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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된 권성동‧권영세‧이양수, 김문수 대신 차라리 한동훈이었다면… (+한덕수 단일화)

윤석열 파면 후 극우세력 전략?…김건희 대선 출마 찌라시가 돌고 있다 (+전광훈 +극우 +코인)김건희 대통령, 광폭 행보에 남편 윤석열 지지율 하락…대선 전후 발언들 보니.김건희는 윤석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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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의 상상력은 뛰어나다. 누군가 툭 하나 던지면 사람들은 거기에 다양한 생각을 더해 풍자를 한다. 국민의힘이나 전광훈, 윤석열이나 극우 세력들이 하는 가짜뉴스와 다르다. 정치인들의 말과 행동을 분석해서 비꼬고, 소설처럼 살을 붙여서 조롱한다. 이번에도 그런 내용이 나왔다. 여기에 내 상상력을 붙여본다.

 

다시 이야기하지만, 아래 글을 단일화에 대해 미적대는 김문수와 단일화만 바라보며 무임승차하려는 한덕수, 그리고 한덕수를 이용해 윤석열 정권 시즌2’를 만들어 자기들 멋대로 권력을 휘두르려는 권영세와 권성동의 생각을 상상해 본 것이다. 여기에 조력자로 김건희와 전광훈이 등장한다. (진짜 이러다 단일화 결렬되는 상황 올수도)

 

김문수 한덕수 단일화 셈법

 

1.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되기 위해서는 뭔 말을 못하겠냐. 사실 될 수 있을지도 잘 몰랐기에 한덕수와 단일화 하겠다고 던진거지. 어 그런데 내가 대선후보가 됐네? 그럼 대통령도 꿈꿔볼 수 있는 거 아냐. 게다가 대법원이 이재명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을 파기환송해 고등법원으로 돌려보냈느데, 2심 법원도 빠르게 움직이네. 그럼 대선 전에 이재명이 후보 자격을 잃을 수도 있지 않나. 그러면 더불어민주당은 급하게 후보를 세우기 어려울 수도 있고, 그럼 내가 대선에 나가면 대통령 될 수 있는 거 아냐? 그런데 권성동 권영세를 비롯해 친윤들이 귀찮게 하네. 여기 난 치열하게(?) 경선 거쳐서 올라온 자리인데, 자꾸 한덕수에게 주라고 하네. 내가 어딜 봐서 한덕수보다 못할가. 단지 지금 분위기가 한덕수 편인데, 시간이 지나면 한덕수 지치고 돈도 없으니 내 밑으로 알아서 기어들어오거나, 포기하겠지. 그럼 보수에서는 나 혼자 남는데, 내가 여기서 왜 한덕수에게 줘야하지? 난 나의 길을 가련다. 오늘도 한덕수 대신 사람들 만나러 1박2일 지방으로"

 

+ 조력자 전광훈 : 내 친구 하나님 계시가 왔어. 너 보고 하래. 그래서 윤석열을 통일 대통령 만드는 거야. 한덕수 보지마. . 내가 잡혀갈 때 징징 짜던 네가 충심을 보였으니 내가 너 밀어줄게. 아무튼 끝까지 가봐.

한덕수 김문수

2. 한덕수

 

윤석열 김건희 의중이 나 보고 하라는 것 같고, 이에 발맞춰 권성동 권영세 등 국민의힘 친윤들이 나 꽃가마 태워서 모셔가려 한데. 오케이 좋았어. 국무총리 겸 대통련 권한대행에서 권한대행 딱지 떼고 이제 내가 대통령 되는거야. 그래서 사퇴했는데, 어라 분위기가 이상하네. 김문수가 각본대로 안 움직이고 개기고 있네. 권영세 권성동 이양수 등 친윤 그룹들 도대체 뭐하는거야. 너희 정신 안 차릴 거야? 김문수 혼을 내서 빨리 내가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되어야지 않겠냐. 이러다 내가 무소속으로 대선 나가게 생겼는데, 나 돈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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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한덕수

 

3. 권성동 권영세

 

한동훈이 되면 말 안 들을테니, 김문수를 세우고 대충 후보 타이틀 며칠 주다가 한덕수와 통합시키면 돼. 그리고 이재명이 후보 자격 잃으면 우리는 한덕수 밀어서 '윤석열 시즌2' 만들면 돼 우리 말 잘 듣는 애로 대충 세우고 우리가 권력 다시 차지하면 되지. 김건희 의중도 그런 듯 싶으니. 마침 김문수 됐으니 이제 슬슬 단일화 시키자. 어라? 김문수가 말을 안 듣네. , 이제 물러나. 너 왜 자꾸 '국민의힘 대선 후보 코스프레'하는거야. 네가 아냐. 한덕수가 와야 해. 말 좀 들어. 안 들으면 잘라버릴거야. 아 방법은 없지만, 아무튼 각본대로 가자. 한덕수 보기에도 미안하다. 미치겠다.

 

+ 지사 의혹자 김건희 : 야 제대로 안 할래? 할배는 화 좀 내고, 성동 영세는 조금 적극적으로 나서봐. 아 진짜.

 

뭐 대충 이런 생각들 하고 살지 않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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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파면 후 극우세력 전략?…김건희 대선 출마 찌라시가 돌고 있다 (+전광훈 +극우 +코인)

김건희 대통령, 광폭 행보에 남편 윤석열 지지율 하락…대선 전후 발언들 보니.김건희는 윤석열을 내세워 ‘진짜 대통령’을 꿈꾸는 것일까. 대선 전 자신이 정권을 잡으면 어찌하겠다는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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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와 한동훈 중 국민의힘 대선 후보 최종 결정되는 날. 국민의힘 지도부와 친윤 세력, 윤석열 지지자들은 김문수가 되길 강력하게 희망했다. 이들이 노리는 것은 김문수가 후보가 되어 바로 다음날 윤석열 아바타한덕수와 단일화를 추진하고 2~3일안에 한덕수가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되어서 도로 친윤 정권의 창출이다. 그리고 본인들의 희망대로 김문수가 됐다.

 

한덕수 김문수

 

어라. 그런데 굴러가는 모양새가 이상하다. 윤석열 옹호자이자, 탄핵 반대자, 그리고 이재명 혐오주의자인 김문수가 대선 후보 경선 내내 한덕수와 단일화를 강조했는데 막상 대선 후보가 되자 단일화에 여유(?)를 부리고 있다.

 

우선 김문수는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회 산하에 단일화 추진 기구를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아무런 절차도 없이 함부로 (단일화) 할 수 없으니 기구를 만들어서 논의하자가 김문수의 현재 스탠스다. 이로써 국민의힘 한덕수 지지자이자 윤석열 지지자인 권성동 권영세 이양수 등의 지도부는 멘붕에 빠졌고 이들이 강력하게 희망했더 ‘7일 단일화는 무산됐다.

 

어떤 기구를 만든다는 것은 거기에 참여하는 인선을 마무리하고 다시 그 안에서 논의하고, 협상 및 여론조사나 투표 등이 진행되려면 이 발표가 있던 4일부터 7일까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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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김문수 권영세

 

권성동 권영세 이양수 등이 7일로 기한을 잡은 이유는 그때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공보물 인쇄 발주 시점이기 때문이다. 이에 단일화 시한은 선관위 대선 후보 등록 마감인 11일 오후 6시까지 미뤄질 예정이다. 이후에는 공직선거법에 따라 정당 추천 후보를 교체할 수 없다.

 

김문수는 그런데도 여유가 있다. 오히려 이준석까지 포함해서 단일화 논의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한다. 그런데 이준석이 그럴 리 없다. 즉 안될 일을 거론하며 시간끌기에 돌입한 셈이다.

 

권성동, 권영세, 이양수 등은 마음이 급해졌다. 빨리 김문수가 자리 내놓고 한덕수를 후보로 만들어야 하는데, 김문수는 이에 따를 뜻이 없어 보인다.

 

오죽하면 이들이 김문수를 찾아가 빨리 단일화 하자고 말하자, 김문수가 여기가 뭐 한덕수 당이냐라고 화를 내며, 이양수 사무총장을 해임하고 그 자리에 장동혁 의원을 보임했다. 한 마디로 당 장악한 마당에 한덕수 추대론’ ‘한덕수 단일화 추진자들을 배제하겠다는 의지다.

 

앞서 한덕수 쪽은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끝나자마자 이양수 사무총장에게 연락해서 단일화와 관련해 시기방식 등 모든 것을 당에 위임하겠다는 뜻을 전달했는데, 그 다음 날 김문수는 이양수를 자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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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윤석열

 

사실 지금 권성동이나 권영세, 이양수 등 입장에서는 한동훈이 그리울 수도 있다. 만약 한동훈이 되었다면, 아예 대놓고 한동훈을 까 내리며 한덕수 단일화를 추진하거나, 아니면 일부 의원들이 대놓고 한덕수 쪽으로 붙어서 과거 노무현-정몽준 단일화때처럼 압박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지금은 이도저도 못한다. 그냥 김문수에 질질 끌려다닐 수 밖에 없다.

 

한덕수 역시 마찬가지다. 한동훈이 됐다면 자신을 중심으로 윤석열 지지자들과 친윤 의원들을 데리고 갈수 있었다. 깃발 하나 세울 수 있었다. 그런데 김문수가 되니 자기 포지션을 찾지를 못한다. 게다가 김문수는 자기 밑으로 들어오라는 식의 태도를 보이고 있다. 체면이 말이 아니다. 국민의힘 의원들도 한동훈이 되면 넘어올 뻔한 인물들이 김문수가 되니, 움직이지를 못한다. 그런데 이대로 가면 조직도 자금도 없는 입장에서, 게다가 대선 번호 역시 무소속 번호로 유리하지가 않다.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또 김문수 밑으로 들어갈 수는 없다. ‘반 이재명’ ‘반 민주장을 외치며 갈수도 있겠지만, 그러면 정치 제대로 해보지도 못하고 체면 구민 반기문 꼴 되고 만다. 정치든 행정이든 모두 끝이다.

 

김문수의 태도가 국민의힘과 한덕수, 친윤 지지자들 모두를 흔들고 있는 셈이다.

 

- 아해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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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食> 나주곰탕 명가 ‘하얀집’, 이 곰탕 먹은 사람들은 반응은?

나주에는 여러 볼거리가 많지만 누군가가 ‘나주’를 외치면 자연스럽게 나오는 말이 ‘곰탕’이다. 나주 주변 지역에 들렸다가 일부러 이 곰탕 한 그릇 먹으로 한두 시간 운전해 오는 이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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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년제과 초코파이’. 전주로 여행을 가는 사람들이 전주 기념품으로 찾는 주요 품목이다. 대전에 대전 성심당, 군산 이성당처럼 광주 궁정제과처럼 전주에 들리면 풍년제과에 들려 초코파이를 사야할 것 같다. 그런데 전주에 여행을 처음 오거나, 자주 왔더라도 주의깊게 보지 않은 사람들이 당황하는 것이 있다. ‘풍년제과 본점2개라는 점 때문이다.

 

전주 영화의 거리에서 한옥마을 방향으로 걷다 보면 나오는 첫 사거리에 ‘PNB 풍년제과 본점이라 써 있는 큰 건물이 있다. 그런데 더 걷다보면 한옥마을 건너길에 풍년제과 본점이라 써 있는 더 큰 건물이 있다. “어 풍년제과는 왜 본점이 2개지?”라는 생각과 어 저기는 PNB가 왜 붙은거지?”라는 의문으로 이어진다. 그나마 검색해서 찾아보는 이들도 있지만, 어떤 사람들은 제과점이 커져서 본점 건물이 2개인 것 같다라고 생각한다.

 

풍년제과 PNB

 

그러나 두 곳은 엄연히 다른 제과점이다. 원조는 ‘PNB 풍년제과’다. 내용은 이렇다.

 

1951년 만들어진 풍년제과는 PNB에서 3대째 이어오고 있으나, 1997년부터 가족 간 분쟁이 이어지던 중 창업주의 사위가 2006()강동오케익에 풍년제과 상표권을 판매하였다. 이 당시 이 사위는 프랜차이즈 사업을 위해 풍년제과를 자신의 이름으로 상표 등록을 했다. 그러나 IMF 등으로 경제가 안 좋아서 사업이 안 좋아지자 상표권을 판매한 것이다.

 

그러나 상표권을 판매한 이후에도 ()강동오케익과 상표권 소유와 관련한 법적 분쟁이 있었다. 이에 법원에서는 풍년제과상표권은 ()강동오케익에 있으며, 기존 원조 풍년제과는 PNB풍년제과로 이름을 변경하도록 했다.

 

 

대부도 바지락 칼국수, 엄지척까투리할매손칼국수 그리고 디비비(DBB) 칼국수 후기.

제주도 쇠소깍(하효마을) 식당 평가 및 추천 5곳.제주도 쇠소깍. 올레 5코스와 6코스를 연결하는 곳으로 예능에서 투명 카약이 나오면서 급격히 관광객이 늘어난 지역이다. 하효마을에 위치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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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재판부는 결정문에서 “()풍년제과가 쓰고 있는 표장들은 상호를 보통의 방법으로 사용한 것에 불과해 이 사건 서비스표권의 효력이 미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풍년제과가 풍년제과라는 상호를 독특한 글씨체나 색채, 도안화된 문자 등으로 특수하게 표시한 것은 아니므로 큰 문제가 없다고 봤다.

 

현재 PNB풍년제과에서는 “PNB가 없는 유사 상호에 주의해 달라는 안내문이 써있고, 강동오케익의 풍년제과에서는 풍년제과는 풍년제과 한글 상호만을 사용합니다라고 쓰여있다. 한 마디로 둘 다 자신들이 원조라고 주장하고 있는 셈이다. 실제 초코파이 모양이나 포장박스 모양이나 색깔이 비슷하다. 단지 맛 차이에서는 PNB풍년제과가 풍년제과보다 덜 달다.

 

풍년제과
ㅜㅇ년

 

전주 사람들이나 오랜 시간 전주를 온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PNB풍년제과를 원조로 알고 그곳으로 초코파이를 비롯해 빵을 사러 간다. 그런데 여기서 재미있는 상황이 있다. 풍년제과 본점 건물의 마케팅이 의외로 관광객들에게 먹히면서 풍년제과를 본점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점이다.

 

풍년제과는 본점 건물이 안중군 장군 기념관2층에 운영 중이다. 물론 3층까지 이어지는 계단에도 여러 전시품이 있다. 2층에는 1층에서 빵과 음료를 구매한 후 마실 수 있는 자리가 넓게 마련되어 있다. 이 기념관은 풍년제과 대표가 2015년 사업차 향한 중국에서 안중근 평화재단 청년 아카데미 이진학 이사장을 만나 이야기를 나눈 후, 한국으로 돌아가면 그를 기억하는 공간을 만들겠다고 다짐하며 2018년 전주 한국은행 주변에 세웠지만, 지하에 있었고 코로나19로 발길이 끊기자 20228월 현재의 자리로 옮겼다.

 

 

여기서 하나가 더 추가한다. 3층에 초코파이를 만들어 볼수 있는 베이킹 교실이 열린다는 것이다. 주로 아이들 대상으로 하는데, 그러다보니 부모들이 전주에 놀러오거나 하면 함께 참여한다. 그러다보니 풍년제과를 원조로 알게된다. 여기에 미래 고객까지 잡은 셈이다.

 

사실 관광객 입장에서는 어느 쪽이든 맛만 있으면 된다. 그러나 인스타그램 시대에 어디가 어딘지는 알아야 할 듯 싶다.

 

- 아해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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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겼다” “3년이나 5년이나”…기괴한 윤석열의 정신세계 (+전한길 +윤상현 +자유대학 +구속)

김흥국‧차강석, 유인촌에게 돈 달라고?…외면 받는 진단이 잘못됐다 (+극우)윤석열 내란과 탄핵을 바라보는 연예인들 말의 품격 차이…조진웅‧이원중 VS 김흥국.(+JK김동욱)“비상계엄령은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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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전원합의체는 1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유죄 취지로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대법원은 “‘골프 발언’과 ‘백현동 관련 발언’은 공직선거법 250조 1항에 따른 허위사실 공표에 해당한다”며 “2심 판단에는 공직선거법에 관한 법리를 오해해 판결에 영향을 미친 잘못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 후보는 서울고법에서 다시 재판받아야 한다. 서울고법은 대법원의 판단 취지에 기속(羈束·함부로 변경할 수 없음)되므로 유죄를 선고해야 한다. 현재 대법관들과 당시 전원합의체에 참석한 대법관들의 면면은 아래와 같다 이번에 참여한 대법관들은 모두 윤석열이 임명했다. 

대법관들
자료=뉴시스

 

조희대 연수원 13, 서울대 법대, 대법원장 임명권자 윤석열 / 대법관 (양승태 대법원장 제청 / 박근혜 대통령 임명)

 

대법관 당시 주요 판결

 

이석기 전 통합진보당 의원의 내란선동 · 음모 혐의 - 선동만 유죄 의견

한명숙 전 국무총리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 9억 유죄 의견

'땅콩 회항' 사건에서 조현아 전무의 항로변경 혐의 유죄 의견

'댓글조작' 사건 관련 원세훈 국정원장의 국가정보원법 위반죄 혐의 무죄 의견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의 손해배상청구권 유지 여부 유지 의견

박근혜 대통령의 뇌물 · 강요 혐의 - 모두 무죄 의견

 

천대엽 연수원 21, 서울대 법대, 임명권자 문재인 전원합의체 불참

 

오석준 연수원 19, 서울대 법대, 임명권자 윤석열

 

800원 횡령 버스 운전기사 관련

 

노사합의서에 '운전원의 수입금 착복이 적발됐을 시 금액의 많고 적음을 불문하고 해임을 원칙으로 한다” “운전기사들이 받은 수익금을 전액 회사에 납부하리라는 신뢰는 버스회사와 운전기사 간 신뢰의 기본” “해고가 적법하다

 

유흥접대 받은 검사 면직 관련.

 

처분이 지나치게 가혹하다” “처분이 지나치게 무거워 사회 통념상 현저하게 타당성을 잃었다” “향응의 가액이 85만원 정도에 불과할 뿐만 아니라 그것이 직무와 관련해 수수했는지도 불명확하다

 

이 외에도 자녀 편법 증여, 장녀 긴급구호장학금 수령, 장남 불법 조기유학은 물론 윤석열과 사적 친분 등이 논란.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읽은 ‘윤석열 파면’ 결정문 전문 (+선고요지)

‘윤석열 탄핵 심판’ 맡은 문형배 헌법재판관은 누구일까 (+진보성향 +김장하 장학생)탄핵 박근혜, 청와대에서 쫓겨나다…끝이 아닌 시작인 이유.결국 헌법재판소가 탄핵 인용을 하면서 박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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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악 연수원 16, 한양대 법대, 임명권자 문재인 재판 회피

 

신숙희 연수원 25, 서울대 법대, 임명권자 윤석열

 

엄상필 연수원 23, 서울대 법대, 임명권자 윤석열

 

서경환 연수원 21, 서울대 법대, 임명권자 윤석열

 

인천 미추홀구 140억대 전세사기 가해자들에게 법정 최고형인 징역 15년이 아닌 감형된 7년을 확정한 이력이 있다.

 

권영준 연수원 25, 서울대 법대, 임명권자 윤석열

 

노경필 연수원 23, 서울대 법대, 임명권자 윤석열

 

박영재 연수원 22, 서울대 법대, 임명권자 윤석열

 

이숙연 연수원 26, 고려대 법대, 임명권자 윤석열

 

마용주 연수원 23, 서울대 법대, 임명권자 윤석열

 

이흥구 연수원 22, 서울대 법대, 임명권자 문재인

 

오경미 연수원 25, 서울대 법대, 임명권자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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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민들 폭동? 광주시민 두 번 죽이는 일”이라던 전한길, 직접 세 번 죽이러 가다. (+윤석

‘부정선거’ ‘계몽령’ 외친 전한길, ‘생각’ 필요한 토론 가능할까?…‘윤석열 코인’ 노린이혁재‧최준용‧차강석‧김흥국…인지도 낮은 연예인들의 ‘윤석열 코인’ 이용하기 (+전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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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적 신뢰를 잃은 이영돈 PD와 이제는 극우 스피커로 활동 중인 전한길 강사가 ‘뇌피셜’을 발동해 ‘부정선거’ 관련한 영화를 선보인다고 한다. 제목도 신박하다. ‘부정선거, 의 선택인가’. 매우 거창해 보이지만, 내용은 그동안 이들이 반복해서 떠들어댄 내용이다. 상식적으로, 법적으로, 논리적으로 이미 시체가 된 부정선거론을 어떻게든 5월에 띄워서 6월 대선에서 이재명에게 불리하고 국민의힘(한동훈이든 김문수든 한덕수든)에게 먼지 하나만큼이라도 유리하게 만들려 하는 것이다.

 

전한길 이영돈

 

제작사는 더콘텐츠메이커로 이영돈이 대표다. 제작이 전한길이고 감독이 이영돈이다. 그럼 이들의 홍보 내용을 한번 보자.

 

이들의 홍보자료 시작은 이렇다.

 

이영돈 PD의 기획, 제작. 부정선거 의혹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파헤칠 충격 다큐멘터리 영화 <부정선거, 의 선택인가>가 오는 5월 중순으로 개봉을 확정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 우선 이 말이 웃길 뿐이다. ‘적나라하게 파헤칠것이면 둘 다 공개 토론에 나와서 어느 정도 자신의 주장이 먹혀야 한다는 것은 보여줘야 한다. 그런 후에 자신들의 그 주장에 맞춰 자료를 모아서 대중에게 보여야 한다. 그런데 이들은 공개 토론에 나선 적이 없다. 그냥 본인들 뇌피셜로, 극우 집회 무대에서 혹은 유튜브에서 나홀로떠들기에만 바빴다. 기자들의 상식적인 질문에도 도망가고, 매일신문 같은 국우 매체와 일방적 인터뷰만 한다. 이 때문에 이들이 말한 이목을 집중시킨다라는 말에 헛웃음만 나왔다. 극우들만 이목을 집중하겠지만, 티켓을 살 지는 의문이다.

 

다가오는 63대선을 앞두고 국민의 주권 행사인 투표가 더욱 투명하고 공정하게 관리되어야 한다는 국민들의 염원을 전달하기 위해 최근 이영돈 PD와 전한길 강사가 만났다. 30여 년간 KBS, SBS, 채널A 등에서 탐사 다큐멘터리를 제작해온 이영돈 PD가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제작한 부정선거 폭로의 결정판,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부정선거 의혹을 추적하는 긴급 충격 다큐멘터리 영화 <부정선거, 의 선택인가>가 오는 5월 중순 개봉을 확정했다.

 

-> 보도자료를 누가 작성했는지 몰라도 단어의 뜻을 모르는 것 같다. ‘결정판’ ‘긴급’ ‘충격등의 단어는 이럴 때 사용하는 게 아니다. 이미 다 나온 내용을 재탕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게 결정판일 수 없으며, ‘뇌피셜이 긴급일 없다. 무당도 아니고. 거기에 충격이라. 한번 더 헛웃음이 나왔다.

 

 

김흥국‧차강석, 유인촌에게 돈 달라고?…외면 받는 진단이 잘못됐다 (+극우)

윤석열 내란과 탄핵을 바라보는 연예인들 말의 품격 차이…조진웅‧이원중 VS 김흥국.(+JK김동욱)“비상계엄령은 통치행위, 내란 아니고 헌법 지켰다”는 윤석열‧김용현 주장 VS 헌법 제77조‧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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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한민국에서는 사전선거 조작 의혹이 확산되며 국민적 불신이 커지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이후 대선정국에 접어들면서 모든 것을 집어삼킬 수 있는 이슈가 부정선거이다. 특히 21·22대 총선, 20대 대선, 2024년 서울 교육감 선거, 2025년 지방 재보궐 선거에서 사전투표와 당일 투표 결과의 차이가 현저하다는 점이 심각한 문제로 지적된다. 당일 투표에서는 승리했지만, 사전투표에서 10% 이상 뒤처지며 패배한 사례들이 반복된다며 조작 가능성이 대두된다. 일례로 21대 총선 당시 서울 424개 동에서 단 한 곳도 예외 없이 특정 정당(더불어민주당)의 사전투표 득표율이 당일 투표보다 높게 나타났다는 점이 의혹의 하나로 제시된다.

 

-> 극우들은 국민의힘이 이긴 대선까지도 부정선거라 한다. 이긴 측이 이런 주장을 하는 경우는 처음 봤다. 일단 사전선거 조작에 대해 불신을 갖는 것은 국민이 아니고 극우 세력뿐이다. 상식적인 국민들은 조용히 가서 투표하면서 주권을 행사한다. 그리고 사전투표와 당일 투표 결과가 왜 같아야 하는지를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면서 같아야 한다고 한다. 투표가 진행되는 모든 지역이 늘 같은 성향이어야 한다고 바보같은 생각을 한다.

 

더구나 이는 특정 지역을 제외한 전국에서 유사한 패턴을 보이는 사전선거 조작 의혹은 6.3 대선에도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통계전문가들은 부정선거에 대한 대책이 없다면 6.3 대선은 민주당이 300만표 이상 대승을 거둘 것이라고 전망한다. 그러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부정선거는 불가능하며, 근거 없는 음모론이라고 반박하고 있으며, 법원도 "명확한 증거가 없다"라며 관련 소송들을 기각한 바 있다.

 

-> 어떤 통계전문가들일까. 그 통계전문가들이 제대로 토론이라는 것을 해봤던 이들일까. 방송사 등에서 지금까지 부정선거와 관련해 토론할 때, 이에 대해 제대로 설명한 통계전문가는 없다. 게다가 나름 부정선거를 운운했던 이들도 방송에 나와 기껏 한다는 말이 국민적 의혹이 있으니 한번쯤 해소시켜 줘야 하지 않겠나수준이다. 즉 증거도 없고 주장만 있다. 그리고 이들이 말하는 통계전문가들은 대부분 유튜브를 통해 혼자 떠드는 방구석 전문가들이다.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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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 논란이 지속되는 이유로 선관위와 법원의 대응 미흡이 꼽힌다. 고위직 비리와 부실한 조직 관리로 신뢰를 잃은 선관위는 서버 공개 요구를 법적 요건을 이유로 거부하고 있다. 대법원의 선거소송 판결이 의혹을 해소하지 못하며 오히려 불신을 키우고 있다. 대법관이 중앙선관위원장, 지방법원장이 지역선관위원장을 겸임하는 구조는 선거 무효소송 판결의 공정성 논란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러한 불신이 지속될 경우, 향후 선거 결과 불복 사태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며 이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심각한 위기가 될 수 있다.

 

-> . 선관위 압수수색 이야기를 또 해야 하나. 애들은 뇌피결이 어디까지 확산되어 있는걸까. 선관위가 취업 비리 등으로 비판받아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그것이 부정선거와 연관시킬 수 있다는 생각의 흐름에 정말 충격적이다. 이런 식이면 법원 취업 비리가 일어나면 모든 판결은 부정되어야 하고, 대통령실 취업 비리가 일어나면 (실제로 많이 일어났다) 대통령실 역시 압수수색 받으며 업무를 중단해야 하나. 뭐가 모른지 모르는 애들의 생각이다.

 

전한길 강사는 "대통령 선거를 30여일 앞둔 현재 법 개정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면서도 "선관위의 시행령이나 규칙 개정만으로도 투표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다섯 가지 방안을 제시한다"고 말했다. 이영돈 PD"현재 여론조사나 탄핵 분위기를 볼 때 이재명 대표는 선거 조작 없이도 충분히 당선될 수 있다고 본다", "제발 2020년부터 이어져 온 선거 조작을 멈추고 공정하고 투명한 분위기 속에서 대통령이 되기를 바란다"고 호소했다. 그는 그동안의 취재를 통해 2020년 총선부터 최근 재보궐 선거까지 광범위한 부정 선거가 있었다고 확신하며 이번 대선에서 제시된 5가지 요구 사항이 지켜지지 않는다면 또다시 부정 선거가 치러질 것이라고 우려, 그동안 밝혀지지 않았던 충격적 사실들을 이번 영화로 통해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 애는 그냥 강사 일이나 했어야 한다. 이영돈은 다른 일을 이제 찾아봐야 한다. 선거가 공정해야 하는 것은 맞다. 그리고 의문이 있으면 제기할 순 있다. 그러나 이미 여러 차레 검증이 된 사안에 대해서 의혹을 제기하려면 그에 합당한 증거를 제시해야 하고, 논리적으로 주장해야 한다. 국민 대다수는 성실하게 투표에 임하는데, 왜 뇌피셜 주장으로 일부 극우들을 상대로 돈벌이를 하려 하는지 원.

 

- 아해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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