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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월 어머니에게 연락이 왔다. ‘종편 건강방송+홈쇼핑콜라보레이션에서 나온 콘드로이친을 보고 하나 구매하라는 것이다. 그때 처음 들은 콘드로이친. 그리고 26개월이 지난 현재. 콘드로이친을 사용한 어머니와 고모의 사례로 각 종류와 증세를 살펴보자. (참고로 이 내용은 광고가 아니다. 내돈내산 경험이다)

 

 

유한양행 ‘메가트루 파워’ 가격 효능 부작용 그리고 후기.

나이가 먹으니 선물이 이런 종류만 들어온다. 비타민, 홍삼, 루테인 등등등등. 그중 오랜만에 선물 들어온 ‘메가트루 파워’를 소개한다. 속칭 ‘수험생 비타민’으로 불린다고 한다. 우루사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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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드로이친 관절엔 관절팔팔

1. 콘드로이친이란 무엇인가.

 

콘드로이친(Chondroitin)은 그리스어로 연골이라는 뜻이다. 콘드로스에서 유래했다. 연골의 주요 성분인 콘드로이친은 미국과 유럽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사용되고 있다. 국제 골관절염 학회(OARSI)나 유럽 류마티스 학회에서는 관절 관리를 위해 콘드로이친 섭취를 권장한다.

 

콘드로이친의 인체 적용 시험 결과에 따르면 통증 및 관절 기능 개선은 물론, 관절 사이의 간격이 유지되고 보행 능력 또한 증가한다. 콘드로이친은 뮤코 다당 단백질로 연골 외에 뼈, 각막, 혈관벽, 힘줄 등의 결합조직에 널리 분포하고 있다. 특히 연골을 보호하는 탄성섬유의 주성분으로 하중을 견디는 연골에 영양을 공급하고 마찰력을 줄여 관절의 마모 속도를 늦춰주는 역할을 한다.

 

2. 소 연골 vs 상어 연골.

 

콘드로이친은 상어나 소의 연골에서 추출된다. 이 둘은 체내 흡수율에서 차이가 있다. 물론 이에 대해 아직도 논쟁이 활발하다. 각각의 원료에 대하 연구 논문이 많이 나오기도 했다.

 

소 유래 콘드로이친은 인체와 유사한 성분이기 때문에 체내 흡수가 빠르다. 상어 연골에서 유래한 콘드로이친은 체내 흡수에 8시간이 걸리는데, 이에 비해 소 연골에서 유래한 콘드로이친은 2.4시간 정도로 빠르다. 그러나 흡수율로 보면 상어연골 콘드로이친은 저분자이기 때문에 인체 흡수율이 좋다는 것이다. 흡수율을 따지는 대상이 소연골은 성분이며 상어연골의 경우 분자의 크기다.

 

소연골에서 콘드로이친은 2% 밖에 나오지 않는다. 가격이 저렴하지 않다는 게 단점이다. 상어연골의 경우 머리나 지느러미에 존재하는 콘드로이친은 5% 정도로 알려졌다.

 

 

도수치료 실비 처리와 치료 효과에 대한 생각...마사지와 차이?

4월 허리 통증으로 인해 병원에 가니, 디스크 문제이긴 하지만 수술할 정도는 아니란다. 신경 주사를 맞고 도수치료를 통해 치료를 해보자고 한다. 실비가 되니 비용에는 부담이 없었지만, 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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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섭취 사례

 

처음에는 어머니에게 종근당 관절팔팔 콘드로이친을 사드렸다. 이는 소 연골 콘드로이친이다. 어머니에게 효과가 있었다. 관절 주사 맞는 것보다 콘드로이친 먹는 것이 더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이후에도 계속 관절팔팔을 사드렸다.

 

그러던 즈음 상어 연골 콘드로이친을 선물 받은 일이 있어서 어머니에게 드렸다. 결과는 안 좋았다. 어머니에게 반응이 전혀 없었던 것이다. 바로 섭취를 중단하고, 소 연골 콘드로이친인 관절엔 콘드로이친1200으로 바꿔드렸다. (이 당시 관절팔팔이 이상하게 계속 배송 거절이 됐다) 결과는 역시 대 만족. 현재도 여전히 관절엔 콘드로이친1200을 드신다.

 

그럼 소 관절 콘드로이친이 더 효능이 좋다고 할 수 있나? 아니다. 고모 역시 관절이 안 좋아 소 연골 콘드로이친을 드셨는데, 오히려 관절이 부어서 병원을 찾았다. 병원에서는 처방약만 먹고, 콘드로이친 섭취 중단을 하라고 처방했다.

 

즉 사람 체질마다 콘드로이친이 맞는 사람이 있고 아닌 사람도 있다. 또 소 연골이 맞는 사람이 있고, 상어 연골이 맞는 사람이 있다. 개인적으로는 가격대가 상어 연골이 소 연골보다 저렴하니, 콘드로이친이 몸에 맞는 여부를 확인해보려면 상어로 먼저 해보고 몸의 부작용이나 효과 여부를 따져보는 것이 좋을 듯 싶다. 26개월 동안 지켜본 결과다.

 

- 아해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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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엔믹스(NMIXX)가 한 유튜브 방송에서 '독도는 우리땅' 노래를 불렀다. 우리 땅을 우리 땅이라고 하는데, 일본 애들이 난리다. 제대로 역사 공부를 안 시킨 일본 정부의 잘못이다. 그 덕에 과거 일본 입국을 거절당한 이승철, 이수근, 정광태 등이 다시 소환되고 있다. (윤석열 정부는 독도를 열심히 지우려고 노력 중인데, 어린 아이돌이 이런 행동을 통해 독도를 상기시켜 주는구나. 윤석열이 JYP 압수수색 안 들어가는지 몰라)

 

 

윤석열‧독도‧홍준표‧KBS…제79회 광복절에 알려지고 벌어진 처참하고 한심한 여섯 장면.

올해 광복절은 제79회다. 그러나 대부분 사람은 이 광복절을 즐기지 못했다. 분명 일본으로부터 광복한 날인데, 어찌 된 것인지 이 같은 사실은 사라지고, 정부가 일본 눈치를 보면서 저자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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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엔믹스(릴리, 해원, 설윤, 배이, 지우, 규진)'MMTG 문명특급'에 출연해 MC 재재로부터 '믹스 팝'(여러 장르를 이어 붙여 하나의 곡으로 만드는 장르)을 소개 받았다. 믹스 팝의 선두주자로 불리는 엔믹스인 만큼 온라인에서 유행하던 곡들 중 '독도는 우리땅' '진달래꽃' '포켓몬스터' 엔딩곡, '악어떼' 등이 믹스된 노래를 선보였다. 여기서 일본 애들이 정신 나가 한 것이 독도는 우리땅이다.

 

이에 일본 일이라면 바로바로 대응하는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최근 일본 우익 세력은 과거 그룹 방탄소년단(BTS) 리더 RM이 한복을 입고 '독도는 우리땅'을 부르는 장면을 SNS에 게재해 큰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라며 이처럼 K팝 스타들이 부른 '독도는 우리땅' 노래를 이용해 독도에 대한 억지 주장을 펼치려는 경향이 있다. 이런 일본 누리꾼들의 활동은 오히려 자국 이미지만 더 깎아 먹는 꼴이라고 비판했다.

 

그런데 엔믹스의 이번 사안은 과거 한국 연예인들의 일본 입국 거절을 떠올리게 했다.

 

이승철은 지난 2014814일 독도에서 탈북 단체 대학생 40명으로 구성된 합창단 위드유와 공연을 했다. 이들은 독도에서 남북통일을 염원하는 355초 길이 노래 그날에를 불렀다. 그런데 이 공연 직후 이승철의 일본 입국이 무기한 막혔다. 일본 정부는 지금까지도 공식적인 입국 거부 이유를 밝히지 않고 있다. 그냥 블랙리스트에 올랐다고 추측할 뿐이다.

 

당시 사건에 대해 이승철은 공연 후 3개월 후에 아내와 함께 도쿄 하네다 공항에 도착했는데, 입국 심사 직원이 한글로 입국 거부라고 써 있는 문서를 보여줬다. 사유는 말해주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이전에도 이런 일은 종종 있었다. ‘독도는 우리땅을 부른 가수 정광태, 방송 촬영차 독도를 간 개그맨 이수근, 독도 주변 바다에서 수영한 송일국, 삼일절에 독도에서 공연한 가수 김장훈 등이 일본 정부 블랙리스트에 올랐었다.

 

 

독도‧강제징용 등 역사왜곡 강화한 일본…윤석열의 잘못 세 가지.

확실히 일본에게 윤석열은 ‘호구’였다. 강제징용 피해 배상 문제과 관련해 일본에 면죄부를 주고 긴자 렌가테이에서 오므라이스를 얻어먹을 때부터 불안하더니 결국 일본에게 뒤통수를 맞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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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문에 엔믹스의 진짜 팬’(일본에서 시끄럽게 구는 가짜팬들 제외)들은 이번 일로 엔믹스가 일본 입국을 거부당하는 것이 아닐까라는 전망도 한다. 사업적으로는 일본이 케이팝에서 중요하지만, 독도보다 중요할까. 엔믹스에 대한 일본 정부의 조치가 일어날까 궁금하긴 하다.

 

그런데 이번 엔믹스의 독도는 우리땅가창과 관련해 한국 언론들의 제목이 흥미롭다. 대부분 내용은 엔믹스가 독도는 우리땅을 불렀다. 일본 네티즈들이 악플을 달고 있다. 서경덕 교수와 국내 네티즌들이 반발하고 있다순으로 비슷하게 써 있긴한데, 제목만 보면 마치 엔믹스가 잘못한 것처럼 보인다. 아래 제목 몇 개 나열할테니 한번 느껴보길.

 

엔믹스, '독도는 우리땅' 불렀다가…日 누리꾼들 '악플 테러'

 

걸그룹 엔믹스 “독도는 우리땅” 불렀다 日팬에 몰매…한·일 누리꾼 ‘설전’

 

"탈덕한다"…'독도는 우리땅' 부른 엔믹스에 日팬들 비난

 

'독도는 우리땅' 부른 걸그룹…"日팬 생각 안 하냐" 비난 폭주

 

'독도는 우리 땅' 부른 엔믹스…"일본 오지마라" 일본인들 악플

 

- 아해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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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92일 열리는 제22대 국회 개원식에 참석하지 않는다. 1987년 헌법 개정으로 들어선 제6공화국 체제에서 대통령이 국회 개원식에 참석하지 않은 첫 사례다. 윤석열은 왜 그럴까. 이는 윤석열이 해외에 가는 이유와 연결된다.

 

 

‘성형’ 느낌 김건희 사진 교체, 문제 될 건 없지만 ‘문제’가 되는 이유.

‘문제적 인간’. 요즘 이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은 김건희다. 이재명이 사법리스트 어쩌구하고, 한동훈이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어쩌구 해도 김건희를 이기지 못한다. 트럼프냐 바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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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통령실 입장과 윤석열의 본성

 

이번 윤석열이 국회 개원식에 참석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대통령실은 특검과 탄핵을 남발하는 국회를 먼저 정상화하고 나서 대통령을 초대하는 것이 맞다. (중략)대통령을 불러다 피켓 시위를 하고 망신 주기를 하겠다고 의심할 수밖에 없다. (중략) 망언을 서슴지 않고 사과도 없다고 말했다.

 

한 마디로 민주당을 비롯한 야당이 대통령을 공격하는데 왜 그 자리에 가서 또 망신당해야 하나라는 것이다.

 

그간 윤석열의 행보를 보면 불편한 자리는 피하고, 불편한 사람은 만나지 않았다. 남의 말을 듣기 싫어하는 사람이니, 조금만 불편해도 얼굴이 변한다. 국회에 가지 않는 이유는 그냥 그것이 싫어서다.

 

정치인이 아닌 금쪽이의 모습이다.

 

2. 이재명도 피하고 여당 중진들도 피하고.

 

이전에도 종종 그랬다. 윤석열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지난 429일 첫 회담을 가졌다. 윤석열이 야당 대표와 정식으로 만나는 자리는 20225월 취임한 이후에 처음이다. 윤석열은 이재명을 안 만나는 이유에 대해 재판을 받는 피의자이기 때문이라고 하지만, 실상은 불편해서다. 실제 당시 회담 때 메인에 이재명이 앉아있고, 그 옆에 윤석열이 배석한 모양새가 되어버렸다.

 

이는 여야를 가리지 않는다. 유승민, 이준석, 안철수, 나경원 등 자신의 말을 듣지 않거나 불편한 사람들은 모두 탄압했다. 입으로는 당무에 개입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머리와 눈, 손과 발은 쉬지 않고 당무에 개입한다. 이준석을 내쫓을 당시 문자가 이를 증명한다. 얼마나 즐거웠을까.

 

 

‘서민 코스프레’ 실패한 김건희, 그리고 김정숙 소환한 전여옥의 비루한 판단.

이번엔 리투아니아 명품 순례다. ‘서민 코스프레’가 지겨웠고, 어차피 자신은 한국 기자들 데리고 다니지 않으니, 안 걸릴 것이라 생각한 모양이다. 혹자는 그런다. 왜 이렇게 김건희가 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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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래서 윤석열은 김건희와 해외로.

 

이런 측면에서 보면 윤석열이 해외순방을 빌미로 한 김건희와의 해외여행을 좋아하는 이유도 설명이 된다.

 

해외에서는 윤석열을 안 반겨줄 리 없다. 갔다하면 국민 세금을 퍼주다시피 하니 말이다. 특히 일본은 거의 일본 정치인급으로 환영받는다.

 

해외에서 윤석열은 편하게 술을 마시고, 김건희는 명품 쇼핑을 하러 다니는데, 한국이 좋을 리 있을까. 들어오면 국민과 야당이 싫어하고, 눈치도 아주 조금 봐야 하니 말이다. 여기에 나름 대통령으로서 흉내라도 내야 하는 상황이니, 힘들 것이다.

 

이야기를 앞으로 돌아가자. 이제 윤석열이 국회 개원식에 참석 안하는 이유를 뚜렷하게 알 수 있지 않나. 그냥 불편한 것이다.

 

대한민국 행정부-입법부와의 관계, 대통령으로서의 역할, 국회에 대한 존중등은 모두 무시하고, 그냥 내가 불편한데 거기는 왜 가냐로 정리하면 된다. 그런 사람이 지금 대통령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우리의 삶을 좌지우지하고 있다.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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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눈 감은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 수백 년 걸린다…매년 수천억 혈세는 왜?

윤석열은 확실히 오늘만 사는 남자다. 수백 년동안 우리의 바다가 오염되고, 수천억 혈세가 이 오염수 관련해 투입되는 것은 생각하지 않는다. 일본과 미국에게 귀여움 받으며 자기 만족에 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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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나 설 명절이 되면 지방 쓰는 방법에 대해 사람들이 많이 찾아본다. 과거 제사가 많았던 시대와 달리 명절 때 어쩌다 쓰다 보니, 그때그때 찾아보는 것 같다. 이제 쉽게 쓰는 방법을 한번에 알아보자. 그리고 달라지는 시대에 맞춘 강조 사항도.

 

 

일본 오염수로부터 안전한 소금을 찾으시나요?…‘오염수 마케팅’

추석 명절 선물이 들어왔다. ‘히말라야 핑크 솔트’. 매해 받던 선물이라 아무 생각 없이 받았는데, 자세히 보니 재미있는 문구가 보였다. ‘원자력 오염수로부터 안전한 히말라야 핑크 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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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방이란

 
차례상의 주인을 상징하는 것으로 종이로 만든 신주를 뜻한다. 죽은 사람의 이름과 날짜를 적은 위패인 신주를 대신하며 집안에서 차례나 제사에 조상을 모시기 위해 임시로 만든 위패다. 차례가 끝난 뒤 태우는 것이 풍습이다. 차례상 또는 제사상에 올리는 지방은 보통 가로 6cm, 세로 22cm의 한지에 붓을 이용해 쓴다. 그러나 준비된 임시 위폐의 크기에 맞추기만 하면 된다. 과거에는 병풍에 밥알로 붙이기만 하기도 했다. 한자로 쓰는 것이 전통이지만 최근 한글로 작성하기도 한다.
 

2. 지방 작성 방법

 
지방을 쓸 때는 ‘현고학생부군신위’를 기억하면 된다. (현고학생부군신위(顯考學生府君神位)는 “배우는 학생으로 인생을 살다 돌아가신 아버지의 신령이시여 나타나서 자리에 임하소서”라는 뜻이다)
 
① 지방의 가장 첫 글자는 고인을 모신다는 뜻을 담고 있는 ‘나타날’ 현(顯)자다. 이어 고인과 차례를 모시는 사람과의 관계, 고인의 직위, 고인의 이름, 신위(神位·신령의 자리로 설치된 장소라는 뜻) 순으로 적는다.
 
② 아버지는 고위(考位), 어머니는 비위(妣位), 할아버지는 조고(祖考), 할머니는 조비(祖妣), 증조부모는 증조고(曾祖考), 증조비(曾祖妣)라 쓴다.
 
③ 고인이 벼슬을 한 경우 제주와의 관계 뒤에 벼슬 이름을 쓰면 된다. 관직을 지내지 않은 경우, 남자 조상은 학생(學生), 여자 조상은 유인(孺人)이라고 적어야 한다.
 
④ 고위와 비위 둘 다 돌아가신 경우 고위를 왼쪽에, 비위를 오른쪽에 써야하며 한 분만 돌아가셨을 경우는 고인만 중앙에 쓰면 된다.
 
⑤ 관직 뒤에는 고인의 이름을 쓰는데, 이때 남자 조상의 경우 부군(府君)이라 적고 여자 조상의 경우 고인의 본관과 성씨(예를 들면 안동 김씨, 전주 이씨 등)를 적어야 한다.
 
⑥ 그리고 마지막 순서로 신위(神位)라고 적는다.
 
⑦ 예를 들면.
 
부친의 경우 현고학생부군신위(顯考學生府君神位), 모친(안동 김씨인 경우)은 '현비유인안동김씨신위(顯妣孺人安東金氏神位)'라고 적는다.

 

 

욱일기에 경례해야 하는 해군 장병들의 마음은 어떨까.

우리 해군이 일본 관함식에 참석한다. 그러면 반드시 해야 하는 일. 바로 주최국의 국가원수가 탑승한 군함을 향해 경례를 해야 하는 것이다. 즉 일본 군함을 향해 경레를 해야 하고, 그 군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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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다시 강조

 
지방은 태워야 한다. 최근에 아파트에 많이 거주하면 그냥 방치하거나, 쓰레기통에 버리는 이들까지도 있다. 그러나 지방도 엄연히 ‘위패’다. 조상의 혼을 대신 한다는 것이다. 후손들을 봤으면 다시 편안하게 하늘로 돌아가시게 해야 한다.
 
그리고 최근에는 지방을 한글로 쓰기도 한다. 여전히 한자가 중심이긴 하지만, 조상을 모시는 데 있어서 한자와 한글 어디든 선택해도 된다는 추세다. 그리고 에세이 같은 축문을 하는 집들도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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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윤석열 지지율이 23%로 나타났다. 지난 4월만 21%를 이어 대통령 취임 후 두 번째로 낮은 지지율이다. 세대별로 살펴보면 더 최악임을 알 수 있다. 물론 윤석열은 신경 쓰지 않을 것이다.

 

 

이진숙‧김문수‧김형석‧김태효, 독립운동 부정하는 답변…뒷배는 윤석열.

요즘 대한민국이 ‘이상한 나라’가 됐다. 임시정부는 테러단체가 됐고, 독립운동가는 테러리스트가 됐다. 일본이 불법으로 대한민국을 강점했던 시기가 갑자기 ‘합법’이 됐고, 그런 주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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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술

 

윤석열 지지율은 지난 주 27%에서 4%포인트 하락했다. 언론들은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를 비롯한 당정 간 의료 대란 갈등과 친일 논란 등이 지지율을 하락의 원인으로 분석한다. 그런데 비단 이것 때문일까. 총체적인 난국인 상황에서 몇몇 원인을 찾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런데 연령별로 보면 정말 한심할 수준이다.

 

70대 이상에서 50%로 가장 높게 나왔고, 60대에서 38%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사실상 이 연령대가 윤석열을 지지하는 전부. 이것도 조금 여유 있게 본 상황이다. 조금 냉정하게 본다면 60대에서 38%가 나왔다는 자체는 사실상 70대 이상의 지지자들만 윤석열에게 남은 상황인 셈이다.

 

그럼 다른 연령대는 어떻까. 50대가 20%, 4010%, 3011%, 18~29세에서 12%. 전 연령대가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점점 더 인정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특히 국가의 정치 문화 경제 등을 이끌어 나가는 연령대에서 윤석열을 외면하는 상황이다. 이 상황에서도 윤석열은 국회와 국민을 거부하고, 김건희와 측근들만 챙기기 바쁘다. 이진숙과 김문수 같은 이들에게 주요 국가 정책을 결정할 권한을 주고, 한국 대신 일본 챙기기에 바쁜 친일 인사들을 곁에 두려 한다. 그런 상황에서도 난 뉴라이트가 뭔지 모른다고 당당하게 말한다.

 

윤석열 지지율이 10%대로 진입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우선 국민의힘 내부에서 윤석열 탈당 요구가 슬슬 나올 것이다. 지금도 한동훈 체제로 윤석열과 일부 갈등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아직도 윤석열 눈치 보는 국민의힘 의원들이 많다. 그러나 10%대로 진입하면 이야기가 달란다. 물론 지방선거가 2026, 대선이 2027년에 있기에 윤석열은 적어도 1년 반 정도는 여유가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지난 기자회견 이후 선거가 없는 지금이 개혁의 적기라고 헛소리한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그러나 정치인들에게 대선, 총선, 지선은 그 시기뿐 아니라, 정치인으로서 존재하는 한 늘 현재진행형이다. 그때 가서 갑자기 대통령 지지율이 올라갈 일은 없다. 계속 쌓이는 것이다. 그리고 그 이미지는 그대로 국민의 힘에 영향을 준다.

 

두 번째는 지금도 일 안하는 공무원들이 더 일을 안하게 된다. 현재도 무능한 대통령과 장차관들로 인해 책임질 일은 하지 않는 분위기인데, 지지율이 10%로 진입하면, 식물대통령 취급을 하게 된다. 국민을 위해 일하는 공무원들이 국민에게 인정받는 대통령을 위해 열심히 일을 할까. 그럴 리 없다. 현재도 마찬가지다. 윤석열을 지방 시대를 외치지만, 행정자치부는 지방 정부에게 권한을 내어줄 생각이 없다. 지방 정부들이 자체적으로 무슨 일을 하려 하면 막는다. 다음 정부가 어떤 스탠스를 가질지 모르기 때문이다. 지금은 윤석열 혼자 외치고 있고, 공무원들은 시늉만 하는 셈이다.

 

윤석열 지지율이 어디까지 떨어질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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