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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 사형폐지국 한국의 1997년 마지막 사형 상황과 현재.

(꼬꼬무)가 2004년 경찰 2명을 횟칼로 살해하고 도주해 8일만에 붙잡" data-og-host="www.neocross.net" data-og-source-url="https://www.neocross.net/entry/%EC%A7%91%ED%96%89%EB%90%98%EC%A7%84-%EC%95%8A%EC%A7%80%EB%A7%8C-%EC%A1%B4%EC%9E%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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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영. 어떤 이들은 한국 최초의 연쇄살인범이라 말하는 이들도 있고, 아니라는 이들도 있다.쾌략형 연쇄살인마이라 불린 유영철이 자신의 롤모델로 정두영을 언급하면서, 갑자기 정두영이 한국 최초의 연쇄살인마가 됐다. 그러나 엄밀히 말하면 정두영은 연쇄절도범이지, 전형적인 연쇄살인마는 아니다. 즉 총 10명의 사람을 죽이긴 했지만, 사람을 죽이기 위해 죽인 것이 아니라, 절도 과정에서 잔인하게 사람을 죽였다. 유영철과 다른 부분이다.

 

정두영은 1986년에 1명을 살해하는 것을 시작으로 19996월부터 20004월까지 10개월간 9명을, 10명을 살해했다. 유영철 언급 전 경찰 등이 정두영을 강도살인범이 아니라 연쇄 살인범이라 생각한 것은 그가 너무나도 잔인하게 사람을 살해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유체이탈 화법으로 자신이 아닌 자신의 안에 있는 악마가 사람을 죽였다는 식으로 말해서 사람들을 경악케 했다. 그래서 정두영의 범죄를 정리해 봤다.

 

정두영

 

1. 범죄 기록 정리

 

18살이었던 19866월 자기를 검문하던 방범대원 김모 씨을 골목길로 유인해 가슴을 칼로 찔러 살해해 징역 12년을 선고받아 11년을 복역했다.

 

199962일 부산광역시 부민동의 부산고검장 관사 옆 저택에 침입해 20여만 원을 훔쳐 달아나려다가 마주친 50대 여성 이모 씨를 욕실로 끌고 들어가 망치로 머리를 수 회 내리쳐 살해했다. 이씨는 해당 집에서 일하던 가정부였다.

 

1999915일에는 부산 서구 동대신동의 6층짜리 빌라의 지붕을 통해 집안에 침입했다. 정두영은 먼저 들어간 집에서 900만 원을 훔친 후 베란다를 통해 옆집으로 이동했는데, 이때 방 안에서 나오던 가정부인 50대 여성 조모 씨를 발견해 둔기로 내리쳐 살해했다.

 

1999102일에는 울산 남구 옥동의 한 2층 단독주택에 집 옆 놀이터의 담장을 통해 침입하여 집에 있던 50대 어머니 정씨와 20대 아들 안씨를 각각 안방과 작은 방에 가둔 후 둔기로 수 차례 가격하여 살해하였다. 정씨는 현장에서 사망했으나, 아들 안씨는 범행 직후까지는 살아있었고, 피범벅이 된 채 현관에 쓰러져 있는 안씨를 이웃 여성이 목격하고 신고해 병원으로 이송되었지만, 안씨 역시 숨졌다.

 

 

<세상을 뒤흔든 50가지 범죄사건>(김형민)┃사회가 괴물을 만든다.

김형민 PD를 알게 된 것은 그가 만든 프로그램이 아니라 시사인(IN)에서 연재하는 때문이었다. 주로 다루는 내용이 무거운 시사인에서 유쾌하고 편하게 읽을 수 있는 몇 안되는 코너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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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311일에는 부산 서구 서대신동 가정집에 침입하여 30대 여성 1명과 43세 여성 1명을 야구방망이로 때려 살해하였고, 운동을 마친 후 나중에 집에 온 또 1명의 여성을 중상이 되도록 때리다가, "아기가 있다, 살려달라"고 호소하자, "아기 잘 키워, 신고하면 죽인다"는 말과 함께 이불을 덮어씌운 후 살려줬다. (2명 사망)

 

200048일 부산 동래구 온천동에서 일으킨 사건은 피해자가 모 철강회사의 회장인 재력가라는 점과 피해자의 시신을 누군지 분간하기 어려울 정도로 훼손한 잔혹성으로 세간을 떠들석하게 했다. 이 당시 그는 집에 있던 회장과 조선족 가정부 손모씨, 그리고 회장의 친척 할머니를 잔인하게 구타했는데, 2명은 사망했지만, 75세였던 할머니가 기절한 것을 정두영이 사망한 것으로 착각하고 현장에 두고 떠나 병원으로 옮겨져 겨우 살아났다. 그녀는 이후 천안에서 체포된 정두영을 보고 범인이라고 확신했으며, 정두영이 자백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2000412일 그는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원천동에 위치한 사업가 박모 씨(55)의 자택에서 인질극을 벌이다가 경찰에 검거되었다. 이 집에 들어온 그는 집을 뒤져봐도 돈이 될 만한 물건이 영 나오지 않자, 집에 온 여성을 협박해 남편에게 돈을 뽑아 오도록 전화하게 했는데, 아내가 평소와는 다른 말투를 쓰는 걸 이상하게 생각한 남편이 경찰에 신고했고, 이후 체포됐다.

 

정두영

 

 

"'공공의 적' 보고 부모 살해"…설경구 또 철렁?

영화가 사회적으로 미치는 영향력은 과연 어디까지일까. 어느 것이든 순효과과 역효과가 동시에 발생하기는 하지만, 영화 등 파급효과가 큰 매체의 경우에는 이런 순효과와 역효과의 비중을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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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 이후.

 

정두영은 수감 후 20168월 대전교도소에서 탈옥을 시도했다가 잡혀서 결국 징역형만 더 받았다. 이후 부산구치소와 대전교도소를 거치고 현재는 서울구치소로 이감되어 복역 중이다.

 

정두영의 이야기는 그것이 알고 싶다’ ‘범죄의 재구성’ ‘범죄인간’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 ‘스모킹 건등에서 다뤄졌다. 범죄를 다루는 시사 예능 프로그램에서 정두영은 단골 소재였던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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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언련의 보고서 “‘김새론 보도’ 5082건, 클릭장사 언론을 공개합니다” (+이진호)

권민아가 ‘역겹다’고 한 ‘연예뒤통령 이진호’ 내용이 어떤 것이길래 (+김새론 +가세연)김새론 사망으로 본 연예 매체의 SNS 기사의 문제점. (+설리 +장우영 +이진호)배우 김새론 사망…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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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사망 관련한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김수현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코너에 몰렸고,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을 운영하는 이진호는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와 동급인 사이버 렉카로 낙인찍혔다. 혹자는 이미 사망한 김용호와 이진호를 동급으로 놓고 언급하기도 한다. 물론 이들은 할 말이 있다. 현재 나오는 내용을 가짜뉴스로 언급하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그러나 이미 김수현과 골드메달리스트와 이진호는 과거 발언어그로성 제목으로 기록을 남겼고, 이는 그 어떤 해명도 힘을 만들고 있다.

 

김수현 김새론

 

1. 김수현과 골드메달리스트의 거짓말.

 

가세연과 김새론 유족의 폭로가 있기 전까지는 김새론의 죽음과 관련해 언론과 악플이 주요 타깃이었다. 그러나 이내 곧 직접적원인 중 하나로 김수현과 골드메달리스트의 태도가 언급되기 시작했다.

 

김새론이 미성년자 때부터 김수현과 사귀었고, 김새론은 연인이 김수현을 위해 골드메달리스트를 위해 애썼는데도 불구하고, 김새론의 음주운전 사고 후 김수현의 매정하게 선을 그었고, 골드메달리스트는 7억 채무를 갚으라는 압박을 가했다는 것이 김새론 유족의 주장이다.

 

김수현과 골드메달리스트는 가짜뉴스로 치부하다가, 점점 프레임이 미성년자와 연애한 김수현” “7억 채무 압박을 한 골드메달리스트로 잡혀가자 급하게 해명을 했다.

 

골드메달리트의 해명은 김수현은 김새론이 성인이 된 이후인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했다는 것이다.

 

김수현 김새론

 

 

김새론 사망, 황색 언론과 악성 댓글만의 문제라고? (+네이버 +다음 +이진호)

권민아가 ‘역겹다’고 한 ‘연예뒤통령 이진호’ 내용이 어떤 것이길래 (+김새론 +가세연)김새론 사망으로 본 연예 매체의 SNS 기사의 문제점. (+설리 +장우영 +이진호)배우 김새론 사망…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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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골드메달리스트는 지난해 3월 김새론이 인스타그램에 김수현과 스킨십 사진을 올리자 열애 의혹이 불거진 후, “김수현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온라인상에 퍼져 있는 사진은 과거 같은 소속사였을 당시 촬영한 것으로 보이고 김새론의 이러한 행동의 의도는 전혀 알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김새론을 ‘셀프 열애꾼’ ‘거짓말쟁이’로 몰아세운 것이다.

 

미성년자와 연애하지 않았다는 해명이 오히려 과거 자신들이 거짓말을 했다는 점을 인정한 것이다.

 

7억 변제 상황에 대해서도 본인들은 압박이 아니라며, 추후 보낸 문자를 공개했지만, 이 역시도 김수현의 매정함만 돋보이게 한 결과를 낳았다. 김새론이 도움을 요청한 것은 전 연인 김수현이었는데, 이를 공적으로 처리한 셈이다.

 

이후 김수현과 골드메달리스트의 주장은 모두 힘을 잃었다. 현재 골드메달리스트는 김새론 유족과 만나자고 요구하고 있다. 그런데 그 내용도 웃긴다. ‘공개적으로 논쟁하지 말자이다. 그럴수록 불리한 것은 김수현이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몰래 처리하자는 것이다. 그러나 이미 김수현의 이미지는 나락이다.

 

 

권민아가 ‘역겹다’고 한 ‘연예뒤통령 이진호’ 내용이 어떤 것이길래 (+김새론 +가세연)

김새론 사망으로 본 연예 매체의 SNS 기사의 문제점. (+설리 +장우영 +이진호)배우 김새론 사망…경찰, 현재까지 수사 결과는.이루‧김새론‧신혜성 등 연예인 음주운전 왜?…후배들의 ‘롤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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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2. 이진호의 김새론 박제

 

이진호의 경우에는 빼박으로 코너에 몰리고 있다. 현재 김새론 측이 김수현의 사주로 김새론을 악의적으로 만들었다는 사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며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하고, 일간스포츠 전형화 기자와 기사와 게시물로 싸우고 있다. 그러면서 유족에게 전화를 했느니 안했느니 등의 내용을 가지고 법적으로 책임질 것은 지겠다며 언급하고 있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은 지엽적인 것이다. 이진호의 문제는 간단하다. 그간 이진호를 김새론은 트래픽을 위해 이용했고, 대중의 비판을 받았는데, 정작 본인은 김새론의 복귀를 돕기 위한 것이었다는 말도 안되는 해명을 했다는 것이다. 그 당시 이진호가 올린 영상의 제목이다.

 

이진호 김새론 영상

 

김새론 또 셀프 빛삭...결혼설 후 잠적? 직접 연락해봤더니.

 

생활고 김새론의 괘씸죄..음주 운전 벌금 때려맞은 이유

 

여배우 김새론이 일탈한 진짜 이유

 

김새론 눈물의 카페 알바..진정성 의심 받는 이유

 

기자 출신인 이진호가 이 제목이 김새론의 복귀를 돕기 위해 작성했다고 정말 생각할까. 만약 그랬다면 영상을 삭제하지 않는 것이 맞지 않을까. 본인도 알 것이다. 궁색하다는 것을. 그러나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자신에게 여론이 더 불리하게 돌아갈 것이라 생각했던 모양이다.

 

그러나 차라리 영상 삭제 후 사과 영상만 올렸으면 될 듯 싶었다. ‘복귀를 도우려 했다는 말은 하지 않는 것이 좋았다. 스스로 박제한 영상이 지금 사람들이 캡쳐해 돌아다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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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과 탄핵을 바라보는 연예인들 말의 품격 차이…조진웅‧이원중 VS 김흥국.(+JK김동욱)

“비상계엄령은 통치행위, 내란 아니고 헌법 지켰다”는 윤석열‧김용현 주장 VS 헌법 제77조‧89윤석열 한동훈 김용현 이상민 여인형 양광준…괴물들 낳아 부끄러워진 육사‧서울대‧충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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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흥국와 나름 배우라고 주장하는 차강석이 유인촌에게 돈 달라고 떼쓰고 있다. 이 둘은 김건희 지키기의 일환으로 비상계엄을 선포해 내란수괴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을 공개 지지한 사람들이다. 그러면서 동시에 대중에게 아웃선언을 당한 인물들이다. 유인촌이 지갑을 열 수 있겠지만, 세금을 쓰기에는 민망할 것이다. 그래도 이들이 포기할까.

 

김흥국 차강석

 

김흥국은 방송에서 우파 연예인들 안 쓴다. 잘린 지 오래됐다. 지상파, 종편 모두 안 쓴다고 주장했고, 이에 차강석이 지금 유인촌 (문체부) 장관님 뭐 하십니까라고 하자, 다시 김흥국이 연예인 출신 장관이잖나. 우파 연예인들이 이렇게 일이 없는데, 뭐 하는 겁니까. (유 장관이) 선배님이라 말을 못 하겠지만이라고 목소리 높였다. 이에 또 차강석은 우리도 좌파 지원금 주세요라고 떼를 썼다.

 

이들은 주장은 방송에서 우파 연예인을 안 쓰서 자신들이 일이 없는데 이를 유인촌이, 즉 정부 차원에서 책임져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한번 보자. 정말 이들이 우파 연예인이라 방송에서 사용하지 않는 걸까. 누가 우파 연예인이고 누가 좌파 연예인일까 나누는 것도 이상하지만, 누구를 지지했기에 방송에 나오지 못한다고 말하면 우습다.

 

예를 들어 박근혜를 지지한 설운도나 나경원과 친하고 누가 봐도 보수인 이덕화, 국회의원까지 지낸 이순재 등도 모두 보수 성향 연예인으로 분류된다. 그런데 이들은 여전히 방송도 잘 하고, 예능도 잘 나온다.

 

이혁재‧최준용‧차강석‧김흥국…인지도 낮은 연예인들의 ‘윤석열 코인’ 이용하기 (+전한길

윤석열 내란과 탄핵을 바라보는 연예인들 말의 품격 차이…조진웅‧이원중 VS 김흥국.(+JK김동욱)“비상계엄령은 통치행위, 내란 아니고 헌법 지켰다”는 윤석열‧김용현 주장 VS 헌법 제77조‧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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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국
김흥국

 

그런데 뜬금없이 좌파 우파 나누며 자신들을 방송 혹은 무대에서 불러주지 않기 때문에 돈 달라는 것은 어이없을 뿐이다.

 

사실 방송에서 진보 혹은 보수 성향을 보였다고 해서 출연을 안 시키는 것이 아니다. 문제는 극우 혹은 극좌일 경우에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방송사가 바보도 아니고 대중이 부담스러워 하는데, 그리고 대중이 아웃시킨, 대중이 고개를 돌리는 연예인을 굳이 출연시킬 이유가 없다. 현재도 바른 정신으로 열심히 살지만, 방송 출연 하지 못하는 연예인이 수두룩하다. 

차강석
차강석

 

김흥국은 보수, 우파가 아니라 극우. 그러니 당연히 방송에서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 여기에 과거 음주운전과 뺑소니 등의 사실이 다시 언급됐다. 방송에서 좋아할 리 있나. 그런데도 마치 자신이 우파 연예인이기 때문에 방송에 출연하지 못한다는 것은 망상에 가깝다.

 

차강석은 사실 언급하기조차 민망하다. 발언 하나로 갑자기 극우 전사가 된 사람인데, 이런 사람을 방송이나 무대에서 굳이 부를 이유가 없다. 인지도도 낮은데 극우 집회에서 열심히 이상한 소리를 해대는데, 정상적인 방송사가 부를 리 없다. 그냥 무시해도 되지만, 그래도 김흥국과 같이 나왔으니 언론에 한번 언급되고 있을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이들은 여전히 징징댈 것이다. 유인촌이 지갑이라도 열어 몇 만원이라도 줘야 입 닫을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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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동덕여대 학생, 이 둘이 합쳐 ‘동덕진스’가 된 이유.

민희진이 디스패치 기자들 상대로 언중위가 아닌 고소를 택한 이유 (+뉴진스 탬퍼링 의혹?)뉴진스 긴급 라이브, 민희진의 가스라이팅?…하이브 향한 요구 내용이 먹힐까 (+전문)뉴진스 멤버인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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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NJZ가 하이브‧어도어와 법정분쟁으로 ‘아이돌’ 이미지 대신 ‘전사’의 이미지를 쌓아가는 사이 뉴진스를 대체할 걸그룹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그 최선봉에 스타쉽엔터테인머트 막내 키키(KiiiKiii)가 있고, 그 뒤에 SM엔터테인먼트 막내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있다. 색깔이 분명하게 다른 두 팀이지만, 이미 라이벌 구도가 형성됐고, 케이팝 역사에서 역량 있고 회사 튼튼한 아이돌 그룹의 라이벌 구도는 어찌되었든 서로 상승 효과를 일으켰다는 점에서 키키와 하츠투하츠 역시 어디까지 빠르게 올라갈지 기대된다.

 

키키
키키

 

우선 키키(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 데뷔 행보에서는 사실 키키가 하츠투하츠보다 더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우선 노래가 귀에 쏙쏙 박힌다. 물론 이는 익숙한 멜로디 때문이다. 스타쉽에서 2010년대 감성 어쩌구 했는데, 그렇게 시대별로 따지지 않더라도 키키의 데뷔고 아이 두 미’(I DO ME)는 분명 친숙하고 익숙한 멜로디로 구성됐다. 그러다보니 잘 들리고, 이를 부르는 키키 멤버들이 눈에 보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혹자는 현재 키키의 데뷔 행보가 2022년 뉴진스의 데뷔 행보와 비슷하다고 말한다. 곡 자체가 신선하고 뮤직비디오와 멤버들의 컨셉이 전체적으로 뉴진스를 떠올리게 한다. 그렇다고 따라한 것은 아니다. 느낌이 그에 유사하다는 것이다. 여기에 곡과 뮤직비디오의 갑작스런 공개 등도 뉴진스와 유사하다.

 

이 때문에 뉴진스가 어도어와의 분쟁으로 인해 제대로 된 활동을 못할 경우 대체제로서 키키가 그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것도 무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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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긴급 라이브, 민희진의 가스라이팅?…하이브 향한 요구 내용이 먹힐까 (+전문)뉴진스 멤버인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이 긴급 라이브 방송을 했다. 구구절절한 말을 했지만, 결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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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하츠투하츠

 

키키와 라이벌 구도를 형성한 하츠투하츠(카르멘, 지우, 유하, 스텔라, 주은, 에이나, 이안, 예온)는 오랜만에 SM엔터테인먼트가 다인 구조의 걸그룹을 선보인다는 것 자체로 관심을 받았던 걸그룹이다. 비주얼이나 가창력 등은 SM이기에 따로 지적할 부분은 없다. 여기에 기존 에스파나 레드벨벳, 소녀시대를 뛰어넘는 준비된 걸그룹으로서의 모습까지 보인다.

 

그런데 이게 독이 된 느낌이다. 하이브, SM, JYP, YG 출신 걸그룹들이 공통적으로 갖는 금수저 아이돌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인다. 뭔가 절실함이 떨어진다. 그러다보니 분명 매력이 있는데, 발산하지 못하는 느낌이다. 여기에 곡도 키키에게 밀린다. 애초 카리나 닮은 꼴로 나선 이안이 대중의 관심을 받았지만, 이를 팀 전체로 옮기지는 못한 모양새다. 물론 이전 선배 걸그룹들이 갖지 못한 개별 캐릭터의 독특함은 눈에 띈다.

 

여기에 신인 걸그룹 48일 데뷔하는 이프아이’(ifeye /카시아, 라희, 원화연, 사샤, 태린, 미유) 등도 기대주이긴 하지만, 아직 노래와 콘셉트가 나오지 않아 미지수다.

뉴진스

 

이들의 행보가 관심을 더 끄는 이유는 앞서 언급했듯이 뉴진스 때문이다. 뉴진스가 일방적으로 어도어와 계약 관계를 선언하고 독자 선언을 한다고 하지만, 법의 테두리가 그렇게 호락호락하게 허락할리 없다. 게다가 뉴진스와 어도어의 언론플레이, 그리고 법정 소송 과정에서 많은 이가 뉴진스에게 등을 돌렸다. 특히 사회 생활을 해본 한국인 (외국 팬들은 모르겠음)들은 뉴진스의 우기기가 얼마나 황당한 말인지 안다. 그래서인지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에서 어느 정도 나이가 있던 뉴진스 팬들은 질려하며 떨어져 나갔다.

 

그리고 만약 법원 판단이 어도어를 손을 들어주는 순간 뉴진스의 활동은 그야말로 사면초가다. 그래서인지 최근에 NJZ 굿즈 팔기에 여념이 없다는 소식도 들려온다. (사실 이 정도 사태로 끌고 온 건 민희진 때문이다. 지금까지 공개된 카톡 내용과 정황은 민희진이 뉴진스 탬버링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욕은 뉴진스가 먹고, 본인은 뒤에 빠져있으니)

 

보통 이럴 경우 대체제를 찾기 마련이다. 그래서 연이어 나오는 걸그룹에 관심을 주는 이유다. 키키와 하츠투하츠 혹은 아직 공개인된 이프아이 중 누가 그 자리를 차지할까. 혹은 넘어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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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사망으로 본 연예 매체의 SNS 기사의 문제점. (+설리 +장우영 +이진호)

배우 김새론 사망…경찰, 현재까지 수사 결과는.이루‧김새론‧신혜성 등 연예인 음주운전 왜?…후배들의 ‘롤모델’ 윤제문 존재하기에.태진아 아들 이루가 19일 밤에 음주운전을 하다가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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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이 자신은 김수현과 연애를 했다고 주장했다” “김수현은 그런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여기까지 보면 남녀 사이의 단순한 열애설 진실 공방이다. 그런데 여기에 3가지 내용이 들어가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미성년자’ ‘7억 소송’ ‘사망’. 사이버렉카 극우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 또 트래픽용으로 신나게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한심하긴 하지만, 이에 대해 제대로 해명하지 못하고 있는 김수현과 골드메달리스트 역시 이상한 상황이다.

 

김새론 김수현

 

김새론 유가족과 가세연은 생전 김새론의 문자메시지와 김수현과 김새론이 찍은 사진을 연이어 공개하고 있다. 사진은 김새론이 김수현에게, 김수현이 김새론에게 볼에 뽀뽀하는 사진이다. 여느 연인이라면 이 사진은 문제가 될 것이 없다. 오히려 아름다운 추억이다. 그런데 시기가 문제다.

 

가세연은 김새론의 유족을 인용해 김새론이 15세였던 2015년부터 6년간 김수현과 연애했다고 주장했다. 과거 김수현이 김새론의 볼에 뽀뽀를 하는 사진에 대해, 이를 제공한 김새론의 유족은 2016년 촬영된 사진이라고 설명했다. 당시는 김새론이 고등학교 1학년으로 만 16, 김수현은 28세였을 때였다.

 

김수현이 미성년자 후배 여배우와 교제한 셈이다. 미성년자인 아이돌 그룹 멤버끼리, 혹은 미성년자인 배우들끼리 교제를 하는 경우 귀엽게 본다. 20살이 19살 만나도 그렇다. 그런데 28살과 16세는 다른 이야기다. 이미 해외에서도 김수현의 이미지는 추락하고 있다. 혹자는 법적인 부분까지 언급하고 있다. 물론 법적으로 문제될 것은 없다.

 

그런데 한편에서는 법적 문제까지 언급하고 나섰다. 만약 뽀뽀 이상의 성행위가 있었다면, 동의 여부와 관계없이 미성년자 의제 강간 혐의로 처벌 대상이 된다는 것이다. 사실 이는 김새론이 사망한 상황이라 입증할 방법이 없다. (만약 가족에게 무엇인가를 남겼다면 모를까)

 

이게 현재 김수현이 비판받고 있는 첫 번째 이유다.

 

김수현 김새론

 

김새론 사망, 황색 언론과 악성 댓글만의 문제라고? (+네이버 +다음 +이진호)

권민아가 ‘역겹다’고 한 ‘연예뒤통령 이진호’ 내용이 어떤 것이길래 (+김새론 +가세연)김새론 사망으로 본 연예 매체의 SNS 기사의 문제점. (+설리 +장우영 +이진호)배우 김새론 사망…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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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은 김수현에게 SOS를 쳤다.

 

김새론은 김수현과 연인 사이였던 2019년 김수현의 소속사와 계약했는데 결별 이후인 2022년 김새론의 음주운전 사고가 발생했고, 당시 소속사에서 7억원을 배상해줬다가 계약 만료 이후인 2024년 돌연 해당 금액을 변제하라는 내용증명을 보내 와 김새론이 힘들어했다고도 전했다.

 

유족은 생전 김새론이 김수현에게 보냈다는 문자메시지를 공개했다. 해당 메시지는 김새론이 전 소속사로부터 빚 독촉을 받은 뒤인 2024319일에 전송된 것이었다. 메시지에서 김새론은 안 갚겠다는 소리가 아니고 당장 7억원을 달라고 하면 나는 정말 할 수가 없어. 안 하는 게 아니라 못 하는 건데 꼭 소송까지 가야만 할까. 나 좀 살려줘. 부탁할게. 시간을 주라고 호소했다. 이에 대한 김수현의 답장은 없었다.

 

사람들은 그나마 버티던 김새론이 김수현의 7억 소송에 무너졌다고 본다. 생활고라고 하지만, 어찌어찌하든 생활은 해나갈 수 있었던 상황이라는 것이다. 몇 백만원의 생활비는 마련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7억 소송은 김새론이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이다. 여기에 김새론이 무너졌고, 그래서 김새론이 김수현 생일에 생을 마감했다고 추측하고 있다. 이렇게 되면 김새론 사망 이유가 달라진다.

 

김수현이 비판받고 있는 두 번째 이유다.

 

 

민언련의 보고서 “‘김새론 보도’ 5082건, 클릭장사 언론을 공개합니다” (+이진호)

권민아가 ‘역겹다’고 한 ‘연예뒤통령 이진호’ 내용이 어떤 것이길래 (+김새론 +가세연)김새론 사망으로 본 연예 매체의 SNS 기사의 문제점. (+설리 +장우영 +이진호)배우 김새론 사망…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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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가세연이 유튜브 방송을 통해 김수현과 관련해 주장한 내용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가장 강력한 수준의 법적 대응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사진이나 김새론과의 관계, 김새론 문자를 김수현이 답하지 않은 이유 등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그리고 사실 이는 김수현이 직접 이야기해야 하는 부분이다.

 

이런 상황은 가장 민감한 광고계와 방송가로 옮겨지고 있다.

 

지난해부터 김수현을 모델로 내세운 아웃도어 브랜드 K2코리아는 12일 공식 홈페이지인 케이빌리시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김수현과 관련한 사진을 모두 비공개 처리했다. 샤브샤브 브랜드 샤브올데이 또한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김수현의 모습을 숨겼다. 뷰티 브랜드 딘토는 김수현의 모델 관련 일정을 잠정 보류했다.

 

디즈니플러스 넉오프는 현재 촬영 중이긴 하지만, 제작발표회나 인터뷰 등 홍보 프로모션을 진행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여기에 공개조차 미지수로 남을 가능성이 높다. 지드래곤 중심으로 진행되는 MBC ‘굿데이는 시청자들의 김수현 하차요구가 이미 이어지고 있다.

 

김수현은 언제까지 침묵할까.

 

- 아해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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