, 본인들만 모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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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3일 모더나 백신 1차를 맞았다. 그리고 원래 1025일에 접종 예정이었지만, 기간 단축으로 인해 잔여백신을 검색했고, 1012일 모더나 백신 2차를 접종했다.

 

 

우선 1차 접종 후 내용은 앞서 올려놨다. 정리하면, 팔만 뻐근할 분, 몸에 이상이 없었다. 뻐근함도 대략 3일 정도 갔지만, 갈수록 경미해서 접종 다음 날인 914일만 백신 영향을 받았다고 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대략 주변 반응은 “1차 때 괜찮았다면, 2차 때는 아플 것이다였다. 주요 증상으로는 팔 뻐근함은 당연하고, 감기 몸살을 앓는 것처럼 오한이 올 수 있다는 것이다. 짧게는 이틀 길게는 3~4일까지 간다고 했다. 아예 영향이 없거나, 더 길게 몸에 이상이 있다는 사람들도 있지만, 찾아보거나 들어본 결과 그다지 많지는 않았다.

 

아무튼 101212시 마포구 소재 한 병원에서 모더나 2차를 맞았다.

 

백신 접종 후 대략 7시간 후 팔의 뻐근함이 강하게 느껴질 정도였다. 나름 신체가 버틸 에너지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다양한 음식을 섭취했다. 그리고 10시경 졸음이 왔다. 보통 난 밤 12시에서 새벽 2시 사이에 잠이 드는데, 10시부터 졸음이 쏟아진 것이다. 백신의 영향이라 생각하고 수면.

 

문제는 이 다음부터다.

 

새벽 3시 경 오한이 오기 시작했다. 감기 증상과 비슷했지만 좀더 강했다. 몸에 열이 많아서 아직도 자기 전까지 에어컨을 수면 모드로 잡아놓고 자는 입장에서 낯선 추위였다. 잠에서 깨서 보니 몸이 살짝 떨리기까지 했다. 바로 타이레놀과 비슷하다는 타세놀을 한 알 섭취했다.

 

내 수면 버릇이 차가운 에어컨 밑에서 두꺼운 이불을 덮고 자는 것인데, 이날 밤은 이 버릇이 다행으로 다가왔다. 만약 얇은 이불이었다면 정말 더 힘들었을 것이다. 아무튼 약을 먹고 난 후 잠에 들었다.

 

백신 접종 다음날 아침. 즉 현재 이 글을 쓰고 있는 이 시점에는 팔의 뻐근함은 여전히 강하다. 어깨 위로 올릴 경우 통증이 왔다. 오한의 사라졌지만, 감기 증상이 여전히 남아있는 것처럼 몸도 뻐근하다. 무기력함도 어느 정도 느끼고 있다. 식사 후 타세놀을 하나 더 먹겠지만, 이런 상태가 오늘 하루 종일 이어질 것 같다. 이후 변화는 아래 ps로 추가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결론을 내보면, 모더나 2차 백신 여파 만만치 않다.

 

- 아해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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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이낙연을 꺾고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됐다. 그러나 불안한 승리다. 본인도 만족스럽지 않을 것이다. 실제 대선 후보 수락 연설 때 이재명의 표정은 안 좋았다.

 

 

이날 이재명이 얻은 최종 숫자는 50.29%. 이날 오전까지 문재인 대통령의 경선 기록은 57%를 넘어서냐를 따지면 기대하던 이재명이기에 50.29%는 불만족스러웠을 것이다. 기본적으로 57%가 넘을 시, 경선 후보들뿐 아니라 민주당원들까지 내가 민주당 후보다라는 것을 납득시켰을 것이고, 이는 바로 원팀을 구성하는 탄탄한 기반이 됐을 것이다.

 

그런데 50.29%는 불안한 숫자다. 이낙연이 39.14%를 받아 겨우 11포인트 차이다. 11포인트란 숫자가 어떻게 보면 큰 차이일 수 있지만, 어떻게 보면 작은 차이일 수 있다. 바로 이 지점이 문제다. 확실한 차이가 아닌, ‘어떻게 해석하냐에 따라차이를 해석할 수 있는 숫자다.

 

여기에 3차 선거인단 선거 결과는 이재명에게 더 큰 불안 요소다. 이낙연은 62.37%, 이재명은 28.3%. 이재명 측은 대세에는 영향이 없다고 하지만, 투표인단이 준 이 마지막 성적은 여러모로 의미가 있다. 대장동 영향이든 아니든, 이재명 후보에 대해 불안해 하는 당원과 국민들이 있다는 것이다. 현재 불복을 내비친 이낙연 측도 이 부분을 거론할 수밖에 없다.

 

사실 가장 깔끔한 것은 이낙연이 경선 결과를 받아들이고, 이재명을 지원하면 민주당 원팀을 구성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깔끔함이 민주당에게 유리한 것은 아니다. 표면적 깔끔함일 뿐, 실질적인 깔끔함이 아니다. 오히려 이 아슬아슬함은 국민의힘에게 빌미를 줄 수 있다.

 

결국 내 생각에는 이재명이 결단해야 한다. 스스로 경쟁력이 강하다고 생각하고, 이낙연을 꺾을 수 있다고 판단하면, 결선 투표를 받아들여야 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만약 이재명이 결선 투표에서 이낙연을 단 한표 차이라도 내며 이긴다면, 그 파급력은 어마어마하다. 민주당 내에서 누구도 이재명에게 반발을 하지 못한다. 대장동이 문제가 아니라, 그 어떤 이슈도 내부에서는 거론하지 못한다. 원팀 구성은 당연하다. 이낙연 역시 이 상황까지 가면, 이재명을 절대적으로 지지해야 한다.

 

외적으로는 40일간의 민주당 경선 이상의 주목 효과를 노릴 수 있다. 이낙연이 극적으로 이기기 바라는 이들부터 이재명의 대세론을 확인하고픈 사람들, 그리고 사람들 싸움 붙이기 좋아하는 사람들 모두가 주목받는다. 4개월 조금 넘는 상황에서 이는 이전 경선보다 큰 행사다.

 

그리고 만약 결선 투표가 11월 초에 진행된다면, 115일 최종후보를 선택하는 국민의힘에 커다란 돌맹이를 던질 수 있다. 국민들의 주목도를 분산 혹은 가져올 수 있다.

 

물론 이재명이 질 수도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승부사로 살아온 이재명이기에 내심 이러한 선택을 하길 바라는 마음도 있다. 결선 과정이 다시 한번 그려지고 이낙연을 꺾는 순간, 이재명이 본선 경쟁력뿐 아니라, 네임밸류는 그 어느 때보다 상승할 것이라 본다.

 

어찌보면 국민의힘은 민주당 결선이 안 열리길 바라고 있을 것이다. 윤석열이나 홍준표나 지금 민주당 경선이 끝나고 상대가 정해져야 전략을 세울 수 있기 때문이다.

 

- 아해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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