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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말과 김호중의 말, 닮아가는 두 사람. (+공통점은 술 +팬덤)

‘음주운전 뺑소니’ 김호중 구속 기간 연장의 의미 (+김호중 방지법의 현재)음주운전 인정하고 팬카페에 사과문 올린 김호중, ‘문제’가 뭔지 모르는구나.김호중이 음주운전을 인정했다.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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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선을 앞두고 국민의힘을 향해 사람들이 말한다. 복마전이고, 아수라장인 곳이 바로 국민의힘이라고, 윤석열이 나서고, 김문수가 나서고, 권영세가 나서고, 권성동이 나서고, 한덕수가 나서고, 김건희가 나선 바로 그곳. 이 둘의 뜻을 제대로 모르는 사람이라도, 현재의 상황과 연결해 보면, 좋은 소리가 아님은 안다. 그런데 정확한 뜻을 알고 나면 현재의 국민의힘 상황을 정확하게 말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복마전

 

복마전(伏魔殿)은 ‘마귀가 숨어 있는 전각’이라는 뜻이다. 나쁜 일이나 음모가 끊임없이 일어나는 악의 근거지인 셈이다. 부정부패나 권모술수, 비리가 일상화되어 있는 장소를 비유할 때 복마전이라고 하는 이유다. 그 유래는 중국 4대 기서(奇書) 중 하나인 수호지’(水滸誌)에 나온다. 시내암(施耐庵)의 무협 소설 수호지는 부정부패와 비리가 만연해 백성이 도탄에 빠진 난세의 시기에 산둥성 양산포로 모여든 호걸 108명의 이야기다. 복마전은 바로 이 소설의 첫 회에 등장한다.

 

북송(北宋) 인종 때 역병이 온 나라에 창궐하자 왕은 태위인 홍신(洪信)을 시켜 용후산에 있는 도사를 찾아 기도를 부탁하라고 지시한다. 흥신이 룽후산에 도착했을 때 도사는 외출 중이었다. 흥신은 이곳저곳을 구경하다가 복마지전(伏魔之殿)이라는 간판이 걸린 전각을 발견한다. 안내인은 마왕을 봉인해 놓은 곳이어서 절대로 문을 열면 안 된다라고 했지만,

 

서양에도 복마전과 유사한 말이 있다. ‘팬더모니엄’(Pandemonium)이다. 팬더모니엄은 1667년 영국에서 간행된 존 밀턴(John Milton)실낙원’(Paradise Lost)에 처음 등장한다. 신과의 싸움에서 패해 지옥에 떨어진 사탄이 모든 악마를 모아 천국에 맞서 싸울 준비를 하면서 지은 건축물의 이름이 바로 팬더모니엄이다. 밀턴은 이 단어를 모든 영혼이 모이는 곳, 지옥이라는 뜻을 지닌 그리스어 판 다이모니온’(pan daimonion)에서 따왔다. 악마들이 날뛰는 곳이라 현대 영어에서는 '대혼란' 또는 '무법 지대'라는 뜻으로도 쓰인다.

 

이승만‧박정희‧전두환 독재에서 아직 못 헤어난 국민의힘, 윤석열‧한덕수 등 외부 수혈로만

가상이지만…김문수 한덕수 권영세 권성동은 지금 이런 생각하지 않을까. (+김건희 +전광훈)‘바보’된 권성동‧권영세‧이양수, 김문수 대신 차라리 한동훈이었다면… (+한덕수 단일화)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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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지

 

‘아수라장’(问修羅場)도 복마전이나 팬더모니엄과 의미가 유사하다. 전쟁이나 객기를 부려 전각문을 열고 안에 있던 석비를 들춘다. 그러자 세상을 어지럽힌다는 마왕 108명이 뛰쳐나왔다. 이들은 사람으로 환생한 뒤 양산포를 중심으로 도적질을 하며 큰 소동을 일으키고 나라를 혼란에 빠뜨린다. ‘복마전이라는 말이 만들어진 배경이다. ‘수호지의 주인공도 마왕인 셈이지만, 단순히 악인들의 이야기로 치부하기는 어렵다. 이들은 나라를 위해 싸우기도 하고 부패한 관료에게 맞서기도 한다.

 

화재로 야기된 참혹한 현장이나 혼란에 빠진 곳을 의미하는 이 말은 불교 용어에서 나왔다. 수라는 얼굴이 셋이고 팔이 여섯인 악신이다. 싸우기를 좋아해 전쟁의 신으로도 불린다. 원래는 불교에 융화한 고대 인도에서 최고신 중 하나였는데, 나중에 선신인 제석천과 싸우면서 악신이 됐다고 한다. 제석천은 하늘의 신으로, 불법을 지키는 신이다. 이 둘 간의 싸움은 천계를 들썩거리게 하는 전쟁이 됐고, 이들이 싸울 때마다 아수라의 시체가 질펀하게 널려 있는 참혹한 광경이 펼쳐졌다고 한다. 여기서 아수라장이라는 말이 나왔다. 만약 이 전쟁에서 아수라가 이겼다면 빈곤과 재앙이 왔겠지만, 아수라는 제석천과의 싸움에서 패해 사라지고 만다. 그래서 이 세상에 풍요와 평화가 찾아왔다는 것이다. 제석천은 전쟁에 나가는 신들에게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라. 그리하면 싸움터가 아수라장이 되는 것을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해진다.

 

자 이야기를 앞으로 가보자. 왜 국민의힘이 복마전이고 아수라장인지 쉽게 다가 올 것이다. 그리고 제석천이 하는 말이 현재 한국 국민들을 향해 말하는 것이라면, 뭔가 의미가 더 크게 다가오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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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 관련 제대로 토론도 못하는 이영돈‧전한길, 영화로 또 ‘뇌피셜’ 발동.

“광주시민들 폭동? 광주시민 두 번 죽이는 일”이라던 전한길, 직접 세 번 죽이러 가다. (+윤석‘부정선거’ ‘계몽령’ 외친 전한길, ‘생각’ 필요한 토론 가능할까?…‘윤석열 코인’ 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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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김건희 부부가 5월말 극장가에 등장했다. 약 1주일 차이긴 하지만, 흔하지 않은 일이다. 하긴 이 부부가 그동안 한 일이 어찌보면 대한민국 역사에서 흔치않은 일이기도 하다. 어쨌든 포문은 윤석열의 부정선거 주장을 담은 이영돈-전한길의 영화 부정선거. 그리고 일주일 후인 528일 김규리 주연의 영화 신명이 극장에 걸린다.

 

영화 부정선거
영화 부정선거

 

우선 ‘부정선거’부터 보자. 굳이 보지 않아도 그동안 윤석열과 전한길의 주장 만으로도 영화 속 내용이 읽힌다. 그걸 또 윤석열은 굳이 확인하려고 개봉일에 극장까지 찾아서 관람을 했다. 지지자들이야 환호했겠지만, 거의 대다수 국민들은 한심하게 이 소식을 지켜봤다. 뜬금없는 비상계엄으로 나라를 어지럽게 하더니, 다시 그 이유로 뜬금없이 부정선거를 언급하더니 결국 탄핵된 대통령이 매우 당당하게 다시 그 부정선거를 다룬 영화를 관람했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그로데스크한 장면이다.

 

물론 여기에 속 타는 이들은 따로 있다. 윤석열이 선거 때만 되면 민주당 도우미로 나선다는 것은 이제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 특히 지난 총선 때, 선거 9일 전에 뜬금없이 대국민담화를 자처해 논란이 된 의료개혁과 관련해 내 생각 변함없다며 여론과 반대되는 이야기를 해서, 국민의힘 총선 패배에 큰 기여를 했다. 당시 이 윤석열의 대국민담화로 10~20정도 날라갔다는 분석이 있다.

 

 

 

영화 ‘부정선거 ’ 관란 윤셕열‧지귀연 AI 올린 박수영, 이 정도면.... (+이재명)

‘부정선거’ 관련 제대로 토론도 못하는 이영돈‧전한길, 영화로 또 ‘뇌피셜’ 발동.“광주시민들 폭동? 광주시민 두 번 죽이는 일”이라던 전한길, 직접 세 번 죽이러 가다. (+윤석‘부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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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당시 윤석열이 나서지 않고 그대로 진행해 국민의힘이 109석이 아니라 119석 혹은 129석이었다면 윤석열은 비상계엄을 하고도 탄핵까지 가지 않았을 수도 있다. 자기 무덤을 자기가 판 셈이다.

 

그런데 이번에도 그 버릇 못 버리고 또다시 대선 얼마 남겨놓지 않고 부정선거를 확산시키려 움직였다. 국민의힘 내부에서 한숨이 나올법 하다. 조경태는 이재명 선거운동원 자칭하냐라고 비난했고, 김근식은 재구속해라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내부 이곳저곳서 한숨 소리가 나온 셈이다.

 

영화 신명 김규리 김건희
영화 신명 김규리

 

그런데 일주일 후인 5월 28일 이번에는 김건희 영화가 나온다. 영화 ‘신명’. 이 영화가 표방한 내용은 이렇다. “대한민국 최초 오컬트 정치 스릴러”. 말은 이렇게 했지만, 해석하며 주술에 빠진 김건희 이야기. 일단 시놉시스만 봐도 그렇다.

 

 

성형, 주술, 무당, 신분 위조까지… 대한민국을 뒤흔든 ‘그녀’를 둘러싼 수많은 의혹들이 마침내 드러난다!

어린 시절, 분신사바를 시작으로 주술에 심취한 윤지희(김규리 분). 남자를 이용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그녀는 성형으로 얼굴을 바꾸기 시작해서 이름, 학력, 신분까지 위조해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간다. 그러던 중 권력의 맛을 본 윤지희는 마침내 대한민국을 손에 넣겠다는 야망에 사로잡히고 필요하다면 주술로 사람의 목숨조차 앗아갈 만큼 잔혹한 행보를 이어간다. 믿을 수 없는 사건들이 연이어 벌어지고, 그럴수록 그녀는 점점 목적지에 가까워진다.

한편 정현수 PD(안내상 분)와 탐사보도 기자들은 대선 후보로 급부상한 검사 출신 정치인 김석일과 그녀를 추적하던 중 둘 사이의 수상한 연결고리에 강한 의혹을 품고 점점 더 그녀에게 가까이 다가가게 된다. 하지만 끔찍한 진실에 다가갈수록 정PD는 점점 더 위험한 그림자에 쫓기게 되는데… 과연 그는 그녀의 실체에 닿을 수 있을까?

 

이러다보니 출연진도 화려하다. 윤명자(윤지희) 즉 김건희 역할에는 김규리가, 탐사보도 PD인 정현수 역할에는 안내상이, 김석일 즉 윤석열 역할에는 주성환이 등장한다. 여기에 명계남, 신선희, 김인우, 최지현이 출연한다.

 

두 영화 모두 대중적인 성공은 힘들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두 영화가 5월말 끊임없이 언급되면 결국 63일 대선까지 윤석열과 김건희의 망령이 돌아다니고, 국민의힘 입장으로서는 곤혹스러울 것이다. 개인적으로 신명이 궁금하긴 하다.

 

- 아해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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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 기상캐스터 박은지가 오요안나 애도하며 던진 폭탄. (+기캐팀 해체?)

MBC 기상캐스터 오요안나 ‘직장내 괴로힘’ 의혹 제기 이후 벌어진 일 (+박하명 +최아리 +김웅 +MB사망한 기상캐스터 오요안나 유서에 ‘직장 내 괴롭힘’?…MBC 기상캐스터들 좌표? (+이현승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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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숨진 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의 직장 내 괴롭힘과 관련해 MBC가 고용노동부 감사 결과를 받아들여 사과한 후, 결국 가해자로 거론된 한 명과 계약을 해지했다. 기사에는 누군지 나오지 않지만, 이미 박하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즉 나머지 가해자로 지목된 이현승, 최아리, 김가영은 그대로 MBC 기상캐스터를 진행한다. MBC가 별도 조치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박하명 기상캐스트
박하명

 

앞서 고용노동부는 오요안나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이 있었다고 판단하면서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될 수 없는 괴롭힘 행위의 예시로 고인과 가해자의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다만 오요안나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인정되지 않는다며 근로기준법에 있는 직장 내 괴롭힘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봤다. 근로기준법상 직장 내 괴롭힘이 확인되면 사용자는 가해자에게 징계나 근무장소 재배치 등 적절한 조치를 할 법적 의무를 진다.

 

MBC오요안나씨 명복을 빈다. 유족들께도 머리 숙여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고용부의 특별근로감독 결과를 매우 엄중하게 받아들인다. 재발 방지 대책 마련과 조직문화 개선, 노동관계법 준수를 경영 최우선 과제로 올려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사과했지만, 이미 분위기는 굉장히 늦었다고 비판 분위기다.

 

 

 

오요안나 사망 논란, 안철수‧유승민 참전에 자필 일기‧카톡방 공개까지 (+최아리 박하명 김가

MBC 기상캐스터 오요안나 ‘직장내 괴로힘’ 의혹 제기 이후 벌어진 일 (+박하명 +최아리 +김웅 +MB사망한 기상캐스터 오요안나 유서에 ‘직장 내 괴롭힘’?…MBC 기상캐스터들 좌표? (+이현승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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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요안나
오요안나

 

그러면 왜 박하명인가. 이는 앞서 알려진 내용들을 추려보고, 동시에 박하명의 과거 때문일지도 모른다는 판단이다.

 

지난해 9월 오요안나가 향년 28세로 사망 후, 20251월 매일신문이 오요안나가 특정 기사캐스터 2명에게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는 내용이 담긴 유서를 남기고 자살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오요안나 유족은 진짜 악마는 이현승, 김가영이라며, “박하명, 최아리는 대놓고 괴롭혔지만 이현승, 김가영은 뒤에서 몰래 괴롭혔다고 주장했다.

 

이후 유족은 “98% 정도의 괴롭힘은 박하명이, 절벽 위에 서 있는 사람을 살짝 민 애들이 나머지 가해자 3명”이라고 주장했다. 즉 박하명이 오요안나 사망 사건의 진짜 주동자임을 파악할 수 있다.

 

 

 

결근‧지각 내용 담은 오요안나 근태보고서 유출, MBC의 일관된 입장?

사망한 기상캐스터 오요안나 유서에 ‘직장 내 괴롭힘’?…MBC 기상캐스터들 좌표? (+이현승 +박미스 맥심 출신 김나정, 마약 의혹? (+과거 방송 조작 논란도)딥페이크는 잘못이 없다. 미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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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아리 박하명 김가영

 

결국 이번 고용노동부 조사는 유족들의 이 같은 주장에 힘을 실어줬고, MBC가 박하명과 계약해지까지 진행토록 한 셈이다.

 

물론 여기에는 박하명의 과거 역시 영향을 줬을 수도 있다. 박하명은 과거 아프리카TV에서 천사랑이라는 예명으로 여캠으로 활동했다. 물론 여캠을 했다고 해서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과 달리 당시에는 여캠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았다. 특히 수 많은 논란의 ㄷ아사자인 BJ커맨더지코와 합방한 사실이 알려졌는데, 이 자체로도 비판을 받았다. 물론 박하명이 노출 방송 등을 했다는 기록은 없다.

 

어쨌든 MBC는 오요안나 사망 사건과 관련해 고용노동부 결과를 받아들이고, MBC 뉴스데스크를 통해서도 사과하고, 추후 이런 일이 없게 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하명을 제물로 사용하고, 이현승, 김가영, 최아리를 남겨 놓은 것에 대해서는 두고두고 뒷말이 나올 수 있다.

 

- 아해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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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 관련 제대로 토론도 못하는 이영돈‧전한길, 영화로 또 ‘뇌피셜’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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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오랜만에 극장 나들이에 나섰다. 2022년 김건희와 함께 영화 ‘브로콘’을 본 이후에 오랜만에 극장에 간 듯 싶다. 그런데 하필 본 영화가 전한길 이영돈이 만든 부정선거. 물론 유튜브만 본 윤석열에게 맞는 영화지만, 대선 앞둔 국민의힘 의원들은 하 왜 하필 이때에라고 한숨 쉬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국민의힘 부산 남구 박수영이 지귀연 옹호한다고 AI로 만든 이미지를 올렸다고 순삭했다. 민주당이나 이재명 지지자들은 이 정면 윤석열과 박수영은 이재명 지지자 아니냐라고 조롱하고 있다.

 

윤석열 전한길 이영돈

 

실상 윤석열은 이번 뿐이 아니다. 적재적소에 민주당이 어려울 때 윤석열은 자진해서 나서서 민주당을 도와줬다. 한 예로 20244월에 치러진 제22대 총선이다. 당시 국민의힘은 나름 130석 정도의 희망이 있었다. 여론조사 전문가들도 아무리 힘들어도 이 정도는 사수할 수 있을 것이라 봤다. 그런데 총선 며칠 전 윤석열이 대국민 담화를 한다. 바로 의료 개혁이다. 논란이 많은 그 시점에 굳이 윤석열은 의사와 싸우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의료개혁 담화 자체는 그럴 수 있는데 시점이 문제였다. 굳이 그때 할 이유가 없었다.

 

이후 누구나 알지만 더불어민주당 161, 국민의힘 90, 국민의미래 18, 더불어민주연합 14, 조국혁신당 12, 개혁신당 3, 새로운 미래 1석 진보당 1석의 결과를 낳았다.

 

양당만 이야기하면 민주당은 175, 국민의힘은 108석이었다. 그리고 이런 결과에는 윤석열의 공로는 거의 100%에 가깝다.

 

 

‘부정선거’ ‘계몽령’ 외친 전한길, ‘생각’ 필요한 토론 가능할까?…‘윤석열 코인’ 노린

이혁재‧최준용‧차강석‧김흥국…인지도 낮은 연예인들의 ‘윤석열 코인’ 이용하기 (+전한길윤석열 내란과 탄핵을 바라보는 연예인들 말의 품격 차이…조진웅‧이원중 VS 김흥국.(+JK김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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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지귀연 AI 룸싸롱

 

그런데 이번 대선에도 윤석열은 끊임없이 민주당을, 이재명을 도와주고 있다. 탈당하면서 조용히 하면 되는데, 굳이 김문수 지지한다는 글을 올려 극우의 뜻을 보였고, 이에 중도 표심은 국민의힘을 떠났다. 그런데 이번에는 아예 영화 부정선거관람을 통해 국민의힘에게 타격을 입혔다.

 

괜히 윤석열의 어둠의 민주당원이라고 이야기하는 게 아니다. 이런 일련의 역사적인 행동이 있다.

 

그런데 여기에 국민의힘 박수영도 뭔가 자기 몫을 하려고 나섰다. 민주당을 열심히 도우려고 한 모양이다. 지귀연 판사의 룸싸롱 의혹을 도우려고 사진을 어디선가 퍼와 올렸는데, 하필 AI로 조작된 사진이다. 급히 삭제했지만, 이미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박제되어 돌아다닌다.

 

이정도면 국민의힘 전직 대통령과 인사들 그리고 대구경북 국회의원들은 대선이 관심이 없고, 동시에 이재명을 지지하는 듯하다.

 

예전에 국민의힘 한 의원이 이런 말을 했다. 문재인 정부 당시 홍보를 담당했던 탁현민을 미워하면서도 우리 진영에 저런 사람 없냐라는 것이다. 현 시점이 그것이다. 현재 국민의힘에는 브레인이 없다. 이렇게 대선은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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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박사 다이어트? 사기인데 틱톡이나 인스타그램에 계속 뜨네 (+유재석 +김수로)

하트시그널1 출연자 김세린 사기 혐의 벌금에 또다시 언급되는 이유.이범천의 ‘사기 결혼’ 논란 , 본방송 강행 어땠나. (안타까운 임주연)50대 이상의 남녀가 새로운 사랑을 찾는 연예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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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자꾸 불어난다. 사실 살이 빼는 혹은 안 찌는 방법은 굉장히 간단하다.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다. “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라. 극단적이긴 하지만 그래서 항상 예시로 드는 것이 북한에 김정은과 고위층 빼놓고 살 찐 사람 봤는댜이다. 배급량은 적고, 매일 노동에 시달리는 북한 주민이 살이 찔 리가 있겠나. 그런데 한국 사람들은 과식에 폭식에 움직임은 거의 없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다보니 찾는 것이 먹으면서 다이어트 하는 방법을 찾는다.

 

앞서도 말했지만, 살이 자꾸 불어나지만, 식탐이 강해서 다이어트는 애초 포기했다. 대신 건강하게 먹는 방법을 찾기로 했다. 그래서 몇몇 글을 읽고, 실천도 해보고 한 결과, 3가지 정도 식단 혹은 방법을 찾았고, 실행했고, 나름의 성과도 얻었다.

 

의사 추천 아침식사

 

1. 의사들이 뽑은 최고의 아침식사.

 

이것은 커뮤니티에 돌아다니는 내용이다.

 

미지근한 물(300~500ml) + 삶은 계란 2+ 두유 원액(200ml / 첨가물 없는 99%) + 무가당 그릭 요거트(150g) + 양배추 (100g) + 블루베리 (100g)

 

그래서 이런 방법으로 대략 1달 정도 아침을 먹어봤다. 물론 저 음식 모두를 정량으로 지킨 것은 아니다. 무가당 그릭 요거트는 80g짜리로 소분해 나온 것을 시켰고, 양배추는 없을 때는 비슷한 카베진 2알로 대체하기도 했다. 저 정량대로 먹으면 의외로 포만감을 갖게 된다. 점심 전에 다시 고파진다는 사람도 있지만 한달 정도 해본 결과, 점심 때 그렇게까지 배가 고프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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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후 대체한 아침식사.

 

아침식사 견과류 바나나 샐러드

 

이는 1번을 포함해 다양한 아침식사를 한 후 적용해 조금 길게 적용해 봤다.

 

미지근한 물 혹은 레몬물 (500ml) + 삶은 계란 2+ 바나나 1+ 무가당 그릭 요거트 80g + 샐러드 100g + 견과류 한 봉

 

이번에도 딱 정량을 지킨 것은 아니지만, 소분해서 배달온 대로 먹다보니 대부분 정량을 지켰다. 그런데 1번보다는 점심 때 쯤에 배고픔이 느껴지긴 했다. 두유와 양배추, 그리고 블루베리가 의외로 포만감을 준 모양이다. 재미있는 것은 레몬물인데, 정확히는 레몬 에이드인데 1번보다는 살이 빠지는 느낌이 더 빨리 든다. 그래서 이후 슬림에이드라고 다이어트 레몬맛 에이드인가를 시켜서 먹었는데 나름 효과를 보긴 했다.

 

3. 13~16시간 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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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 단식

 

이 방법은 전날 과음하거나 오전에 처리할 일이 많을 때 사용하는 방법이다. 1번과 2번 대신 더 긴 시간 적용했다. 쉽게 말해 아침에 물 이외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은 것이다. 저녁 약속이 없으면 오후 6시 정도, 약속이 있는 경우 10시 정도 음식을 먹는 자리가 끝난다고 봤을 때, 길게는 17시간 짧게는 13시간 정도 공복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 사실 살을 빼거나 하는 과정에서 1번과 2번보다는 가장 효과적이다. 그런데 점심 때 종종 과식을 하는 부작용이 발생한다. 점심 때 조금만 먹으면 된다고? 그게 쉽지 않다. 필요한 에너지가 있는데, 한국 직장인이 점심을 자기 선택권으로 가져가기에는 아직까지도 쉬운 상황은 아니다. 게다가 점심을 가볍게 먹으면 결국 저녁이나 그 전에 한번은 뭔가를 섭취한다. 의지가 필요한 경우다.

 

짧게는 한달 길게는 몇 달동안 해본 결과 개인적으로 빠르게 다이어트 혹은 뱃살을 빼려고 하는 경우라면 3번을 추천하고, 건강하게 길게 보고 조금씩 빼면서 먹을 거 즐기려면 2번을 추천한다. 1번의 경우에는 건강할 수 있지만, 의외로 챙겨먹기 어렵고, 점심 때까지 공복이 애매한다.

 

4. 밤에 먹어도 되는 야식.

 

사실 밤에 먹어도 되는 야식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특히 자기 전 2시간 전에는 아무 것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소화기관도 쉴 준비를 해야하고, 쉬어야 하기 때문이다. '출출함'은 사실 가짜 허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지가 부족하거나, 야간 활동 등으로 꼭 먹어야 한다면 다음을 추천한다.

 

아몬드 (단백질 칼슘함량 풍부), 달걀 (칼로리 낮고 포만감 유지), 키위 (비타민C와 식이섬유 풍부), 두부 (소화 흡수율 높고 단백질 풍부), 바나나 (포만감 크고 숙면 유도), 메밀국수 (면 먹고 싶다면 이것으로), 그릭 요거트 (단백질 칼슘 함량 높고 위에 부담 적음)

 

- 아해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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