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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 옹호?’ 김장호 구미시장, 이승환 공연 일방 취소 후폭풍 (+이미지 +운영조례 +위

‘윤석열 탄핵 정국’ 임영웅 “연예인이 왜?” vs 이채연 “연예인이니까” (+해린 김연아 한소쇼츠보다 짧은 2분 윤석열 담화, 김건희와 함께 탄핵시켜달라 국민에게 부탁하는건가 (+야당 무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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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호 구미시장이 자신이 좌파라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공격당하고, 언론과 가요계 사람들에게 비판받는 것이 꽤나 억울했나보다. 급기야 지난 8월 테러로 인해 공연을 취소했던 테일러 스위프트를 뜬금없이 끌고 왔다. 보수매체 매일신문에 기고한 글을 통해서다. 그러면서 김장호 시장이 하고 싶은 말은 난 시민의 안전을 말했는데, 왜 당신들은 본질에서 벗어나 정치를 이야기하냐라고 반박한다. 정말 그렇다고?

 

김장호 이승환

 

우선 그가 테일러 스위프트를 끌고 온 것부터 우습다. 김장호 시장은 지난 8월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하기로 한 테일러 스위프트 공연이 테러 계획으로 인해 공연 전날 일정을 취소한 것에 대해 테일러 스위프트가 아래와 같이 한 말을 인용했다.

 

“오스트리아 당국에 감사한 마음도 들었다. 그들 덕분에 우리는 인명 피해가 아니라 공연 취소를 슬퍼하게 됐다. 분명히 말하지만, 나는 내 공연을 보러 오는 팬들을 해치려는 이들을 자극할 수 있다고 생각되면 공개적으로 발언하지 않겠다.”

 

우선 이 글을 보면서 뭔가 이상했다. 그렇다면 결국 구미의 극우단체들이 테러범이란 소리인가? 그래서 공연 취소 시킨 구미시에 이승환이 감사 인사를 해야 한다는 건가. 그리고 입을 다물고?? 그러면서 이런 말을 한다. (글의 순서가 이렇게 진행되지 않는다. 아랫글은 기고문의 마지막 전 단락이다.)

 

올해로 60세를 맞은 이승환 씨의 연륜이라면 테일러 스위프트가 보였던 태도보다 한층 원숙한 모습을 보여 주었다면 좋았을 것이다. 공연을 통해 사회 분열이 아닌 화합을, 조롱과 냉소가 아닌 미소와 따뜻함을 전하며, 서로 다른 생각을 포용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이야말로 데뷔 35년 차 베테랑 가수에게 팬들이 기대하는 자질이 아닐까.

 

멋있는 말이다. 김장호 시장이 구미시장이 아니었다면, 박정희 사업을 하지 않았다면, 국가는 위태로운데 그 사이 박정희 동상 제막식이나 하지 않았더라면, 그리고 그 자리에 내란 일으킨 윤석열 화환을 놓지 않았다면, 현재 내란동조당으로 변신하고 있는 국민의힘 소속이 아니었다면, 윤석열의 비상계엄에 대해 한 마디라도 했다면 김장호의 저 말은 어느 정도 인정받았을 것이다.

 

그러나 본인부터 자격이 없는데, 이승환에게 갑자기 화합을, 따뜻함을, 다른 사람의 생각을 포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라 말하는 것은, 듣는 이로 하여금 우습다는 생각만 하게 만든다. 기고문에서 김장호는 또 이렇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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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 취소 입장문을 발표할 당시 비난이 있으리라 예상했지만, 현재의 비판은 본질에서 벗어나도 한참 벗어난 것이다. 구미시장으로서 행정 목적인 안전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데, 비난하는 이들은 정치를 이야기하고 있어 안타깝다. (중략)

이러한 상황에서도 이승환 씨는 구미 지역 시민단체의 항의에 대해 SNS를 통해 조롱과 냉소적인 반응을 보여 갈등을 악화시키고 공연 당일 물리적 충돌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 구미시는 이러한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고 공연이 순수한 문화예술의 장으로 남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승환 씨에게 시민단체와의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서약을 요청했으나 거절당했다. 결국 구미시는 안전이 보장되지 않은 상태에서 공연을 강행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판단할 수밖에 없었다.

 

정확히 하자. 이승환은 구미 콘서트가 잡힐 때부터 나 가서 정치적 발언을 할거야라고 말한 적이 없다. 그는 그냥 콘서트를 하러 가는거다. 그런데 구미의 극우단체들이 이승환의 공연을 반대했고, 이 때문에 위험이 생긴 거다. 위험 발생자가 누구일까. 자신이 시장으로 있는 구미의 극우단체들이다. 그들이 위험을 만든 셈이다. 그렇다면 구미시장이 제거해야 할 위험은 그들일까, 아니면 공연하는 이승환일까.

 

또 먼저 ‘안전’이 아닌 ‘정치’를 말한 것도 이들이다. 이승환의 이번 콘서트는 이미 오래 전에 기획된 것이다. 갑자기 뚝 만들어 낸 것이 아니다. 만약 누군가 이승환에거 “구미에서 정치 콘서트를 열어주세요”라고 말했다면 김장호의 말이 맞다. 그런데 이건 선후가 바뀌었다. 이런 이승환의 콘서트에 ‘정치’를 들이대고, ‘칼’을 들이댄 것은 구미의 극우단체들이다.

 

그리고 또한 김장호 본인이기도 하다. 14일 수원 공연에서 정치적 언급을 왜 구미시장이 관여할까, 수원시장도 가만히 있는데, 결국 지속적으로 이승환의 입을 막으려고 하는 것인 김장호 본인이다. 이승환이 펼치는 대중문화 영역을 오히려 본인이 정치의 영역으로 끌고 온 것이다.

 

글이 길어져서 김장호 시장으 글을 다 가지고 오진 못하지만, 전체적으로 자기 포장기만이 강하다. 누구나 왜 취소시켰는지를 뻔히 아는데, ‘시민의 안전이란 글자 뒤에 숨어서 자신을 비판하는 이들을 정치꾼으로 만들고 있다. 가면이고 기만이다. 아니면 중앙 정치에서 관심받고 싶어하는 사람일 수도.

 

이승환이 법적 대응을 한다니 결과가 궁금하기도 하다.

 

- 아해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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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한동훈 김용현 이상민 여인형 양광준…괴물들 낳아 부끄러워진 육사‧서울대‧충암고.

‘계엄령 발동’ 쿠데타 시도 윤석열-김건희가 탄핵 안되면 벌어질 수 있는 일 4가지. (+국민의힘김건희 보호하려고 한밤중에 술 마시고 계엄령 선포한 윤석열. 남은 것은 ‘전쟁’?윤석열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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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라 불리는 사람은 숨어 있고, 김용현 전 국방장관은 잘 아는 언론사 몇몇만 불러 변호인단을 통해 헛소리를 했다. 둘의 주장은 똑같다. 비상계엄은 정당했고, 내란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있는 셈이다. 자신들은 적법하게 행동했고, 오히려 국회의 반헌법적 행태에 대해 경종을 울리는 것이 목적이었다고 말한다. 그럼 헌법을 들여다보며, 이들이 왜 내란이고 위법인지 보자.

 

윤석열 김용현
이 사진을 즐겨 쓰는 이유은 (아마도 언론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둘이 뭔가 작당 모의하는 행동과 표정으로 제격이기 때문이다.

 

나름 최근에 기자회견을 한 충암파 출신 김용현의 변호인단 의견을 들어보자 어차피 윤석열-김용현과 다 논의했을 테니, 그냥 여기서는 김용현이라 칭하자. (사실 그래서 내용도 비슷하다) 일단 김용현이 따든 내용을 보자.

 

“이번 계엄은 국회의 반헌법적 행태에 대해 경종을 울리는 목적"이었다며 "대통령의 적법하고 정당한 비상계엄선포는 내란이 될 수 없다. 다수당의 횡포로 당대표의 형사책임을 면하고자 방탄국회를 열고, 22차례에 걸쳐 탄핵을 발의하고 급기야 예산을 폐지하여 국정을 없애려는 시도를 해대는 국회를 이용한 정치 패악질에 대하여 경종을 울리고자 한 것이다.

또 대한민국 선거에 관한 국민적 의혹을 해소하고 규명하기 위한 것이었으며, 우리 사회 곳곳에 진지를 구축하고 암약하는 종북 주사파·반국가세력을 정리하여 자유대한민국을 미래 세대에게 물려주기 위함이다.

더불어민주당이 탄핵·예산에 관한 권한은 국회의 정당한 권한이라 주장하면서, 헌법상 대통령의 비상계엄권은 내란이라 주장하는 것은 그 자체로 모순된 주장일 뿐 아니라, 늘 그래왔듯 선동을 통하여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마저 끌어내리겠다는 중대한 내란시도가 아닐 수 없다.

국회를 중심으로 비상조치를 행한 것은 대통령의 고유권한이다. 만약 이같은 국정무력화, 수사무력화 시도에 대통령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그것이야말로 '헌법을 수호하는 의무'를 저버리는 것이다.”

 

그래 윤석열이 볼 때는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이 괴물이었고, 반국가세력이고, 종북주사파라 생각할 수 있다. 매번 자신의 발목을 잡으니 얼마나 싫었을까. 이재명을 비롯해, 우원식, 김어준, 김민석, 정청래 등이 얼마나 반국가세력 같았을까. 여기에 여당이지만 말 안 듣는 한동훈도 반국가세력이었을 것이다. 그런데 이들이 이런 내용을 합쳐 어쨌든 본인들의 위헌하지 않았다며 하는 말이 이거다.

 

헌법에 대통령에게만 비상계엄을 선포할 수 있는 권한을 규정하고 있기에, 비상계엄이 내란에 해당할 수 없다.

 

그래서 다시 본다. 헌법 제 771.

 

 

‘윤석열 탄핵 정국’ 임영웅 “연예인이 왜?” vs 이채연 “연예인이니까” (+해린 김연아 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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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7조 ①대통령은 전시ㆍ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에 있어서 병력으로써 군사상의 필요에 응하거나 공공의 안녕질서를 유지할 필요가 있을 때에는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계엄을 선포할 수 있다.

 

사실 여기서 이미 저 내용은 박살났다. 물론 윤석열과 그 일당 입장에서는 아니다. 계엄 선포 요건은 전시, 사변, 또는 그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다. 그런데 그날 국민은 평화롭게 술을 마시고 콘서트를 보고, 공연을 보고 있었다. 누구도 국가비상사태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윤석열과 그 일당들만 그리 생각하고 있었다. 물론 이 때문에 이는 헌법재판소에서 논쟁이 벌어질 수 있다. 그런데 주장 내용 중에 이런 것이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탄핵·예산에 관한 권한은 국회의 정당한 권한이라 주장하면서, 헌법상 대통령의 비상계엄권은 내란이라 주장하는 것은 그 자체로 모순된 주장일 뿐 아니라, 늘 그래왔듯 선동을 통하여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마저 끌어내리겠다는 중대한 내란시도가 아닐 수 없다.

 

즉 국회도 법 내에서 탄핵예산에 관한 권한을 행사하는데, 왜 대통령은 그러지 못하냐는 것이다. 여기서 헌법 제77조 제4항과 5항이 등장한다. (윤석열과 김용현은 3항까지만 읽은 것이 분명하다)

 

 

‘윤석열 탄핵’ 불참한 국민의힘, 카톡지옥 카톡감옥에 빠지다 (+불참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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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7조 ④계엄을 선포한 때에는 대통령은 지체없이 국회에 통고하여야 한다.
⑤국회가 재적의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계엄의 해제를 요구한 때에는 대통령은 이를 해제하여야 한다

 

윤석열이 계엄 선포할 때 국회에 통고했나? 오히려 국회의원들을 못 들어가게 하고, 끌어내리려 하지 않았나. 김용현의 말대로 헌법상 대통령의 비상계엄권은 존중되어야 하나, 이는 어디까지나 법에 의해서 절차에 맞춰 진행될 때 이야기다. 이 때문에 국회에서 그 혼란한 상황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이 침착하게 법령을 살펴봤고, 절차대로 했다. 그런데 본인들은 법대로 하지 않고 우겨대고 있다. 사실 여기서 윤석열의 위헌적 행동은 이미 끝났다. 그리고 이는 곧 내란이라는 것은 증명한다. 물론 세세한 법리는 법조인들이 따질 것이다.

 

그럼 이번에는 윤석열의 무개념 발언들을 담화 내용에서 보자. 사실 김용현이랑 큰 차이가 없다. 그럼에도 이 내용이 대담한 것이, 본인 스스로 위헌을 저질렀고, 법적 절차를 어겼으며, 내란을 선동했다고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저는 이번 비상계엄을 준비하면서 오로지 국방장관하고만 논의하였고, 대통령실과 내각 일부 인사에게 선포 직전 국무회의에서 알렸습니다.

 

즉 국무회의에서 알렸지, 제대로 된 심의를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는 당시 국무회의에 참석(?)한 장관들도 제대로 된 국무회의가 아니었다고 진술한다. 여기서 헌법89조 제5호가 등장한다.

 

제89조 다음 사항은 국무회의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제5호 대통령의 긴급명령ㆍ긴급재정경제처분 및 명령 또는 계엄과 그 해제

 

그리고 이는 계엄법 제25항에서도 나온다. 윤석열과 내란공범들은 계엄법도 어긴 것이다.

 

계엄법 제2조(계엄의 종류와 선포 등)
⑤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하거나 변경하고자 할 때에는 국무회의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다시 윤석열은 말한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저는 국회 관계자의 국회 출입을 막지 않도록 하였고, 그래서 국회의원과 엄청나게 많은 인파가 국회 마당과 본관, 본회의장으로 들어갔고 계엄 해제 안건 심의도 진행된 것이다. 그런데도 어떻게든 내란죄를 만들어 대통령을 끌어내리기 위해 수많은 허위 선동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도대체 2시간짜리 내란이라는 것이 있습니까? 질서 유지를 위해 소수의 병력을 잠시 투입한 것이 폭동이란 말입니까?

 

즉 군대를 국회에 투입했음을 스스로 인정했다. 여기서 끝이다. 국회의원들이 들어간 것은 국회의원들의 힘과 국민들의 힘이었지, 윤석열이 열어주고 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 이미 수많은 영상에서 드러났다. 극우 유튜브 채널만 보기에 나온 상황이다. 내란이 시간으로 규정됐다는 말은 처음 듣는다. 30분짜리가 있을 수도 있고, 수십 년에 걸쳐 내란이 일어날 수도 있다. 그 안에서 윤석열은 2시간 내란을 한 것이다. (정확히는 6시간).

 

마지막으로 헌법 제77조 내용 전문을 적고 마무리하자. 김건희를 위해 비상계엄을 해서 국민들을 불안하게 만든 윤석열과 김용현에 대해서 쓰면 언제가부터 피곤하다.

 

헌법 제77

 

대통령은 전시ㆍ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에 있어서 병력으로써 군사상의 필요에 응하거나 공공의 안녕질서를 유지할 필요가 있을 때에는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계엄을 선포할 수 있다.

 

계엄은 비상계엄과 경비계엄으로 한다.

 

비상계엄이 선포된 때에는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영장제도, 언론ㆍ출판ㆍ집회ㆍ결사의 자유, 정부나 법원의 권한에 관하여 특별한 조치를 할 수 있다.

 

계엄을 선포한 때에는 대통령은 지체없이 국회에 통고하여야 한다.

 

국회가 재적의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계엄의 해제를 요구한 때에는 대통령은 이를 해제하여야 한다.

 

- 아해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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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3 - [잡다한 생각] - 티비위키(tvwiki)‧원탑TV, ‘제2의 누누티비’들 주소와 문제점.

 

티비위키(tvwiki)‧원탑TV, ‘제2의 누누티비’들 주소와 문제점.

누누티비 폐쇄 후 불법 영상 공유 사이트들이 우후죽순으로 더 많이 생기는 분위기다. 누누티비가 사회적으로 끼친 영향력에 대해 “아 문제가 있다”가 아니라, “아 새로운 사이트를 찾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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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플레이 ‘가족계획’은 첫 공개 당시 디즈니플레스 ‘무빙’을 떠올리게 했다. 가족 이야기인데, 국가가 나오고, 초능력이 나온다. 또 아이들을 보호하고자 하는 부모의 마음도 특별했고, 여기에 무빙에 출연했던 류승범, 김국희 등의 배우도 일부 겹쳐보였다. 현재도 네이버 등에서 가족계획을 검색하면, ‘무빙이 연관검색어로 같이 나온다.

 

쿠팡플레이 가족계획

 

가족계획은 국가가 운영하는 특교대에서 어릴 적부터 교육받으며 사람들의 기억을 자유자재로 편집할 수 있는 특수한 능력을 가진 영수(배두나)가 남편 철희(류승범)과 시아버지 강성(백윤식)과 특교대에서 데리고 나온 아이들, 즉 친자식처럼 키우는 지훈(로몬)과 지우(이수현)과 함께 가정을 구성하려 노력하며, 그 과정에서 악당들에게 벌을 주는 이야기를 담았다.

 

가족계획에서 등장하는 악당들은 다양하다. 금수시 연쇄살인 사건의 용의자 정호철 (김중희), 영수네 가족에게 댕냥꿈 동물병원을 주선해준 부동산 소장인 오길자 (김국희), 조폭 출신으로 금수시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지만, 오길자와 함께 불법적 일을 꾸미는 조해팔 (유승목), 금수고 일진이자 전학 온 지훈, 지우 남매를 괴롭히다 영수에게 처단당하는 조규태(배재영), 그리고 최종 빌런 느낌의 열망 교회 목사이자 댕냥꿍 동물병원 건물의 소유주인 윤명환 (남윤호) 등이 그들이다.

 

그런데 이들을 만나고, 벌 주는 상황이 묘하다. 영수가 이들의 기억을 자유자재로 조작하는 과정에서 보여주는 장면은 굉장히 잔인하다. 손이 잘리고, 살리 잘린다. 그런데 이를 행하는 과정과 그 앞 뒤의 내용의 대화는 뭔가 경쾌하고 유쾌하다. 깔리는 BGM이 무색할 정도다. 그런데 이 잔인함과 유쾌함이 절묘하게 균형을 이루며 재미를 준다

 

이런 식이다. 형사인 강정환(김정현)이 동물병원에 찾아왔다가 연쇄살인 사건 용의자인 정호철과 마주치는 과정에서 강성에게 맞고 쓰러졌다. 또 정호철 역시 지훈에게 목치기를 당해 쓰러진다. 그런데 이후 강성은 어허 잡기는 잡았는데 해결할 문제가 또 생겼네라는 멘트를 위트있는 느낌으로 던졌고, 지훈도 왜 나서냐라는 영수의 질문에 죄송해요. 이게 나도 되나 싶어서라고 뜬금없는 답변을 한다. 가족끼리 질문과 답변이 이런 식이다.

 

 

고준희, SNL코리아서 ‘버닝썬 루머’ 다뤄도 ‘이상’ 안 다뤄도 ‘이상’, 왜?

'모범택시2' 승리의 버닝썬과 블랙썬 그리고 YN엔터 양사모와 YG의 양현석.'모범택시2'가 대놓고 빅뱅 승리의 버닝썬 사건을 에피소드로 녹였다. 클럽 이름을 블랙썬으로 정한 것도 그렇지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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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족계획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회차는 5화다. 오길자가 자신의 아들 조규태와 남편 장노원에 이어 전 남편 조해팔까지 영수에게 브레인 해킹까지 당하자, 이에 분노해 빌런의 모습을 제대로 보인다. 그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미옥(윤가이)를 이용해 지우를 자신이 운영하는 가출팸 공간으로 유인해 철장에 가둔다. 그리고 다시 영수를 오게 해서 전기충격기로 쓰러뜨린 후 재갈을 물려 공중에 매달리게 한 후 고문을 가한다. 여기서 오길자는 자신의 과거와 제대로 된 빌런의 모습을 보인다. 과거 장기 밀매까지 한 과거를 영수에게 말한다. 그러나 이내 영수와 오길자는 육탄전도 불사하는 모습을 보였다.

 

실제 촬영장에서도 배두나와 김국희는 작품에 완전히 몰입하는 모습을 보였고, 육탄전 이후 두 배를 향해 뜨거운 박수가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실제로 가족계획은 배두나를 둘러싼 남자들과 아이들, 김국희를 둘러싼 남자들과 아이들을 중심으로 대결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그런데 5화에서 이 둘이 서로 직접 맞붙었으니 연시 스파크가 날 수밖에 없는 것이다.

 

현재 가족계획은 그간 소년시대이후 드라마에서는 제대로 내세울 것 없었던 쿠팡플레이가 1년만에 나름 괜찮게 내세운 작품이다. 실제로 가족계획은 동일 기간 누적 시청량과 시청자 수 등 역대 모든 쿠팡플레이 시리즈의 기록을 뛰어넘는 등 최고의 흥행을 기록 중이다. 특히 지난주 4화 공개 후 오프닝 대비 시청량이 425% 급증했다.

 

최근 드라마 시청을 한번에 몰아서 보는 경향이 강한 상황에서 최종화까지 오픈된 후 쿠팡플레이 시리즈에서 어떤 기록을 세울지도 궁금하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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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느낌 김건희 얼굴 사진 교체, 문제 될 건 없지만 ‘문제’가 되는 이유.

‘문제적 인간’. 요즘 이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은 김건희다. 이재명이 사법리스트 어쩌구하고, 한동훈이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어쩌구 해도 김건희를 이기지 못한다. 트럼프냐 바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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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비상계엄 선포 전 김건희가 강남의 박동만 성형외과에 방문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이 제기한 의혹인데, 이에 대해 사실 언론들의 반응은 시큰둥하다. 장경태 의원이 의혹 제기 후 몇 시간이 지나도록 기사가 10곳도 안 나왔다. 그러다가 국민의힘이나 윤석열 측근인 석동현 변호사가 반응하자, 그제서야 받아쓰기를 시작했다.

 

김건희 장경태

 

일단 내용부터 보자.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3‘12.3 윤석열 내란사태당시 김건희가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 방문했다면서 계엄 사전 인지 가능성이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장경태 의원의 주장은 이렇다. 김건희가 123일 비상 계엄 당일, 저녁 625분에 성형외과에 들어가 계엄 1시간 전 저녁 930분까지 3시간 동안 있었다는 것이다. 정보의 출처에 대해 장경태는 열흘 전 목격자의 제보가 들어왔고 제보의 신빙성을 확인하는 과정을 거쳤다라며 김 여사가 방문한 곳으로 서울 강남에 있는 박동만 성형외과를 지목했다.

 

이 성형외과의 박동만 원장은 20227월부터 대통령 자문의로 임명됐었다. 당시 진보 커뮤니티에서는 박동만이 윤석열 주치의로 발탁됐다고 소문이 났지만, 주치의가 아닌 자문의였다. 현재도 병원 홈페이지에는 현 대한민국 대통령 자문의라고 걸어놨다. 그런데 주치의란 소문 역시 거짓은 아니다. 박동만이 나온 학교의 동창회보는 대통령 주치의로 기재되어 있다. 동창회보의 실수인지, 박동만이 그리 말한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런 소문이 나온 이유가 있던 것이다.

 

박동만은 또 202311월 부산엑스포 유치 홍보를 위해 윤석열 내외가 프랑스 파리를 방문했을 때 김건희와 루이비통 재단 미술관에 함께 간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장경태는 비상계엄 선포하기 정확히 1시간 전에 나왔다는 것은 민간인인 김건희 씨가 비상 계엄을 미리 사전에 인지하고 있던 것 아니냐. 3시간 동안 성형외과에서 무엇을 했는지 밝히기 바란다고 요구했다. 이어서 윤석열이 김용현 등과 계엄을 모의하고, 안가에서 계엄에 대해 지시할 때 등 김건희 씨도 있었는지에 대해서도 명확히 밝혀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석동현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 밀회설, 청와대 비아그라 등으로 재미본 수법의 리바이벌이라며 거짓말이라 반박했고, 국민의힘 반응 역시 그래서 어쩌라는거냐라는 것이다.

 

재미있는 것은 언론의 반응이다. 앞서 언급했듯이 장경태 의원이 이 내용을 발표한 후, 언론의 반응은 미지근했다. 현재 국민의힘 태도와 비슷하다. 사실 어떻게 보면 계엄 당일 김건희가 성형외과에 간 것이 무슨 문제냐라고 말할 수도 있다. 김건희가 워낙 국민 밉상이다보니, 성형외과 간 것 가지고는 이제 원래 그 수준이니 어쩌냐로 국민들 역시 무시하고 만다. 언론도 이런 반응에 따른 것이라 볼 수도 있다. 그런데 과거 조국 때 상황을 보면 이런 언론의 태도는 사실 이중적이다.

조국 장관 자택 압수수색 당시 취재진의 모습

 

2019923일 검찰이 서울 방배동 조국 법무부 장관 자택 압수수색을 진행중인 가운데 압수수색중인 조국 장관 자택에 음식을 배달한 배달원에게 취재진이 달려들어서 취재(?)하는 모습을 전국민이 봤다. 뭘 시켜먹었는지를 취재한 것이다. 당시 이 장면은 사진으로, 영상으로 남아서 전국민에게 기자=기레기라는 인식을 확실하게 심어줬다.

 

그런 언론들이었다. 이 상황으로 돌아가보면 기자들은 박동만 성형외과 앞에서 지키고 서 있어야 한다. 간호사들에게 물어보고, 박동만 집 앞까지 찾아가야 한다. 조국 당시와 비교하면 이렇게 해야 어느 정도 결이 맞는다. 그런데 잠잠하다. 어쩌면 이것이 민주당 도와준다고 생각해서 그런지도 모른다. 아니면 아직도 윤석열과 김건희의 눈치를 보는 것일수도. 혹자는 언론이 그때와 달라졌다고 한다. 글쎄다. 기사를 보면 그런 느낌은 없다.

 

- 아해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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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 옹호?’ 김장호 구미시장, 이승환 공연 일방 취소 후폭풍 (+이미지 +운영조례 +위

‘윤석열 탄핵 정국’ 임영웅 “연예인이 왜?” vs 이채연 “연예인이니까” (+해린 김연아 한소쇼츠보다 짧은 2분 윤석열 담화, 김건희와 함께 탄핵시켜달라 국민에게 부탁하는건가 (+야당 무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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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3일 밤 윤석열이 쿠데타 혹은 내란을 목적으로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사회 혼란으로 인해 대한민국은 제3세계 수준으로 추락했고, 경제는 흔들렸다. 군인들은 잇따라 양심선언을 했고, 이후 윤석열은 탄핵됐다. 그 과정에서 언론들은 많은 단독 기사들을 쏟아냈다. 그래서 정리했다.

 

내란 우두머리인 윤석열과 김용현
내란 우두머리인 윤석열과 김용현

 

125일부터 23일까지 단독 기사들이다. 정치권은 빼고, 내란 과정 중 윤석열이 무슨 내용을 지시했고, 이에 군인들이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중심으로 단독 기사들을 모아봤다.

 

125

 

[단독] “비상계엄 출동 병력, 사령부에 작전기록도 없다”-한겨레

[단독]계엄군 헬기, 서울 공역통제 걸려 한때 우왕좌왕-동아일보

[단독] 김용현, '합참벙커'서 지휘 "못 들어가게 막아"합참 간부들, '지원 거부'-TV조선

[단독] "특정 장관들 골라, 대통령실이 연락"국무회의 '졸속' 논란-JTBC

[단독] 박선원 "방첩사, 3월 한미연합훈련 기간에 계엄 예비훈련"-노컷뉴스

[단독] '군사 경찰' 동원령계엄 합수본 지휘도 '충암파'-SBS

[단독] '선관위' 계엄군 297"부정선거 의혹 수사 목적"-SBS

[단독] 간밤, 법무부·행안부 장관 관용차 포착된 곳삼청동 '대통령 안가'-SBS

[단독] '그 시각' 국방부 청사 지하로 군 수뇌부 집결시킨 김용현-JTBC

[단독] "의원 다 끌어내란 지시받아" 계엄군의 증언'국회 무력화' 시도 있었다-JTBC

[단독] 김용현 "민주당 초입법 독재로 내란 수준...대통령 비상조치 이유"-YTN

[단독]'10·26 사태' 때도 관보 게재"계엄 후 절차에 심각한 하자"-서울경제

[단독]계엄령 3분만에 선관위 도착한 계엄군, 정보관리국 갔다-노컷뉴스

 

6

 

[단독] 표결 직전 문 부수고, 전기라도 끊어라지시 있었다 -KBS

[단독]계엄군, 정부 시절 21대 총선도 노렸다 -파이낸셜뉴스

[단독] 비상계엄 선포 뒤 추경호 통화친한계 "해제 방해 지시했나"-SBS

[단독] 선관위 덮친 계엄군, '사전투표' 선거인 명부 서버 찍었다이유는?-MBC

[단독]특전사 관계자 오후 2시부터 대기헬기 속도 내라명령”-채널A

[단독]“대통령, 보안폰으로 싹 다 잡아들여지시”-채널A

[단독]경찰청장 "방첩사령관이 정치인 위치 확인 요청했지만 안 했다" -노컷뉴스

[단독]방첩사 친위쿠데타문건 파기 의혹에 국가기록원, “폐기 시 처벌공문 발송-경향신문

[단독]저격수 없었다더니···국회 경내 저격소총 든 군인포착-경향신문

[단독]'비상계엄' 때 국회에 총 26개 경찰 기동대 배치용산 관저엔 6-노컷뉴스

[단독] "대북 작전? 사령관 지시 이상해 실탄 분배 안 해"... 계엄군 현장 지휘관의 증언-한국일보

[단독] “대북 작전으로 알고 나섰는데... 내려보니 국회였다” -조선일보

[단독]'부정선거' 파헤치려 계엄?·경은 이미 '무혐의' 종결-노컷뉴스

[단독] 용산 "계엄은 야당 탓" "심각한 불법" 공개비판-중앙일보

[단독]김용현 뜻대로 부정선거 확인하려 선관위에 계엄군 투입”-동아일보

[단독] 김용현 국회 병력 투입은 최소한의 조치내란 동의 못해”-한겨레

 

7

 

[단독] 민주 "김용현이 평양 무인기 기획"'계엄 명분 만들기' 의혹 -JTBC

[단독] 국지전 대비했나?오물풍선 대비에 최정예부대 투입 -MBC

[단독]국회 투입 명령음성 첫 공개총기·탄약은 두고”-채널A

[단독] 계엄시도 있었다김용현, '원점타격' 지시 -MBC

[단독] '계엄 주도 의혹' 여인형 방첩사령관 "포고령 작성 안 해...김용현이 위치추적 요청" -YTN

 

8

 

[단독] 계엄 선포 직후 선관위 들어간 요원은 정보사국방장관이 직접 지시”- KBS

[단독] '충암파' 여인형, '계엄 문건' 대령 불러 수차례 회의 -SBS

[단독] "출동 명령 거부하자 폭행·폭언"내란 실행의 핵심 방첩사 -MBC

[단독] 선관위 들이닥친 계엄군 외부 통신 차단'직원 감금' -MBC

[단독]‘긴급체포김용현, 수사 시작되자 휴대전화 교체 - 경향신문

 

9

 

[단독] 여인형 "계엄 당시 대통령이 전화...전반적 상황 물어" -YTN

[단독] 내일 '12.3 비상계엄' 국방위 질의군 장성 등 간부 50여 명 출석해 증언 -MBC

[단독] 계엄 직전 '상황관리 TF' 준비 정황"영남 출신 육사 장군 물색" -TV조선

[단독] "대통령 지시, 선관위 가라포렌식 장비" -SBS

[단독]선관위 급습한 계엄군, 계엄선포 25분 전부터 작전시작CCTV 찍혔다 -동아일보

[단독] , 방첩사 방문 후 부정선거 수사 가능하게끔 대통령령 개정 -주간조선

[단독] "계엄 둘째 날 7공수, 13공수도 서울 진공 계획"특전사 간부 증언 -JTBC

[단독] "특전사령관, 헬기 출동 늦어지자 분노계엄 해제 의결 순간엔 괴로워했다" -JTBC

[단독]국회 통제 투입됐던 경찰들 북한이 침공한 줄” “자다가 영문 모른 채 출동” -동아일보

[단독] 특수작전항공단 영문도 모른 채 계엄군 이송, 자괴감” -국민일보

[단독] 김용현 내가 포고령 작성검찰 특수본, 방첩사 등 강제수사 -KBS

[단독] 검찰, 내란 동조 의혹 이상민 전 행안부 장관 출국금지 -한겨레

[단독] 4월부터 계엄담당 군무원 뽑았다정부 유일 -헤럴드경제

[단독] '방첩사' 장악해 계엄 빌드업... '용현파' 1년 전부터 요직 꿰찼다 -한국일보

[단독] 방첩사 핵심 관계자 "선관위 전산실 통제, 위법성 인식하고 명령 이행 막았다" -한국일보

 

10

 

[단독] 국회출동 경찰 기동대 "'시민 점령 막아라' 지시 받았다" - TV조선

[단독] "며칠 전부터 계엄 논의"', 내란 공범' 적시 -SBS

[단독] 그밤 계엄해제 안 하고, 김용현과 '결심실' 밀실회의 -중앙일보

[단독] 707특수임무단 대원이 밝힌 그날의 진실...“계엄이 실패한 이유는 항명” -매일경제

[단독] '내란 핵심' 방첩사령부, 법령 개정 이어 '부대 증원' -MBC

[단독] "대통령, 빨리 문 부수고 의원들 끄집어내라고"곽종근 사령관 단독 인터뷰 -JTBC

[단독] “집단사태·테러 땐 을호비상 발령방첩사, 경찰규칙도 만들었다 -JTBC

[단독]김용현 5176분 휴대전화 교체 확인장관 지시로 국회 진입국회 증언 뒤 증거인멸 정황 -JTBC

[단독] "의사당에 3개 지역대, 의원회관에 1개 지역대"707단장, 계엄작전 메모 공개 -TV조선

[단독] 방첩사 '최정예' 사이버보안실 투입 지시"출동 거부" -MBN

[단독] 국수본, '비상계엄' 박안수 계엄사령관 출석 통보 -연합뉴스

[단독] 김용현 과 포고령 내용 상의“... 출국금지 -조선일보

[단독] 검찰 "윤 대통령은 내란 수괴" 김용현 영장에 적시했다 - 중앙일보

[단독] 특항단 테러났나 짐작하며 계엄군 이송뉴스 본 뒤 충격” - 국민일보

 

11

 

[단독] "내란죄는 조직범죄"'행동대원' 조사 후 '우두머리' 소환 -TV조선

[단독]‘경고성 계엄이라더니 사전 준비정부 비판 MBC 장악 시도도 -경향신문

[단독] 방첩사, 계엄 날 경찰에 국회의원 체포조 100파견 요청 -한겨레

[단독] 계엄군, 해제 의결 뒤에도 법원 행정처에 파견 독촉'사법 장악' 시도 정황 -JTBC

[단독] '주요 인사 감금' B-1 벙커국방장관 되자 공사 -SBS

[단독] 김용현 비화폰 서버 위치는 '수방사'"통화 내역 확보 가능" - MBN

[단독] 여인형 "김용현, 며칠 전부터 비상계엄 필요 시사" -SBS

[단독]이상민 측근 얼굴 벌겋게 달아올라아무도 못막는다 생각했다더라” -동아일보

[단독]경찰에도 사전 계엄 준비지시한 윤 대통령···언론 장악 시도까지 -경향신문

[단독] “항공자산 모두 707에 투입특전사령관 계엄해제에 엄청 좌절” -한겨레

[단독] '극단 선택' 시도한 김용현, CCTV 있는 수용실에 수감돼 있어 -시사저널

[단독] , 2023계엄 3인방승진 때만 대적관·국가관이례적 연설 -세계일보

[단독]윤석열, 계엄 발표 3시간 전 조지호 안가로 불렀다 - 경향신문

[단독]윤 대통령, ‘계엄 회의 거부류혁 법무부 감찰관 사표 수리 -경향신문

[단독] 국회 입법조사처 “12·3 계엄은 위헌·위법” -한겨레

[단독] 김용현 윤석열, 직접 포고령 법률검토 했다” -한겨레

[단독] 여인형, 부임 직후 '흑복' 구비... 계엄 때 입혀 출동 -오마이뉴스

[단독]"김용현·여인형과 초여름 만찬때, 불쑥 '계엄' 꺼냈다" -중앙일보

[단독] 경찰들 윤석열 가짜 출근이미 다 아는 사실” -한겨레

[단독] 특수본 윤 대통령, 김용현과 사석에서 계엄 언급여인형 진술 확보 -KBS

[단독]'정치인 구금 의심처' 선관위 연수원 CCTV 확보응급차도 대기 -노컷뉴스

[단독] 윤석열 가짜 출근차량정황경찰 늦을 때 빈 차 먼저” -한겨레

[단독] 검찰 , 포고령 직접 수정사실상 내란 정점판단 -조선일보

[단독]법원 김용현 내란 범죄혐의 소명비상계엄후 위법성 첫 인정 -동아일보

 

 

12

 

[단독]“우발대비라더니 선관위 진입 협조한 경찰계엄 돕느라 치안도 뒷전 - 서울신문

[단독] 계엄 해제 직후 "여인형, 체포 명단 폐기 지시" - SBS

[단독] 조지호 "일방 지시 쏟아내"아내에게 "대통령 이상하다" 푸념 -JTBC

[단독]서울경찰청장, 계엄 2시간 전 국회에 기동대 보내라지시 -채널A

[단독] 특전사령관의 수상한 릴레이 식사"부하에겐 전파하지 말라" - MBN

[단독] “차량 안전 대기경기남부경찰청, 선관위 투입 계엄군 지원 정황 - 서울경제

[단독] '전시 허위 정보 대응 회의'에 간 방심위계엄 시 방송통제 준비? -MBC

[단독] ‘계엄군 헬기서울 진입 막은 대령 “(출동) 목적 말하지 않아 거절한겨레21

[단독]", 진입 조치"수방사령관, 서울청장에 수차례 전화했다 -머니투데이

[단독] "국회 출입 막지 말라 했다"경찰 무전엔 "전부 차단하라" -중앙일보

[단독] 대통령실, 총선 앞두고 '부정선거' 주장한 유튜버 접촉 시도 -오마이뉴스

[단독]경찰청장, 계엄 선포 90여분 뒤에야 지휘부 회의···“위법성 논의 없었다” -경향신문

[단독] "차벽 설치해" "월담 시도 차단"... '그날 밤' 서울경찰청 지휘부 무전엔 -한국일보

[단독] 방첩사 법무실장 임기 1년 남기고 전격 교체여인형 편제까지 바꿨다 -헤럴드경제

[단독] 윤석열 대통령, 새 원내대표 권성동 선출 직후 통화 -머니투데이

[단독]경찰, 계엄날 "군 병력 국회 진입하게 하라" 적극 협조 -뉴시스

[단독] 칩거 푼 대통령, 국무회의 안건 재가국정 '의지' -서울경제

[단독] 여인형, 계엄 당일 수사관 100명 국회로 보내라지원 요청 -조선일보

[단독] 특수본, 방첩사 수사단장 어제 조사'체포명단 14·구금' 진술 확보 -JTBC

[단독]전 계엄사령관 박안수 육참총장 직무 정지...계엄 해제 8일만 -조선일보

[단독] 김용현 비화폰 서버 위치는 '수방사'"통화 내역 확보 가능" -MBN

[단독] 특전사 훈련 불과 닷새 앞두고 돌연 취소11월부터 계엄 준비? -MBN

[단독] 윤 대통령, 출근했다비상계엄 사과 5일 만에 -뉴스1

[단독] “, 계엄 3시간 전 경찰 수뇌부에 작전 설명” - 조선일보

[단독] "처럼 안 무너져"했던 쓴소리 지인엔 폰번호 안줬다 -중앙일보

[단독] ", 총선 참패 뒤 수차례 계엄 꺼내무릎 꿇고 말렸다" - 중앙일보

[단독]“, 계엄 국무회의때 얼굴 벌겋게 달아올라저 정도 격한 상태면 아무도 못막는다 생각” -동아일보

 

13

 

[단독] 검찰 특수본, 수도방위사령부 참모장 소환 조사 - SBS

[단독] 검찰 특수본,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 체포내란 및 직권남용 혐의 -JTBC

[단독]'체포조 의혹' 경찰 "방첩사가 현장 형사에 전화접촉 시도 불발" - 노컷뉴스

[단독] ", 계엄 5시간 전 서울시 CCTV 접속" 계엄군 이동·진압 사전 준비? -MBC

[단독] 검찰 "여인형, 윤석열과 공모해 국헌문란 폭동" 구속영장 적시 -JTBC

[단독] "특전사 '서열 2' 참모장, 사령관 전화 대신 받고 지시" -MBC

[단독] 정보사, 계엄 주도했나전직 HID 요원 투입 증언 -오마이뉴스

[단독]“, 국회 출입 풀자 다시 봉쇄지시” - 채널A

[단독] “여인형, 국회 의결 전 우원식·이재명·한동훈우선 체포 지시” -한겨레

[단독]“계엄 해제 후 작전 검토하고 정당성 강조” -채널A

[단독]김용현 지시 따랐을 뿐난 우두머리 아냐” -채널A

[단독] 방첩사 "서버 복제 힘들면 탈취 검토" 논의까지선관위 점거 '타임테이블' 입수 -JTBC

[단독] 여인형 "이재명 · 한동훈 · 우원식 최우선 체포" 지시 -SBS

[단독] 이용 "계엄 이후 과 통화나라 망할까봐 결단 내렸다더라" - 한국경제

[단독] "김어준 '한동훈 사살' 제보자는 정보사 요원" -MBN

[단독] 검찰, 계엄 선포 방첩사-국수본 연락관련 영등포서장 참고인 소환 - KBS

[단독] 계엄 당일 수방사 영창 비울 준비하라정치인 감금 검토 정황 - 조선일보

[단독] 검찰, '체포조' 투입 경찰 소환"당일 국회 앞에 실제 출동" -MBC

[단독]방첩사 비화폰 서버 삭제 훈련실시했다포렌식 결과 불투명 -헤럴드경제

[단독]관용차 타고 삼청동 회동 가놓고 계엄 몰랐다한 서울경찰청장 -서울신문

[단독] 선관위 계엄군 촬영해간 서버 재배치 검토 중세금 20억 소요 -KBS

[단독]방첩사, ‘정치인 체포조에 강력계 형사 지원 요청진술 확보국수본 2인자 조사 - 동아일보

[단독] 여인형, 5'방첩사 수사' 본인 직속변경...계엄 준비했나 -오마이뉴스

[단독] 김용현 비화폰 1대 더 있다'국무위원 전용' 경호처 관리 -MBN

[단독] 윤 대통령, 707특임단 간부와 골프 라운딩넉 달 전 김용현이 조율 -MBN

[단독] '이재명 무죄' 준 판사도 체포 대상이었다 - 중앙일보

[단독]국방부-수방사 벙커 압수수색계엄 모의 김용현 비화폰-서버 확보 -동아일보

[단독]여인형 , 작년말부터 비상조치 언급” -동아일보

[단독] , 국정원장에게 '부정선거' 보고받고 "내 선거도 10%p 이상 이겼어야." -주간조선

[단독] "세 차례 항명해 계엄 해제 의결에 기여"조지호 경찰청장, 내란 혐의 강력 부인 -MBN

 

14

 

[단독]윤 대통령 직무정지날 계엄령 3인자 박안수 육참총장 소환...중요임무종사자 수사 박차 - JTBC

[단독]“수방사령관, 계엄 미리 알았다진술 확보 - 채널A

[단독] 공수처, 합동참모본부 계엄과장 소환...방첩사 겨냥 조사 - YTN

[단독]체포 시도 때"공수처가 영장 청구하는 방안 검토" - 뉴스1

[단독] 단순 경고아니었다항명죄 언급문자 계엄군까지 전파 - KBS

[단독] "대통령실, 비상계엄 당일 6시부터 담화 준비KTV에 준비 요청" - MBC

[단독] 계엄군 투입 때 군 구급차 출동유혈사태 대비했나 - 서울신문

[단독] 계엄 직전 관용차로 안가 찾은 김봉식국회선 사전에 몰랐다거짓말 - 서울신문

[단독]광화문 경찰기동대도 불렀다계엄 2시간 전, 국회 추가 배치 - 중앙일보

 

15

 

[단독] "김용현 '오른팔 나를 자르고 대통령도 탄핵할 것'" - SBS

[단독] ", 그날 새벽 지하 4층 계엄상황실로도 갔었다" - JTBC

[단독], “-김용현 부정선거 거론하며 비상조치누차 언급진술 확보 - 동아일보

[단독]이진우 전 수방사령관, 공수처 조사 예정일 전날 검찰이 체포수사 경쟁 격화 - 경향신문

[단독], 탄핵 이후 대비했다원내대표 선거 개입 의혹 - 이데일리

[단독]국회 출동 수방사령관 윤석열이 왜 못 끌어내냐고 화냈다” - 경향신문

 

16

 

[단독] '긴급 체포' 노상원 "부정선거 증거 없앨까봐" - SBS

[단독] 곽종근 "12월 이전부터 사전모의"계엄수사 새국면 - JTBC

[단독] 여인형, 총선 직후부터 선관위 노려부정선거자료 정리 요구 - 한겨레

[단독]12·12때 전두환 진압 나섰던 9공수, 12·3땐 김어준 업체 장악 시도 - 국민일보

[단독]경찰 국수본, ‘내란 혐의이상민 전 행안부 장관 소환 조사 - 중앙일보

[단독]"유치장 안 나간다"'암 투병' 경찰청장, 건강 급속악화 '입원'- 머니투데이

[단독] 계엄사, '체포조 현장 지휘자'까지 지정... 방첩사 수사단 소속 - 오마이뉴스

[단독] 조지호 경찰, 명령에 무조건 복종하는 조직 아냐” - 국민일보

[단독]김용현 조사 불응에검찰, 조사실로 강제 연행나섰다 - 경향신문

[단독] 비상계엄 당시 전국민 야간 통금검토했다 - 조선일보

[단독] 검찰 방첩사 선관위팀·국회팀’ 2개로 분류돼 출동진술 확보 - 국민일보

 

17

 

[단독] 계엄 선포 순간, 국힘 텔레방에서만 본회의장으로외쳤다 - 한겨레

[단독] 여인형 , 11월 계엄 의지 들어APEC 불참도 고려” - KBS

[단독] "두 달 전부터 계엄 임무2주 치 짐 쌌다" - SBS

[단독] "반대 '진언'에도 계엄 필요성 언급 반복" - SBS

[단독] 미승인 헬기 국회 향하자"'비상주파수'까지 동원해 경고" - MBC

[단독] "계엄군, 소총·권총에 '드론재밍건'까지 무장실탄만 9천 발 챙겼다" - MBC

[단독] 여인형 국회의장·여야 대표 우선 체포는 김용현 지시“ - 한겨레

[단독] 박안수, 계엄 전날 일정 허위 작성 정황모의 숨기려 했나 - 국민일보

[단독]비상계엄 날 동원된 경찰 최소 4200여명첫 확인국회에만 1900여명 - 경향신문

[단독] 탄핵 가결전 용산 인사법률비서관에 변호 채명성 - 중앙일보

[단독] 박성재 비상계엄 반대포고령 내용도 몰랐다경찰 진술 - 한겨레

[단독] 경찰 특수단 대통령 삼청동 안가압수수색 영장, 법원서 기각” - 경향신문

[단독] , 계엄 당일 박성재 장관에게 잠깐 봅시다경찰, 통화 기록 확보 - 세계일보

[단독] 경찰, ‘증거인멸경찰청장 공관 압수수색 - 서울신문

[단독]계엄령 3인자 박안수 육참총장, 영장실질심사 포기 - JTBC

[단독] 김병주 "노상원, 계엄 이틀 전 '계엄 있을 것, 준비하자' 임무 전달" - SBS

[단독] 여인형, 총선 직후 부정선거 자료 요구방첩사 내부서도 근거 없다” - KBS

[단독] 김용현 '정보사 수사팀' 만들려 했다"부정선거 의혹 전담" - 중앙일보

[단독] 방첩사도 몰랐다육참총장, 계엄날 '극비이동' 정황 - 중앙일보

 

18

 

[단독] 계엄 해제안 통과 1시간 넘게 지나서야'카톡으로' 국무회의 소집 통보 - JTBC

[단독]수방사, 국회 비상계엄 해제가결 후 우원식 의장 공관 쪽 CCTV 봤다 - 경향신문

[단독], 11월 국방장관 공관서 계엄 암시 발언진술 확보 - 동아일보

[단독] , 계엄 미리 준비했나... 사령관 회동서 '비상' '테러' 반복 언급 - 한국일보

[단독]작년 말부터 '계엄모의' ?..., '계엄 3인방' 동시 진급·보직 경위 추궁 - 파이낸셜뉴스

[단독] 한덕수 국무회의에 ‘2차 계엄의혹 안보실 2차장 불렀다 - 한겨레

[단독] 방첩사 '신원검증' 라인, 충암파 또 있었다 - 오마이뉴스

[단독] "통치행위 사법 심사 대상 아냐" 담화 뒤에도 헌법소원 심판회부 결정 - MBC

[단독] 여인형 체포명단은 윤석열이 평소 부정적으로 말한 인물들” - 한겨레

[단독]윤석열, 작년 12계엄밖에 없지 않냐말했다···여인형, 검찰서 진술 - 경향신문

[단독] 김용현과 돈독한 정보사령관 노상원 고리로 '미군 사살 시나리오' 확산 - 한국일보

 

19

 

[단독] "해킹 가능하다"고 선거 전날 발표하라국정원, 지시로 선관위 점검 결과 미뤘다 - 한국일보

[단독] "한동훈·이재명 말 빼라"불응하자 개편 통보- SBS

[단독] 단순 점검이라더니총 들고 군청 진입 - SBS

[단독] 국회 부수고 헌법 따른 것계엄군 정신교육 증언 나왔다 - 한겨레

[단독] 내란 때 서울 출동 대기한 7·13공수, 작전계획 물으니 없다” - 한겨레21

[단독]경찰, '내란 막후' 노상원-김용현 계엄 전 통화 정황 확인 - 노컷뉴스

[단독] 정보사, 전직 장교 주축 계엄기획단 운영 의혹 - 오마이뉴스

[단독], 우종수 국수본부장 폰 압수압색영장에 '피의자' 적시 - 뉴스1

[단독] 검찰, '계엄 체포조 운영' 혐의 국수본 사무실 압수수색 - TV조선

[단독]특수본, 김영호 통일장관 조사계엄 염두 충암고 인사도 의심 - 동아일보

[단독]‘계엄 비선노상원 재조사김용현이 짠 규명한다 - 헤럴드경제

[단독] 여인형 방첩사 체포조 14인 명단 사무실 칠판에 적어 놓고 움직여” - JTBC

[단독]심우정 총장 적법절차 빌미 안 남겨야수사 이첩 내부반발 진화 - 동아일보

[단독] 추미애 "노상원, 계엄 발령 시 HID 요인 암살 사전계획 정황" - SBS

[단독] 계엄선포부터 해제안 가결까지 '단체대화방' 전문입수우왕좌왕 '지도부 혼란' - TV조선

[단독] “노상원과 이야기하라계엄의 밤, 선관위 작전 지휘했나? - KBS

[단독] 국정원 "부정선거 흔적 없었다"대통령 담화 반박 - 중앙일보

[단독] 국방장관 '국회 진입' 몰아치자... 특전사령관 "나 죽겠다, 빨리 파악해라" - 한국일보

[단독]“11월 김용현과 계엄사령관 3인방 모임때, 중간에 참석 비상조치 필요성 언급” - 동아일보

[단독]‘계엄의 밤판교 정보사에, 탱크부대장 있었다 - 동아일보

 

20~22

 

[단독] 윤석열, 4·10 총선 전 국방장관·국정원장에 조만간 계엄” - 한겨레

[단독] 비상계엄 전날, 군 정보 분야 현역·OB 장성 만찬문상호도 참석 - 한겨레

[단독] 김용현 "왜 늦어지지""헬기는" 양손 비화폰 들고 지휘했다 - 중앙일보

[단독] 계엄날 아침 김용현 공관 온 '비밀손님' 노상원이었다 - 중앙일보

[단독] "윤 대통령, 최상목 부총리 하달 문건서 '국회 운영비 끊어라' 지시" - YTN

[단독]경찰 계엄 국무회의, 절차적·실체적 하자결론 - 채널A

[단독] “방첩사, 체포하러 간다며 인력 요청, 진술 확보 - 국민일보

[단독] 검찰 특수본, 정보사 출장 조사'선관위 직원 납치' 의혹 확인 - JTBC

[단독] ‘사조직 집결들통날라정보사, 계엄 날 비상소집 20분만에 해제 - 한겨레

[단독]공조본, 대통령 통화내역 확보했다'스모킹 건'되나 - 뉴스1

[단독] ‘육사 카르텔이 장악한 정보사, 지휘관 따돌리고 내란 주도 - 한겨레

[단독] 계엄임무 적힌 종이 파쇄 정보사 증거 인멸 정황 - 매일경제

[단독] "윤 대통령, 최상목 경제부총리 하달 문건서 '국회 운영비 끊어라' 지시" - YTN

[단독] 검찰, 조태용 국정원장 소환윤석열 정치인 체포 지시 조사 - 한겨레

[단독] 한전KPS 신임 사장이 '내란' 공범 동문? - 오마이뉴스

[단독] , '한덕수 탄핵' 준비는 끝냈다"계엄 직전 '권한 없는' 국무회의 소집은 '내란 가담죄'" - 매일경제

[단독] "계엄 반대 입장 내달라" 요청 거절한 추경호- SBS

[단독] "계엄 체포 명단에 이재명 무죄판사"경찰 특수단, 조지호 진술 확보 - MBN

[단독] "조사본부 차장, 김용군 저녁식사 후 국방부 장관 호출" - MBN

[단독]현직 부장판사 사법부, 계엄 위헌성 선언하라” - 헤럴드경제

[단독]김봉식 서울청장 "과 알긴 했지만 교류 잦지 않아" - 뉴스1

[단독] 계엄날 김용현 공관 간 '비밀 손님'공수처, 블박 확보 - 중앙일보

[단독] 김봉식도 11월에 비화폰 수령계엄 직전 김용현과 통화 - 연합뉴스TV

[단독]김용현·여인형, 미 대선 개표 날에도 계엄 설전대통령 계엄 생각있다” - 서울신문

[단독]김봉식 서울청장 "비화폰, 계엄 직후 대통령실에 반납" - 머니투데이

[단독] "검찰 인사 미뤄졌다" 비상계엄 여파, 대검 감찰부장 공석도 장기화 - 시사저널

[단독]'무장' 계엄군, 해제안 가결 후 국회의장 공관 배치CCTV 포착 - 뉴스1

[단독]대검, 공수처에 사건 이첩 전 합동수사본부 꾸리자” 3차례 요청 - 동아일보

[단독] 당초 계엄 작전시간 22, 국무회의 늦어지자 당황했다 - 조선일보

[단독] "거봐, 부족하다니까국회에 1000명은 보냈어야지" - 중앙일보

[단독] "계엄은 정치선동" 말 많던 국감 직후 , 사령관들 모았다 - 중앙일보

[단독] , 국회 투입 계엄군에 "4명이 1명씩 데리고 나와라" 체포 방법 지시 - 한국일보

[단독] 김용현 "정보가 외부로 샌다"그날 밤 비상계엄 선포 - 한국일보

[단독]“김용현, 계엄날 오찬서 탱크로 국회 밀어버리겠다취지 발언”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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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이 건넨 문건 파쇄했다김봉식 서울청장 진술 - 동아일보

[단독] 김용현-신원식, 계엄 놓고 밤늦도록 '고성 다툼'-SBS

[단독] "김건희 여사, 계엄 날 성형외과 방문"CCTV'여사 추정' 검은 차-JTBC

[단독] ‘총선 전 계엄윤석열 발언 당일 신원식, 김용현 불러 대책 논의-한겨레

[단독]‘노상원 라인구삼회 앞세운 계엄사 비선조직 확인···부정선거론 확인 역할 부여-경향신문

[단독] “말 잘 듣는 장교들, 호남 빼고노상원 사조직’ 9월부터 포섭했다-한겨레

[단독] 점집 차린 노상원 사령관 올해 운 트여놓치면 안 돼”-조선일보

 

- 아해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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