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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국‧차강석, 유인촌에게 돈 달라고?…외면 받는 진단이 잘못됐다 (+극우)

윤석열 내란과 탄핵을 바라보는 연예인들 말의 품격 차이…조진웅‧이원중 VS 김흥국.(+JK김동욱)“비상계엄령은 통치행위, 내란 아니고 헌법 지켰다”는 윤석열‧김용현 주장 VS 헌법 제77조‧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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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정부가 장관 인선을 거의 마무리 해가는 시점에서 여러 후보자들이 의아한 상황이다.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논문 표절이나,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갑질이 대표적이다. 사실 이 둘은 능력보다는 도덕적 관검, 개인 문제이다보니 따져봐야 할 여지가 있다. 예를 들어 갑질은 양측의 이야기와 자료를 충분히 검토해 봐야 한다. 그러나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는 다르다. “도대체 왜?”라는 생각이 들 정도다.

 

최휘영
최휘영

 

최휘영 문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민간 출신의 전문성과 참신성을 기반으로 K컬쳐 시장 300조원 시대를 열겠다는 대통령의 구상을 현실로 만들 문화체육관광 분야의 새로운 CEO”라고 평가했다.

 

그런데 최휘영의 이력을 한번 보자. 1991년 연합뉴스와 YTN 기자 생활을 하다가 2000년 야후코리아에 합류해 포털 뉴스 서비스 구축에 참여했다.

 

이후 그의 길은 NHN 네이버본부 기획실장 NHN 네이버부문장 NHN 국내담당 공동대표이사·각자대표이사 사장 NHN 대표이사 사장 NHN 비즈니스플랫폼 대표이사 사장 트리플 대표 인터파크 대표이사 인터파크트리플 대표이사 놀유니버스 대표이사

 

 

'막말' 유인촌, '아스팔트 우파' 신원식, '김건희 바라기' 김행의 성공(?)적인 삶.

전에 윤석열 정부를 규정하는 6개의 프레임을 쓴 적이 있다. 친일, 극우, 독재, 무속, 검찰, 처가. 그런데 이후에 흐름을 보면 하나가 더 추가된다. 바로 이명박(MB)의 귀환이다. 그리고 이는 곧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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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최휘영이 한 것은 언론과 포털뉴스 서비스, 그리고 여행 플랫폼 등이 대부분이다. 어거지로 만든다면, 인터파크가 그나마 티켓 사업을 했던 부분을 문화라는 영역으로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동안 너무 개판이었던 윤석열 정권 장관들을 봐서, 이재명 장관들은 그나마 조금 지켜보자라는 분위기가 형성됐지만, 이번 건은 너무나 의아하다. 최휘영이 가요 영화 방송 출판 공연 체육 그 어느 영역에 전문성을 드러낸 적이 있는가.

 

특히 이재명 대통령과 강훈식 실장이 말한 내용 때문이다. 위의 말을 다시 보자.

 

“민간 출신의 전문성과 참신성을 기반으로 K컬쳐 시장 300조원 시대를 열겠다는 대통령의 구상을 현실로 만들 문화체육관광 분야의 새로운 CEO”

 

잼버리 콘서트
잼버리 콘서트

 

K컬쳐 시장 300조원 시대 구상을 한 이재명의 뜻을 포털-관광 영역 전문가를 데려다 놓고 연결을 시키는 게 이상하지 않은가. 차라리 관광 시장 300조원 시대라고 했다면, 문화 스포츠 영역을 이재명 정부가 신경 쓰지 않는다라는 실망스런 시그널이 존재하더라도, 장관 후보자 임명에는 무리가 없는 선택이다. 그런데 저 앞뒤 안맞는 상황은 뭘까.

 

 

윤석열 내란과 탄핵을 바라보는 연예인들 말의 품격 차이…조진웅‧이원중 VS 김흥국.(+JK김동욱)

“비상계엄령은 통치행위, 내란 아니고 헌법 지켰다”는 윤석열‧김용현 주장 VS 헌법 제77조‧89윤석열 한동훈 김용현 이상민 여인형 양광준…괴물들 낳아 부끄러워진 육사‧서울대‧충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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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적임자의 영역이 애매하다. 문화와 체육 그리고 관광이라는 영역을 모두 다뤄본 사람이 어디 있을까. 게다가 꼭 업계에서 오랜 시간 전문적으로 일을 했다고 해서 장관 업무를 잘한다고 볼 수 없다. 이는 이명박과 윤석열 정권 당시 문체부 장관을 맡은 유인촌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배우 출신으로 후배를 이해할 것이라 생각했던 사람이 블랙리스트 작업에 참여했다는 의혹을 받고, 영화계를 초토화 시키고, 문화계 좌우진영을 만들었으니 말이다. 그래도 이해할 수 있는 영역의 선이라는 것이 존재한다.

 

그래서 최휘영 문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서는 어설픈 사생활 파기가 아니라 전문성을 검증하는 인사청문회가 되어야 한다고 본다. 추상적으로 “k컬쳐 300조 시대를 열겠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뜻을 받들겠다든지, “현장의 이야기를 듣겠다는 등의 이야기는 결국 모든 문화 업계를 관광시장 혹은 산업으로 보고 접근하겠다는 말로만 들린다.

 

가요계에 잼버리 콘서트같은 참사가, 영화계에 부산국제영화제와 독립영화계 지원 중단 참사 정도는 아니겠지만, 자칫 이와 비견되는 상황이 벌어지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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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Bing), 코파일럿(Copilot), 그리고 MS 엣지(Edge) 어플, 비슷하지만, ‘이것’으로 선택.

코파일럿은 chat(챗) gpt-4를 포함한 것은 물론 검색 기능까지 갖춰 현재 챗gpt보다 뛰어나다고 평가를 받고 있다. 물론 각각의 특징이 있기에 같이 사용하는 이들도 있다. 코파일럿은 PC로 사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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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CHATGPT)부터 시작해 구글 제미나이(Google Gemini), 코파일럿(Copilot), 퍼블릭시티((Perplexity )까지 생성형 AI가 끊임없이 만들어지고 있다. 주로 미국 회사들이 주를 이루지만, 최근에 중국이 생성형 AI를 만들어 미국에 충격을 줬고, 한국 역시 국가 차원에서 생성형 AI 프로젝트에 들어갔다. 그러나 여러 생성형 AI가 만들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앞의 4개가 아직은 가장 많이 사용되는 듯 싶다. 이에 4개의 생성형 AI의 장단점과 어느 때 이를 사용하면 좋은지 정리했다.

 

챗gpt

 

1. 챗GPT (ChatGPT): 생성형 AI의 선두 주자

 

개발사 : OpenAI

특징 : 대규모 언어 모델(LLM)을 기반으로 자연어 이해 및 생성 능력이 탁월하다. 다양한 주제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바탕으로 자연스러운 대화와 심층적인 정보 제공이 가능하다.

 

장점

 

높은 범용성 : 일반적인 질문 답변, 글쓰기, 아이디어 브레인스토밍, 코드 작성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활용된다.

 

자연스러운 대화 : 사람과 대화하는 듯한 유려하고 자연스러운 언어 구사 능력이 강점이다.

 

방대한 학습 데이터 : 인터넷상의 방대한 텍스트 데이터를 학습하여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보유하고 있다.

 

단점

 

정보의 최신성 한계 (무료 버전) : 특정 시점까지의 데이터만 학습하므로 실시간 정보나 최신 이슈에 대한 답변은 제한적일 수 있다. (유료 버전인 ChatGPT Plus는 웹 브라우징 기능을 통해 최신 정보 접근 가능)

 

환각 현상 (Hallucination) : 때때로 사실과 다른 정보를 그럴듯하게 생성하는 '환각' 현상이 발생할 수 있어 정보 검증이 필요하다.

 

전문성 한계 : 특정 전문 분야에 대한 심층적인 지식은 부족할 수 있다.

 

적합한 검색 예시

 

창의적인 글쓰기 : "사랑에 대한 시를 써줘", "SF 소설의 플롯 아이디어를 제안해 줘"

일반 상식 및 정보 : "양자역학에 대해 쉽게 설명해줘", "프랑스 혁명의 주요 원인은 무엇인가?"

아이디어 브레인스토밍 : "새로운 마케팅 캠페인 아이디어를 제안해줘", "주말에 가볼 만한 서울 근교 여행지를 추천해줘"

 

 

챗gpt와 제미나이(Gemini), 코파일럿(Copilot)에게 엑셀방송에 대해 물어봤더니… (+진리컴퍼니 +사이

BJ 조예리 집 남성 무단침입 CCTV 영상 공개 (+사건 시점과 사라진 시점 +언론 접근 방향은?)이근, 유튜버 구제역 폭행한 이유는?…당연하다 vs 과민 반응이다.유튜브 채널 ROKSEAL을 운영하는 유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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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

 

2. 구글 제미나이 (Google Gemini): 구글의 강력한 멀티모달 AI

 

개발사 : Google

특징 : 구글이 개발한 멀티모달 AI 모델로, 텍스트뿐만 아니라 이미지, 오디오, 비디오 등 다양한 형태의 정보를 이해하고 생성할 수 있다. 특히 구글의 방대한 데이터와 연동되어 실시간 정보 접근성이 뛰어나다.

 

장점

 

멀티모달 능력 : 텍스트 외에 이미지, 영상 등의 정보를 분석하고 이해하는 능력이 탁월하여 더욱 풍부한 상호작용이 가능하다. (: 이미지 설명, 이미지 기반 질문 답변)

 

실시간 정보 접근성 : 구글 검색 엔진과의 연동을 통해 최신 정보를 실시간으로 반영하여 답변을 제공한다.

 

코드 생성 및 분석 : 프로그래밍 언어 이해도가 높아 코드 생성 및 디버깅에 강점을 보인다.

 

다양한 연동 서비스 : 구글 워크스페이스 등 구글 생태계 내 다른 서비스들과의 연동성이 뛰어나다.

 

단점

 

서비스 초기 단계 : GPT에 비해 공개 및 활용 기간이 짧아 아직 개선될 부분이 존재할 수 있다.

 

복잡한 작업 처리 : 특정 복잡한 작업에서는 아직 챗GPT보다 정교함이 떨어질 수 있다는 평가도 있다.

 

적합한 검색 예시

 

최신 정보 검색 : "2025년 최신 스마트폰 트렌드는?", "오늘자 주식 시장 동향을 알려줘"

이미지 관련 질문 : "이 사진 속 건물의 건축 양식은 무엇인가?", "이 그림의 작가는 누구이며, 어떤 의미를 담고 있나?" (이미지를 첨부하여 질문)

코드 작성 및 디버깅 : "파이썬으로 웹 스크래핑 코드를 작성해줘", "이 자바스크립트 코드의 오류를 찾아줘"

구글 서비스 연동 : "내 구글 캘린더에 오늘 저녁 7시 회의를 추가해줘"

 

코파일럿

 

 

3. 코파일럿 (Copilot): 업무 생산성 향상의 동반자

 

개발사 : Microsoft (OpenAI 기술 기반)

특징 : 마이크로소프트의 다양한 제품군(Windows, Microsoft 365 )에 통합되어 사용자들의 업무 생산성 향상에 초점을 맞춘 AI 비서다. GPT의 기술을 기반으로 하며, 특정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강력한 기능을 발휘한다.

 

장점

 

Microsoft 365 연동 :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아웃룩 등 Microsoft 365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문서 작성, 데이터 분석, 프레젠테이션 제작, 이메일 관리 등을 AI의 도움을 받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Windows 통합 : Windows 운영체제와 통합되어 파일 찾기, 설정 변경, 작업 자동화 등 PC 사용을 더욱 편리하게 만든다.

 

콘텐츠 요약 및 생성 : 긴 문서나 이메일을 요약하고, 초안을 작성하는 등 콘텐츠 생성 및 관리에 유용하다.

 

단점

 

제한적인 범용성 : Microsoft 제품군 내에서의 활용도가 높지만, 독립적인 범용 AI 챗봇으로서의 기능은 챗GPT나 제미나이보다 제한적일 수 있다.

 

유료 구독 : 대부분의 강력한 기능은 Microsoft 365 Copilot 유료 구독을 통해 제공된다.

 

적합한 검색 예시 (Microsoft 제품군 내 활용)

 

워드 : "이 문서의 초안을 작성해줘", "이 보고서의 핵심 내용을 요약해줘"

엑셀 : "이 데이터에서 특정 조건을 만족하는 값을 필터링해줘", "이 표를 기반으로 그래프를 생성해줘"

파워포인트 : "이 주제에 대한 프레젠테이션 개요를 작성해줘", "이 슬라이드에 적절한 이미지를 제안해줘"

아웃룩 : "이메일 답장을 초안 작성해줘", "받은 편지함의 중요한 메일을 분류해줘"

 

 

챗GPT로 그리는 지브리 스타일, 재창조? 저작권 침해? (+이스라엘군 +전쟁 미화)

지브리 스타일(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스튜디오 지브리 화풍)이 난리다. 온갖 SNS에 자신의 사진을 지브리 스타일로 바꿔 올리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방법도 간단하다보니, 너도나도 과거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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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렉시티

 

4. 퍼플렉시티 (Perplexity AI): 출처 명시형 검색 AI

 

개발사 : Perplexity AI

특징 : 질문에 대한 답변과 함께 답변의 근거가 된 출처(웹사이트, 논문 등)를 명확하게 제시하는 '대화형 검색 엔진'에 가깝다. 정보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용자에게 유용하다.

 

장점

 

출처 명시 : 모든 답변에 대한 출처 링크를 제공하여 정보의 신뢰성을 높이고 사용자가 직접 사실을 검증할 수 있도록 한다.

 

집중적인 정보 제공 : 특정 질문에 대해 여러 웹페이지를 탐색하여 핵심적인 정보를 요약하고 정리해준다.

 

학술 연구 및 보고서 작성 :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바탕으로 학술 연구나 보고서 작성에 필요한 자료를 찾을 때 특히 유용하다.

 

단점

 

창의성 및 대화 능력 한계 : GPT나 제미나이처럼 창의적인 콘텐츠 생성이나 유려한 대화 능력은 상대적으로 부족할 수 있습니다.

 

검색 결과 편중 가능성 : 특정 출처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검색 결과가 해당 출처의 관점에 편중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적합한 검색 예시

 

정보의 신뢰성이 중요한 경우 : "탄소 중립 정책의 경제적 효과에 대한 최신 연구 결과는?", "미국 대법원의 최근 판례에 대해 알려줘 (출처 포함)"

학술 자료 검색 : "특정 질병의 최신 치료법에 대한 논문을 찾아줘", "인공지능 윤리에 관한 철학적 논의의 주요 쟁점은 무엇인가?"

사실 확인 : "이 주장의 근거가 되는 통계 자료를 찾아줘", "이 기사의 정보가 사실인지 확인할 수 있는 출처를 알려줘"

 

5. 필요와 목적에 따라 적합한 AI?

 

창의적인 아이디어 도출, 광범위한 지식 습득, 자연스러운 대화를 원한다면 챗GPT

 

최신 정보 검색, 멀티모달 콘텐츠 분석, 코딩 지원, 구글 생태계 연동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구글 제미나미.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환경에서 업무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한다면 코파일럿.

 

정보의 신뢰성, 출처 명확성, 학술 자료 검색에 중점을 둔다면 퍼플렉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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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눈치를 볼 것인가, 지지율을 따를 것인가, 아니면 분당?…안철수의 길.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를 앞두고 안철수가 묘한 지점에 서있게 됐다. 윤석열과 윤핵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김기현을 여론조사에서는 분명 누르고 있는데, 불안한 1위다. 여기에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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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쳐 쓰기 힘들어진 당” “국민의짐이 진짜로 되어버린 국민의힘 현재 국민의힘을 두고 나오는 말들이다. 그도 그럴 것이 지난 12월 윤석열의 비상계엄을 통핸 내란 시도에 대해서도 아직 제대로 선도 못 그으면서, 내부에서는 기득권 싸움만 여전하기 때문이다. 영남권 국회의원들을 중심으로 내년에 지방선거에서 제대로 져야 다음 총선에서 동정표를 얻는다라는 말까지 나온다. 이런 분위기는 국민의힘 분당이라는 분석으로 이어진다.

 

김문수 국민의힘 의원총회

 

국민의힘은 분당은 어제오늘 나온 이야기가 아니다. 비상계엄 이후에도 나왔고, 대선이 끝나자마자 나왔다. 그나마 이것이 아직 현실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는 누가 과연 먼저 치고 나갈 것인가와 명분 찾기 때문일 것이다. 뭐 사실 국민의힘이 명분 운운한다는 것도 웃기긴 하다. 그리고 여기에는 현실적은 부분도 존재한다.

 

1. 지지율의 추락.

 

우선 지지율 추락이다. 전국지표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60%를 넘는 지지율을 보이고, 민주당도 40% 중반 지지율을 보이는 반면, 국민의힘은 결국 20% 밑으로 추락해 19%를 기록했다.

 

전국지표조사(NBS)에서 민주당은 45%를 국민의힘은 19%를 기록했다. 또 한국갤럽 조사에서도 민주당은 43%, 국민의힘은 19%를 기록했다. 특히 갤럽 조사에서는 국민의힘 지지층이 많은 대구·경북(TK) 지역에서도 민주당 지지율(34%)이 국민의힘 지지율(27%)을 앞섰다.

 

 

김기현과 안철수 누가 되든 국민의힘은 ‘분당의 시간’에 놓여진다.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를 앞두고 김기현과 안철수가 양강을 구축하고 있고, 여기에 천하람과 황교안이 뒤를 따른다. 사실 황교안은 거론하기 질 낮은 수준의 인간이지만, 그래도 이런 사람이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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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이 어느 정도 나와야 분당을 하더라도 나눠먹기가 가능한데, 현재의 지지율 상황에서 분당을 해봐야 거기서 거기인 상황이 벌어진다. 한쪽으로 쏠린다고 하더라도 10%전후일 것이다. 아니면 동반추락일 것이다. 신선한 인사와 명분이 없다면 그대로 무너질 수 있는 상황이니, 함부로 분당 이야기를 할 수 없다.

 

2. 대구 경북 선택을 받을 정통성 경쟁.

 

이는 누구를 중심으로 분당을 하고, 누구를 중심으로 남아있느냐이다. 국민의힘은 이름을 자주 바꾼 정당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거 이승만부터 박정희, 전두환 등의 계보를 잇는 나름의 정통성(?)을 갖고 있다. 대구 경북 사람들도 그것을 안다. 즉 분당을 할 경우, 튀어 나가는 쪽이 불리한 게임이다. 국민의힘 공천을 받으면 강아지라도 국회의원이 될 수 있는 지역인 대구 경북인데, 여기서 잘못 튀어나가면 영영 국회의원을 할 수 없다.

 

즉 튀어나가더라도 정통성이 있다는 것을 증명해야 한다. 남아있는 국민의힘 의원과 국민의힘자체가 잘못된 정당이라는 프레임을 만들지 못하면 분당으로 인해 얻지 못하는 의석이 너무 많다. 그렇다고 수도권을 비롯해 여타 지역에서 국민의힘 출신이 표를 얻기에도 쉽지 않다.

 

 

투표율 높으면 불안한 한나라당이 민주국가 정당이라.

민주주의 배울 때 기본. "투표는 국민의 권리이자 의무다'. 그만큼 투표는 민주국가 국민으로 행할 수 있는 최고의 파워이자, 민주 국가 성숙도의 잣대라고 배웠다.  청와대의 예지력 그리고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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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권성동

 

3. 김문수 안철수 한동훈 홍준표... 결국은 분당으로 가는 이유.

 

국민의힘 분당의 결정적이 시점은 전당대회다. 즉 당대표가 누가 되느냐에 따라 벌어질 수 있는 일이다. 현재 당 대표 선거에 도전장을 내민 사람은 안철수 조경태다. 여기에 간접적으로 거론되는 사람이 김문수다. 이들 중 누가 되도 당은 분열된다.

 

한동훈도 거론됐지만, 현 시점에서 자신이 나서봐야 득이 될 것이 없음을 알 것이다. 그래서 친한계인 조경태를 내세웠을 가능성이 높다. 만약 조경태가 되면 한동훈이 당 대표가 된 것이나 마찬가지인 것이다. 친윤계 영남권 국회의원들이 이를 허락할까. 그럴리 없다.

 

김문수는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정확히는 영남권 의원들을 중심으로 한 친윤계 의원들에게 이미 찍혔다. 대선에서 자신들이 민 한덕수가 후보가 되어야 했는데, 김문수가 고집을 부려 결국 자신들의 계획이 틀어진 것에 대해 단단히 화나 있다. 김문수를 거짓말쟁이로 알고 있다. 이런 가운데 김문수가 당 대표가 되는 것은 역시 친윤계 영남권 의원들이 좋아할까. 절대 아니다.

 

안철수 역시 마찬가지다. 특히 최근에 친윤계 좌장격인 권성동 권영세와 각을 세웠다. 그리고 윤석열 탄핵에도 적극적으로 임한 모습도 친윤게 영남권 의원들에게는 나쁜놈이 된다.

 

결과적으로 현재 출사표를 낸 이들 중에 누가 되더라도 친윤계 영남권 의원들에게는 좋지 않은 상황이다. 그렇다고 이들의 국민의힘을 버릴리 없다. 결국은 분당이 되도록 내쫓는 방법 밖에 없다. 그 사이 아마 지지율을 더 추락할 것이다.

 

사실 국민의힘 자체가 현재 존재 의미가 없는 당이 되어버렸다. 정부를 견제할 의지도 없고, 능력도 없다. 영남권 의원들은 자기 자리만 지키면 되기에 굳이 나서지 않는다. 김상욱 의원 말처럼 찐윤’ ‘언더 찐윤들이다. 전당대회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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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픽스버스(NFXBUS) 유튜브 프리미엄 “초대한 사람과 동일한 국가” 에러 해결 (+우회 사용자 문

유튜브 프리미엄 해외 우회 경고 메일 후 상황.유튜브 쇼츠 등 콘텐츠 재업로드, 채널과 조회수에 영향 미칠까. (+시간 두고 방치 실험)유튜브 채널 수익화?…최근 많이 보이는 채널 트렌드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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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3일 갑자기 네픽스버스(nfxbus)를 통해 결제 후 사용하던 유튜브 프리미엄이 취소됐다. 쉽게 말해 광고가 다시 나오는 상황으로 바뀐 것이다. 네픽스버스에서 12개월 결제를 했는데, 결제한 지 6개월 만에 벌어진 일이다.

 

그래서 검색해 보니 6월 중순 네픽스버스를 이용하는 많은 이들이 현재 나와 같은 상황을 겪는 모양이다. 그래서 네픽스버스 고객센터에 문의를 했다. 대략 15일 정도 지난, 76일까지의 상황을 보면, ‘처리 예정이란 말만 떴다.

 

네픽스버스

 

그래서 직접 네픽스버스 고객센터에 채팅을 요구했다. 그랬더니 이런 답변이 나온다.

 

hello

Welcome to NFXBUS online customer support.Customer service is currently very busy

 

We are sorry, due to changes in YouTube policies, some accounts are temporarily unable to use YouTube membership, please select the "YouTube not premium" ticket type on the ticket page, and we will resolve it as soon as possible.

 

If you encounter other problems, please submit your request on the ticket page. We will help you solve it as soon as possible in the order you submitted it.Thank you for your understanding!

 

정리하면 유튜브 정책 때문에 멤버쉽에 문제가 발생했고, 고객센터에서 유튜브 프리미엄이 안된다는 요청을 해달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난 이미 여러차례 빨리 조치해 달라고 글을 올렸다고 답하자, 위의 내용만 똑같이 반복됐다.

 

이렇게 해서 하루에 한 번씩, 고객센터 채팅 요구와 시정을 요구하는 글을 올렸다. 어느 때는 메일이 왔지만, 메일 내용 역시 위의 내용과 동일하다. 기다려 달라는 것이고, 순서대로 처리할 것이란 이야기만 나올 뿐, 언제 처리되고 현재 어떤 상황인지는 답변해 주지 않았다.

 

그리고 15일이 지난 시점에 현재의 가족 그룹에서 탈퇴하고, 다른 가족 그룹에 가입하라는 메일이 왔다. 그러면서 초청 수락을 요청하는 메일도 왔다. 무려 15일이나 걸린 것이다.

 

혹자는 유튜브 프리미엄을 싸게 사용하려면 이 정도는 감내하라고 말한다. 그런데 무료도 아니고 엄연히 1년치 이용 금액을 결제하고 사용하는 입장에서 싸고 비싸고의 문제를 언급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본다.

 

결국 네픽스버스(nfxbus)에서 유튜브 프리미엄 오류가 생기면, 지속적으로 해결을 요구하는 글을 올리거나 고객센터 채팅을 통해서 요청해야 하고 어느 정도 긴 시간을 기다려야 한다. 그 외에는 방법이 없는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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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법인카드 사용방법 김재철에게 배웠나?…이진숙 vs 김재철 ‘법카 사용기’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후보 법인카드 사용이 논란이다. 민주당은 공격하고, 국민의힘은 방어한다. 이진숙은 ‘업무용’이라고 말하는데, 사용처가 속속 드러나면서 웃음만 안기고 있다. 법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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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한때는 종군기자로서 인정받았던 이진숙 방통위원장이 점점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이미 빵카녀’ ‘빵진숙이란 별명을 얻을 만큼, 대중이 이해하지 못할 행동을 수없이 했는데도 혼자서 당당하다. 민주당과 싸우고, 이제는 자신의 상관인 이재명 대통령과 붙으려 한다. 법을 어기고 규칙을 어겨가면서도 스스로 내 할말은 한다고 우긴다.

 

그러자 사람들은 궁금해 한다. 도대체 이진숙은 왜 저렇게까지 할까. 그런 이진숙에게서 김문수가 보였고, 실제 그가 꿈꾸는 것이 김문수가 아닌가 싶을 정도다.

 

이진숙

 

1. 이진숙이 입 다물라요구 받는 이유.

 

어느 매체가 이진숙에 대해서 이런 평가를 했다.

 

본인 하고 싶은 말만 하고, 상대방의 말을 끊고 본인 할 말을 하려고 한다. 정작 물어보는 말에는 동문서답이고, 내 말이 무조건 옳다고 생각한다.”

 

쉽게 말해 말귀는 못 알아듣고 자기 말만 고집스럽게 한다는 것이다. 가장 이를 잘 보여주는 장면이 지난 62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다.

 

민주당 의원들이 질문도 하지 않았는데, 끼어들기 시작했고, 정작 묻는 말에는 제대로 답변도 못했다. 자신의 감정 조절을 못해서, 머리에 필터없이 내뱉는 것이고, 정작 자신의 위취에서 답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무식해서 대답을 내놓지 못한 경우인 셈이다.

 

 

 

MBC 이진숙, 후배기자 죽이고 김재철 살리기

이진숙 MBC 홍보본부장은 기자로서 활약이 대단했다. 2003년 이라크전 당시 촬영 기자도 없이 직접 전선에 들어가 소형 카메라로 미군의 공습 상황을 생생히 중계했다. 배짱이 보통 인물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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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무식한데 고집만 센 모습을 보여줬다. 이진숙은 황정아 의원이 국민혈세로 녹봉을 받으며 그 자리를 본인 정치하는 자리로 착각하고 있다고 발언하는 도중에 끼어들어 착각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황 의원이 질문이 아니다라고 했는데도, 이진숙은 고집스럽게 끼어들었다. 결국 최민희 위원장에 7번에 걸쳐 끼어들지 말라고 제지했지만, 이진숙은 저도 할 말이 있다. 권리가 있다고 말했다.

 

여기서 무식함이 또 드러났다. 국회 상임위에 출석한 정부 관계자가 의원 질의에 끼어드는 것은 권리가 아니라 의원 발언권 침해이고 위법이다. 국회법은 정부 측 관계자가 위원회에서 발언하려면 위원장 허가를 받도록 규정하고 있다. 자기 머릿속 세계에서만 사는 것이다.

 

결국 이런 태도는 자신의 상급자이자 인사권자인 대통령에게도 향했다. 아니 정확히는 이재명에게 향한 것이다. 윤석열에게는 고개 한번 들지 못한 이진숙이 이재명에게는 무개념 감장 표현을 드러낸 것이다.

 

지난 8일 열린 국무회의에서는 이진숙이 회의를 정리하려는 이재명 대통령의 말에도 돌발 발언을 이어갔다. 이에 이재명 대통령은 회의가 끝났으니 발언 하지 말라고 제지했지만, 이 위원장은 끝까지 말을 했다고 한다. 결국 이재명이 자기 정치를 하지 말라고 질책했다. 결국 대통령실은 이진숙을 국무회의에서 배제할 것을 검토한다고 한다. 사실 이런 류의 인간은 진즉 배제했어야 했다. 그 이유는 이렇다.

 

 

 

 

MBC의 막장드라마인가, 권재홍 부사장에 이진숙 보도본부장이라니

MBC를 제대로 물 말아 먹었던 김재철의 망령이 이렇게 빨리 부활하다니, ‘대단하다’라는 말 밖에 나오지 않는다. MBC는 6일 오후 이사회를 통해 주요 임원진을 선임했다. 안광한 신임 사장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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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이진숙

 

2. 갑자기 보수 아이콘된 김문수를 따라하는 이진숙.

 

앞서도 언급했지만, 이진숙은 김문수가 되려 한다. 윤석열의 비상계엄을 통한 내란을 제대로 막지 못한 국무위원들이 국회에서 사과를 요구받을 당시 유일하게 일어나지 않은 장관이 김문수다. 이 때문에 김문수는 꽂꽂문수라 불리며, 뜬금없이 보수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아니 정확히는 윤석열 지지자들에게 지지를 받았으니 극우의 아이콘이 된 셈이다. 그리고 갑자기 대선주자 급으로 취급당하더니, 결국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됐다. 중간에 여러 상황이 있었지만, 어쨌든 대선 후보가 되어 대선을 치렀다.

 

이진숙은 이재명과 민주당과 싸우면서 극우 세력에게 보수의 여전사’(라 하는데, 이 역시도 극우의 여전사다)라 불렸다. 규정을 어기고, 법인카드로 자신의 유흥을 즐겼는데, 이재명과 민주당에게 들이박았다가 하루아침에 여전사가 된 셈이다.

 

이진숙은 아마 생각할 것이다. 다음 지방선거는 몰라도 그 다음 총선에서 자신도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이다. 국회에서 자신의 무식무지를 지적했던 국회의원들의 자리에 동등하게 앉겠다고 말이다. 본인이 볼 때 김문수 정도도 대선 후보가 되고, 국민의힘 다수 의원들의 무식함을 보니, 자신도 그 자리에 앉을 수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이진숙‧김문수‧김형석‧김태효, 독립운동 부정하는 답변…뒷배는 윤석열.

요즘 대한민국이 ‘이상한 나라’가 됐다. 임시정부는 테러단체가 됐고, 독립운동가는 테러리스트가 됐다. 일본이 불법으로 대한민국을 강점했던 시기가 갑자기 ‘합법’이 됐고, 그런 주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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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선택한 방법이 이재명과 민주당에 들이박는, 그래서 극우에게 인정받고 국민의힘에 인정받아서 국회의원 배지를 다는 순이다. 그러려면 더 들이박아야 하고, 대통령과 싸워야 한다. 그래야 2의 김문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결국 김문수처럼 이진숙도 이용만 당하고 버려질 가능성이 높다. 국민의힘도 안다. 저런 무식함과 무지함과 고집은 자신들이 이용해 먹기 좋지만, 같이 가기에는 힘들다는 것을. 그것을 김문수가 대선 과정에서 한번 보여줬다. 친윤들은 그런 류의 사람들에게 이제 질렸다. 그리고 만약 혹시라도 국민의힘이 변한다면 이진숙 같은 사람의 이용 가치가 없음을 알게 된다. 남는 것은 결국 전광훈 등과 함께 하는 아스팔트 극우 여전사다. 그래도 전사는 전사이니.

 

아해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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