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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멤버인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이 긴급 라이브 방송을 했다. 구구절절한 말을 했지만, 결론적으로 민희진을 25일까지 어도어 대표로 돌려놓으라는 것이었다. 네티즌들 반응은? “아이들이 아직 어리구나였다전 세계적으로 인지도 있는 아이돌인 것은 맞지만, 그들의 목소리가 하이브를 움직이고, 대중을 움직일 정도의 힘은 아직 없다. 상황 파악이 안되는 것일까, 아니면 민희진이 여전히 가스라팅을 하며 지시한 것일까. 하이브 입장에서 민희진이 아일릿에 대한 문제제기로만 정말 민희진을 내치려 했던 것이라 생각했나.

 

 

'뉴진스 엄마' 민희진의 반박, 그러나 ‘쌍년’ ‘페미년’ 해명 빠지고 “난 빼줘” 시전?

직원 A씨의 성희롱 주장과 관련해 어도어 민희진이 A4용지 18매에 달하는 긴 입장을 SNS에 올렸다. 그런데 그가 여성을 바라보는 시선 ‘쌍년’ ‘페미년’ 등에 대한 해명은 없고, 성희롱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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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일반 회사에 다니는 사람들은 많이 의아해 한다. 한마디로 삼성 계열사 사장이 이재용에게 나 멋대로 할테니 놔둬. 그리고 여기서 기술 개발한 것은 내 꺼야라고 말하는 상황인 셈이다. 문제 제기는 할 수 있지만, 선을 넘은 것이다.

 

사람들은 안타까워한다. 나름 괜찮다고 생각한 뉴진스의 발전이 여기서 멈출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민희진을 지키려 뉴진스가 무너질 수 있다고. 하이브의 대응이 어떻게 나올지 모르지만, 뉴진스가 요구하는 민희진의 복귀를 과연 하이브가 들어줄까. 그 순간 지금까지 모든 상황에 대해 하이브가 우리가 다 잘못했다고 시인하는 꼴인데. 차라리 뉴진스를 활동시키지 않고 묶어 놓으며 욕을 먹는 것이 낫다고 판달할 것이다.

 

아래는 뉴진스 긴급 라이브 방송 전문이다.

 

- 아해소리 -

 

<전문>

 

안녕하세요 뉴진스입니다. 이렇게 갑작스러운 자리로 인해 놀라신 버니즈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요. , 이번 일에 관한 멤버들의 생각과 의견을 말하고 싶어서 이런 자리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

 

우선 이 라이브를 하기로 결정한 이유 중 하나를 말하고 싶은데요. 대표님께서 해임되신 지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저희와 계속해서 함께해오신 많은 분들께서 부당한 요구와 압박 속에서 마음고생하시는 모습들을 보는 게 너무 힘들었어요. 그리고 그런 상황들을 지켜볼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답답했고, 또한 저희 다섯 명의 미래가 너무 걱정됐습니다. 솔직히 라이브를 준비하면서, 라이브를 하고 나면 어떤 반응들이 있을지 당연히 걱정이 있었어요.

 

 

그리고 대표님께서 시킨 거 아니냐는 그런 엉뚱한 말들이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그 부분도 걱정되고요. 근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말하고 싶은데요, 저희 다섯 명이 정말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준비한 라이브입니다. 준비할 수 없는 부분들은 저희가 믿고 신뢰하는 감독님들께 도움을 받았습니다. 버니즈 분들까지 모두 나서서 저희를 도와주고 계신데, 저희만 뒤에 숨어 있는 건 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한 어른들의 일이라고 맡기고 계속 기다리기만 하기에는 너무 저희 다섯 명의 인생이 걸린 문제거든요. 그리고 저희가 지금 겪고 있는 일이고, 겪고 있는 일인 만큼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는 것보단 저희도 저희의 이야기를 직접 하는 게 건강한 방식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용기 내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오늘 하는 이야기는 결론적으로는 하이브를 향한 이야기입니다.

 

저희는 이미 현재 경영진 분들과 미팅을 가졌고, 거기서 저희 의견을 얘기했지만, 미팅한 후 이런 일들을 보았을 때 저희가 원하는 바가 확실하게 전달된 것 같지 않고 소통이 막힌 느낌이라, 이런 식의 방법으로 기하지 않는 이상 저희의 의견과 생각이 잘 전달되지 않을 것 같아서 이렇게 라이브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저희의 이런 발표는 아마도 직원분들도 전혀 모르시는 일이라 분명 놀라셨을 것 같은데요. 지금 보시는 모든 분들도 많이 놀라셨을 것 같습니다.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저희의 의사를 표현하는 게 목적인 만큼 최대한 이해하실 수 있게 얘기해 보려고 합니다. 물론 계약상의 문제로 모든 걸 말씀드릴 순 없지만 최대한 솔직하게 이야기하겠습니다.

 

뉴진스로 데뷔가 결정된 이후에 저희 멤버들은 다 같이 모여서 나가를 알아가는 시간을 충분히 가졌었는데요. 당시에 저는 함께 일하는 어른들에 대한 경계심과 뭔지 모를 두려움이 있었는데, 이런 식으로 마음을 열고 다가와 주시는 분은 처음인지라 어색하기도 했지만, 확실히 차이를 느꼈고, 당연히 그런 면에서 더 믿음이 생겼었습니다. 데뷔 전부터 지금까지 저희 뉴진스 데뷔 일정이나 그 외에 여러 가지 것들로 이슈가 있었던 것도 다 알고 있는데요.

 

하지만 대표님이랑 일하는 게 좋았고, 멤버들 모두가 같은 마음이었기 때문에 잘 대비해서 지금까지는 잘 활동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이런 대표님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은 당연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저희가 데뷔한 후에도 여러분들이 모르시는 정말 많은 불합리하고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은 점점 더 늘어났어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얼마 전에 저희 연습생 시절에 영상과 그리고 의료 기록 같은 그런 사적인 기록들이 공개가 되었잖아요. 저는 저희는 그걸 처음에 보고 정말 놀랐거든요. 저희를 보호해야 하는 회사에서 이런 자료들을 관리 못하고 유출 시켰다는 게 정말 이해가 안 됐고요. 그래서 당연하게도 앞으로 저희들에 대한 이상한 자료나 혹은 허위 사실들이 퍼질 수도 있겠다는 걱정을 느낄 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그런데 그래서 저희는 이에 대해 부모님과 그리고 민 대표님과 함께 문제를 제기를 해왔지만, 하이브는 해결해 주지 않았고 또 적극적인 조치도 없었습니다. 근데 그러던 와중에 대표님은 해임까지 되셨고, 저희가 앞으로 누굴 믿고 의지해야 할지 정말 막막해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말하지 않으면 아무도 모를 것 같아서 저희끼리 많은 고민과 결정 끝에 이렇게 용기를 내게 됐습니다. 제가 얼마 전에 어떤 일을 겪었는데요, 그 하이브 건물에 층이 헤어랑 메이크업을 받는 층이어서 다른 아티스트분들도 많이 왔다 갔다 하시고, 다른 직원분들도 많이 왔다 갔다 하신 그런 공간이에요. 그래서 어떤 날에 제가 혼자 복도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다른 팀원분들과 족 매니저님 한 분이 저를 지나가셨고 인사도 나눴어요. 그런데 그분들이 다시 좀 있다 나오셨을 때, 그쪽 매니저님이 저를 무시하라고 하셨거든요. 제 앞에서 제가 다 들리고 보이는데 무시하라고 하셨어요. 근데 제가 왜 그런 일을 당해야 하는지 지금도 생각해보면 이해가 안 가고 정말 황당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하니가 겪었던 이야기를 듣고 정말 충격을 받았었거든요. 어떻게 한 팀의 매니저님께서 지나가면서 그 팀의 멤버에게 한 일을 무시하라고 다 들리게 이야기를 하실 수가 있는지, 이런 상상도 못한 말과 태도를 당했는데, 저희는 사과는 커녕 잘못을 인정하시지도 않았어요.

 

앞으로 이런 비슷한 일이 얼마나 더 일어나게 될지, 지켜주는 사람도 없는데 은근히 따돌림받지 않을지 당연히 걱정되고요. 저는 그런 일을 누구든 당하지 않았으면 하지만, 다른 멤버들도 그런 일을 당할까 봐 무서울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새로 오신 대표님한테 말씀드리긴 했는데, 저한테 증거가 없고 너무 늦었다고 하면서 넘어가려고 한 거 보면, 저희를 지켜줄 사람이 없어졌다는 걸 느꼈고, 그리고 정말 그냥 저를 위해 생각해 주시는 그런 마음이 없으신다면, 그런 걸 느꼈고, 제가 그렇게 솔직하게 말씀드렸는데, 한 순간에 약간 거짓말쟁이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그런데 이전에는 뉴진스 분들께서 저를 위해서 많이 싸워 주셨고, 그러셨는데, 이제 새로 오신 분들이 곁에서 도와줄 거라고 하시지만, 몇 달 동안 핑계만 대고, 핑계만 대고, 그리고 해결할 수 없는 일이라고만 하고 계세요.

 

그런데 제가 그렇게 직접 당한 일을 겪었는데도 제 잘못으로 넘기려고 하시니까, 앞으로 또 어떤 일이 생길지 걱정되고 무서워요. 저는 당연히 저의 미래도 걱정이지만, 저희가 이미 만들어 온 작업물들도 침해를 받고 있다는 게 가장 무섭거든요. 저희만큼이나 정말 저희보다 더 싸움을 걸고 저희의 작업물을 만들어 주신 분들이 앞에 뻔히 계신데, 어떻게 이런 행동을 한다는 게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고요.

 

새로 오신 경영진 분들은 프로듀싱과 경영을 분리하시겠습니까? 불만 없이 서로 좋은 방식이라고 생각했어요. 모든 일에 컨펌을 민희진 대표님께서 할 수 없게 되셨는데, 저희가 어떻게 기존대로 일을 할 수가 있을까요? 또 최근에 새로운 경영진 분들이 낸 입장문도 제가 이해가 안 가더라고요. 정말 저희 프로듀싱에 간섭하지 않겠다는 말을 지킬 생각이었다면, 지금 벌어진 신우석 감독님과의 일은 벌어져서는 안 됩니다. 그분들이 말씀하시는 저작권, 초상권의 당사자인 저희가 원하지 않는데, 도대체 누굴 위해서 일하고 계신다는 건지, 또 그 새로운 입장문에서 계속 저희를 보호하기 위해서, 저희가 불안해하는 걸 막기 위해서라는 핑계를 대시는데, 왜 저희를 위하지 않는 건지, 않으셨으면 자꾸 위한다고 이야기를 하시는 건지, 저는 필요한 문제를 일으키지 않으셨으면 하고요. 대표님은 물론이고 함께 작업하신 감독님들에게 일들은 절대 저희를 위한 일들이 아니에요.

 

사실이 이외에도 저희가 겪은 저의 상식선에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 가는, 무섭고 불편한 내용들이 많습니다. 정말 하이브가 뉴스를 생각해주는 회사인 건지, 당연히 의심이 들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명확한 증거들도 있습니다. 어떻게 일이 커질지 몰라서 오늘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저희가 정말 어떤 심정으로 이런 자리를 만들고 이런 방법을 선택하게 되었는지, 여러분들이 조금은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까도 제가 말했듯이, 저희는 민희진 대표님과 저희가 하고 싶은 음악으로 무대를 하는 게 꿈이었고 저희는 그걸 위해 엄청 열심히 노력했어요. 그런데 이제는 그 일들을 할 수 없게 되었고, 세워놓은 계획들마저 다 이루지 못할 수도 있어요.

 

저희는 저희 꿈을 위해 노력하고 있었을 뿐인데, 저희가 뭘 잘못했나요? 대표님께서 해임되시고, 일주일 만에 지금까지 함께 온 감독님과 더 이상 작업을 할 수 없게 되었어요. 저희를 위해 항상 노력해 주시는 분들도 언제 어떻게 되실지 몰라 너무, 너무 불안해요.

 

정말 저희를 위한다면, 아티스트를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는 말만 하지 마시고요. 저희가 정말 의지할 수 있고, 저희가 정말 즐길 수 있고 좋아하는 음악으로 저희가 활동할 수 있게 그냥 놔두어 주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저를 정신적으로 성장시켜 주고, 그리고 제 안에 생명력을 느끼게 해준 저희 주변 사람들께 너무 감사해요. 저희 주변 사람들과 앞으로도 일을 해나가고 싶은데, 외부 세력이 저희를 끊임없이 방해하고 막고 있는 이 상황을 이해할 수도 없고, 도대체 뭐가 저희를 위하는 거며 어떤 게 성장시킨다는 건지 저는 절때 도저히 이해할 수 없어요.

 

또 저희를 보고 위로받으며, 서로 즐겁고 행복하게 추억을 쌓던 저희 버니즈 팬분들은 또 왜 이런 일을 겪게 해야 하는 건지, 그리고 또 왜 하지 않아도 돼 이런 걱정을 해야 하는 건지 저는 너무 미안하고 너무 안타까워요. 근데 그 와중에 저희 뉴진스와 버니즈, 그 둘의 관계성을 상징해주는 작업까지 일이 뻔했고, 저희는 더 이상 다른 것까지 잃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사람들이 속한 사회에 가고 싶은 방향이 절대 아니기 때문에 그 방향으로 가는 걸 제가 선택하진 않을 거예요. 저희가 대표님께서 해임 되셨다는 소식을 그 당일에 기사를 통해서 알게 됐어요. 너무 갑작스러웠던 멤버들 모두가 상상하지도 못했던 일이라서, 솔직히 저희는 힘들 거든요.

 

그리고 굉장히 당황스러운 심정이었고, 하이브에 소속된 아티스트의 입장으로서 회사 측의 일방적인 통보는, , 우리를 진짜 하나도 존중하고 있지 않구나라고 확신이 되게끔 했어요. 그리고 그런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매니저님을 통해서 새로 들어오신 대표님이 저희랑 인사를 나누고 싶어한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어도어에 들어오시고 나서 저희한테 제일 처음으로 한 행동부터가 저희에 대한 배려가 하나도 느껴지지 않았어요. 새로 들어오신 주영님이라는 분은 저희를 만나서 멤버들을 배려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지금까지 일어난 상황들을 보면 그냥 진짜 말만 하셨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애초에 하이브 측에서 뉴진스 컴백 일주일 전에 홍보를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대표님 배임 기사를 내고 외부에 저희 뉴진스를 나쁘게 표현했던 행동부터 과연 어디가 비즈니스를 위한 건지 다시 한번 묻고 싶네요. 정말 정말 벌써 반년째 저희에 대한, 뉴진스에 대한 불필요하고 피곤한 이야기들이 제3자가 느끼기에도 끊임없이 지겹게 이어지고 있는데, 당사자로서 너무 마음이 불편합니다.

 

저희는 아직도 같이 하고 싶은 음악이랑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는데, 지금 이대로라면 앞은 커녕, 지금까지 저희가 만들어온 작업물이 팀의 색까지 잃게 될 거라는 게 가장 속상하고 저희를 무기력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정말 정말 이상은 서로에게 좋지 않은 피곤한 이런. 행동을 멈춰달라는 의미에서 저희가 직접 의사를 표현하기 위해서 자리를 만들었어요.

 

지금 일하는 방식은 저희가 겪었을 때 정직하지 않고 올바른 방법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제발 더 이상은 방해하지 말아 주세요. 대표님을 복귀시켜 주시고, 지금의 낯선 환경과 낯선 사람들이 아닌 원래의 자리로 돌려놔 주세요. 저희가 지금 뭘 더 잘해 달라고 드리는 말씀도 아닙니다. 그냥 각자의 자리에서 자기 할 일을 잘하면 될 것 같아요. 저희도 저 자리에서 저희 할 일을 잘할게요.

 

꼭 저희 요청 들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인간적인 측면에서 저희 민희진 대표님을 그만 괴롭히셨으면 좋겠어요. 솔직히 대표님 너무 불쌍하고, 그리고 하이브가 그냥 비인간적인 회사로 보여요. 저희가 이런 회사를 보고 뭘 배우겠어요?

 

저희가 원하는 건 민희진 대표님께서 대표로 있으신 경영과 프로듀싱이 통합된 원래의 모습입니다. 지금 이런 요청을 드리는 건 이것이 하이브와 싸우지 않고 잘 지낼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고요. 저희의 의견이 잘 전달되었다면 방 의장님, 그리고 하이브는 25일까지 원래대로 복귀시키는 현명한 결정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이야기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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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파일럿은 chat() gpt-4를 포함한 것은 물론 검색 기능까지 갖춰 현재 챗gpt보다 뛰어나다고 평가를 받고 있다. 물론 각각의 특징이 있기에 같이 사용하는 이들도 있다. 코파일럿은 PC로 사용할 경우 엣지를 깔면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사용하면 된다. 그런데 모바일로 사용할 경우 고민이 된다. 엣지, , 코파일럿 3개나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각각의 특징과 사용하기 용이한 어플을 추천해 본다.

 

 

빙(bing) copilot를 이용한 그림 그리기. ‘무대 위 한국여자=걸그룹’(?)

생성형 AI를 이용해 그림을 그리면 어떻게 나올까. 스마트폰에 깔아놓은 빙(bing)이 최근 주목을 받는다고 해서, 이를 이용해 몇몇 그림을 그려봤다.  AI가 쓴 윤석열 ‘국군의 날’ 경축사.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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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파일럿

 

1. (Bing) 어플

 

(1) 특징

 

중앙 허브 역할: Bing 어플은 단순한 검색 엔진을 넘어, Bing 검색, Microsoft Start 뉴스, 기타 웹 도구들을 통합하여 제공한다.

 

AI 통합: Copilot AI 어시스턴트가 통합되어 있어, 대화형 검색과 이미지 생성 기능을 제공한다.

 

브라우저 통합: 내장된 브라우저를 통해 웹 탐색이 가능하지만, 성능이 다소 떨어질 수 있다.

 

(2) 장점

* 다양한 서비스 통합: 여러 서비스를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 AI 기능: Copilot을 통해 더 정확하고 관련성 높은 검색 결과를 얻을 수 있다.

* 이미지 생성 기능: DALL-E 3 기술을 사용하여 고유한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다.

 

(3) 단점

* 브라우저 성능: 내장된 브라우저의 성능이 다소 떨어질 수 있다.

* 복잡한 인터페이스: 다양한 기능이 통합되어 있어 처음 사용하는 사용자에게는 다소 복잡할 수 있다.

 

한국 아이돌로 장사한 해외 딥페이크 역사 그리고 피해는 어느 정도일까 (+구글의 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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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중학생‧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딥페이크 범죄로 인해 케이팝 아이돌, 특히 아이브 장원영 안유진, 트와이스 사나 쯔위, 블랙핑크 제니 지수, 뉴진스 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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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코파일럿(Copilot) 어플

 

(1) 특징

 

AI 기반 지원: GPT-4 언어 모델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AI 기능을 제공한다.

이미지 생성: DALL-E 3를 사용하여 고유한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다.

3효율적인 웹 검색: 효율적인 웹 검색과 긴 텍스트 요약 기능을 제공한다.

 

(2) 장점

* 생산성 향상: 작업을 간소화하고 자동화하여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 협업 기능: 실시간 문서 협업과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한다.

* 보안 및 준수: 데이터 보호와 준수 기능을 통해 보안을 강화할 수 있다..

 

(3) 단점

* 프라이버시 우려: 사용자 데이터와 행동을 분석하여 제안을 제공하기 때문에 프라이버시 우려가 있을 수 있다.

* 학습 곡선: 새로운 AI 기반 워크플로우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다.

* 기술 의존성: 기술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질 수 있다.

 

3. MS 엣지(Edge) 어플

 

(1) 특징

 

크로스 플랫폼 동기화: 다양한 플랫폼 간 동기화를 지원한다.

AI 통합: CopilotAI 기능이 통합되어 있다.

확장 기능: 다양한 브라우저 확장 기능을 제공한다.

 

(2) 장점

* 빠른 성능: 크로미움 기반으로 빠르고 효율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 보안 기능: 추적 방지 기능과 같은 강력한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 생산성 도구: 컬렉션, 수직 탭, 사이드바 등 다양한 생산성 도구를 제공한다.

 

(3) 단점

* 확장 기능 부족: 크롬이나 파이어폭스에 비해 확장 기능이 부족할 수 있다.

* 초기 학습 곡선: 새로운 기능에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다.

 

4. 스마트폰 어플로 추천.

 

개인적으로 빙(bing) 어플을 추천한다. 코파일럿 AI 기능이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있고, 간단한 뉴스 검색이 가능하다. 코파일럿 단독 어플이나 MS 엣지 어플의 중간 정도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엣지보다 가벼운 느낌에 코파일럿보다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 아해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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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미국 한인사회를 발칵 뒤집은 사건이 일어났다. 유명 사립 고등학교에서 학생회장을 맡았고, 미식축구 선수로도 뛰어난 활약을 보이며 화려한 미래가 보장되던 한 한인 남성이 친누나에게 속아 살인을 저질러 징역 100을 선고받은 사건이다. 미국에서는 ‘살인 남매’(killer siblings)라고 불리기까지 했다. 바로 앤드루 서(본명 서승모) 사건이다.

 

 

탈출 1년 2개월 만에 잡힌 ‘신창원 원숭이’ 사건의 전말은?

한국에서 신창원을 모르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1997년 1월 탈옥 후 무려 2년 6개월(907일)간 탈옥 생활을 하며 한국 경찰을 비참하게 만든 탈옥수다. 그런데 이런 신창원의 타이틀을 가져간 원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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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로 서 서승모 살인남매

 

1. 이민과 역경. 그러나 모범적인 사람.

 

서울에서 태어난 앤드루 서는 두 살 때인 1976, 5살 위인 캐서린 서와 함께 군 장교 출신 아버지와 약사 출신 어머니를 따라 미국 시카고로 이민을 떠났다. 새로운 삶을 위해 떠났지만,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던 기대와 달리 이민 생활은 쉽지 않았다.

 

그러던 중 앤드루가 11살 되던 해 1985, 아버지가 암 판정을 받고 세상을 떠났다. 그 후 어머니인 엘리자베스 서가 홀로 대학가 근처에서 세탁소를 운영하며 그와 캐서린을 키웠지만 2년 뒤 어머니마저 운영하던 세탁소에서 의문의 강도에게 37차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세상을 떠났다.

 

불우한 환경 속에서도 앤드루는 누나 캐서린에게 의지하며 유명 사립 고등학교에 진학해 학생회장을 맡았고, 미식축구 선수로도 뛰어난 활약을 보이며 나아가 대학 진학 때는 전액 장학생으로 선발될 정도로 모범적인 삶을 살았다.

 

2. 잔인한 사건의 발생.

 

앤드루는 19살이던 대학교 2학년 때인 1993년 누나 캐서린으로부터 동거남(오두베인)이 엄마를 죽였고 상속받은 재산을 도박으로 탕진하고 나를 학대한다라는 말과 함께 총과 도주용 항공권을 건네받으며 살인을 사주받는다. 앤드루는 누나의 지시를 받아 차고에 숨어있다가 누나의 동거남을 총으로 살해 후 도주했지만, 댈러스포트워스 국제공항에서 체포됐다.

 

앤드루는 경찰 조사에서 죄책감을 호소하며 누나 사주로 누나의 동거남(오두베인)을 살해했다고 자백했다. 하지만 캐서린은 하와이로 도주했고, 당시 검찰 측에서 남매가 동거남 명의의 생명 보험금 25만 달러(33000만원)를 노리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발표하면서 앤드루는 징역 100년형을 선고받았다. (항소심에서 80년형을 선고받음) 남동생에게 살인을 사주했던 캐서린은 하와이에서 도피 생활을 이어가던 중 붙잡혀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받고 현재 복역 중이다.

 

 

<꼬꼬무>가 다룬 경찰 2명 살해하고 도주한 이학만 사건 당시 ‘뉴스 기사’와 근황.

꼬리에 꼬리는 무는 그날 이야기>(꼬꼬무)가 2004년 경찰 2명을 횟칼로 살해하고 도주해 8일만에 붙잡힌 이학만 사건을 다뤘다. 꼬꼬무>는 다소 감정적인 부분까지 건드리기에, 좀더 냉정하게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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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사건 그 이후와 현재. 

 

앤드루는 2010년 이 사건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하우스 오브 서에서 어머니의 원수를 갚고 누나를 보호하는 길이라 생각했다. 가족을 위해 옳은 일을 하는 거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 사건과 관련해 다른 의혹이 제기됐다. 캐서린이 80만 달러의 재산을 상속받기 위해 돈 문제로 갈등을 빚던 어머니를 오두베인과 함께 살해했다는 의혹이 나온 것이다. 실제로 당시 캐서린과 오두베인이 용의선상에 오른 바 있으나, 서로의 알리바이를 증언한 덕분에 수사에서 제외될 수 있었다. 엘리자베스 서 사망 사건은 아직까지 미제다..

 

이후 그의 사연이 일명 시카고 한인 이민사 비극으로 한인 사회를 중심으로 알려지면서 교민들은 힘을 실어 주 정부에 여러 차례 사면 청원을 올렸지만 거부됐고 2011년 변호인이 법원에 제기한 재심 또는 재선고 요청도 기각됐다.

 

그러다 모범수 형기 단축 프로그램 덕분에 앤드루는 복역 30년 만인 지난 126(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서부 키와니의 교도소에서 조기 출소했다.

 

교도소에서 학사 학위와 교사 자격증을 취득한 앤드루는 현재 청소년 사역과 지역 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건은 장항준 감도그이 영화 오픈 더 도어’(Open the Door)의 모티브가 되기도 했다. 그리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꼬꼬무)에서도 다룬다. 

 

- 아해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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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미진은 드나든지 20년 정도 된 듯 싶다. 과거에도 웨이팅이 심했지만, SNS 발달로 점점 더 심해지더니 최근에는 테이블링 기계를 문 앞에 들여놨다. 냉메밀국수 한 그릇 먹자고 유난 떤다고 할 사람도 있지만, 이 집 판메밀을 비롯한 메밀국수를 맛 보면 나름 기다림을 후회하지 않는다. 20년 동안 그랬다. 

 

 

홍대입구역 주변 라멘‧우동‧막국수 등 면 음식 추천 8곳. (+혼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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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미진

 

1. 냉메밀국수? 메밀소바?

 

메밀국수는 일본어로 모리소바로 불린다. 판메밀을 메밀국수라 부르기도 하는데, 메밀은 메밀의 함경도 사투리다.

 

일본어로 모리소바로 불린다. 일식이지만 여름철 사랑 받는 별식으로 자리매김했다. 판메밀을 모밀국수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있는데 모밀메밀의 함경도 사투리다. 간혹 모밀소바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는 해석하면 메밀메밀이란 뜻이다. 그냥 냉메밀국수 (냉모밀 이라고도) 등으로 주문하는 게 맞다.

 

광화문 미진 냉메밀

2. 광화문 미진의 역사

 

광화문 미진은 1952년부터 광화문 일대에 자리잡고 이후 맛집으로 유명해졌다. 가게 역사에 따르면 박정희도 단골이라, 당시 주인과 주방장이 여러 번 청와대로 냉메밀국수를 만들어서 들어갔다고 한다. 또 고 김기창 화백과 무용가 고 김백봉 여사 등도 미친 단골이다.

 

광화문 일대 특히 피맛골이 개발되면서 광화문 미진의 건물도 사라졌다. 지금은 르메이레르 종로타워 건물 1층에 위치해 있다. 과거에는 미진으로만 불렸는데, 현재는 광화문 미진이 하나의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광화문 미진은 과거엔 점심 때만 웨이팅이 심했는데, 앞서도 언급했듯이 SNS 발달로 젊은 층이 몰리고, 소바가 유명세를 타면서 점점 더 심해지고 있다.

 

현재는 테이블링 기계를 문 앞에 놓고 번호대로 들어가는데, 과거에는 구불구불 줄을 섰다. 이 때문에 앞의 가게들이 종종 피해를 입었다. 물론 현재도 테이블링 해놓고 다른 가게 앞에 서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 때문에 별관을 옆에 만들었는데, 이상하게 다들 본점에만 와서 별관이 사라졌다)

 

광화문 미진 냉메일
광화문 미진 냉메밀

 

3. 미진의 가장 큰 장점과 조합.

 

미진에서는 일본식 소바 쯔유보다 진한 맛의 간장 육수에 면발을 찍어 먹는다. 그런데 보통 국수를 계속 적셔 먹다 보면 국물의 농도가 묽어지기 마련인데, 이 곳은 국물을 주전자에 담아서 상 위에 올려놓기 때문에 언제든지 간을 맞출 수 있다. 이게 왜 장점인지는 판메밀 집을 다녀본 사람들은 안다.

 

미진을 처음 가거나, 미진의 맛을 보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는 조합은 보통 판메밀+전병, 판메밀+돈까스. 보통 아이들과 갔을 때 돈까스를 시키곤 하지만, 이 조합을 먹어본 성인들도 이렇게 주문하는 경우가 많다.

 

광화문 미진 냉메밀
광화문 미진 냉메밀

4. 가격의 변화.

 

2005년 광화문 미진 판메밀을 비롯해 주요 메뉴는 5000원이었다. 그러나 2024년 현재에는 11000. 간혹 비싸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양이나 맛을 보면 적당하다고 본다. 냉면도 2만원 가까이 하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5. 기타 내용

 

영업시간은 매일 1030분부터 21시까지다. 1130분쯤 가면 이미 긴 웨이팅을 확인할 수 있다. 앞에 웨이팅이 20여팀 정도 있으면 행운이다. 국수이다 보니 회전속도가 빠르다. 건물내 2시간 무료 주차가 가능하다.

 

- 아해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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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계엄령 문서

1. 계엄령의 역사.

 

1948년 정부 수립 이후 계엄령은 총 10번이 발동됐다. 이승만 정권 당시 4, 박정희 정권 당시 4, 전두환 정권 당시 1번이다. 이 밖에 박정희가 서거 하자 지역 계엄이 전국으로 확대 발동한 것까지 포함해 10번이다. 보면 알겠지만, 대부분 독재 정권, 혹은 군사 독재 정권 당시 계엄령이 발동됐다.

 

최초의 계엄령은 194810월 여수-순천 사건이 계기가 됐다. 두 번째는 1948114.3사건 당시 제주 지역에 선포됐다. 사실 이는 194911월 계엄법이 시행되기 전이라 불법 집행이라 보는 시각이 많다.

 

이후 1981년 국회법이 개정되면서 40여년간 계엄령이 없었다. 대통령 의사만으로 계엄을 즉각 선포할 수 없도록 국무회의 심의 절차가 규정된 것이다. 또 대통령은 계엄 선포를 지체 없이 국회에 통보해야 하는데, 이때 국회가 재적의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계엄의 해제를 요구하면 대통령은 이를 받아들여야 한다. 대통령실과 국민의힘이 계엄령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의 주장이 괴담’ ‘선동이라 이야기하는 근거이기도 하다. 한마디로 칼자루는 너희가 쥐었는데 갑자기 웬 계엄령이냐라는 것이다.

 

2. 민주당이 계엄령이야기하는 이유는.

 

민주당이 계엄령을 주장하는 근거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박근혜 정부 계엄령 검토’였다.

 

201611월 추미매 당시 민주당 대표가 박근혜 대통령이 최종적으로 계엄령을 준비하고 있다는 정보가 돈다고 주장했다. 당시에은 낭설에 불과하다는 주장이 힘을 얻었다. 35년간 계엄령이 발동된 적이 없는데, 아무리 박근혜가 수세에 몰렸다고 해도 계엄령을 발동한다는 것이 말이 안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후 실제로 국군기무사령부(현 방첩사령부)가 만든 계엄령 검토 문건이 공개되면서 상황은 반전됐다. 당시 서울 광화문 광장 등에서는 박근혜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가 벌어지고 있었는데, 한마디로 박근혜가 군대를 이용해 국민에게 총구를 겨눌 수 있는 상황이 검토되었다는 것이다.

 

현 민주당이 주장이 적지 않은 이들에게 괴담으로만 치부되지 않는 이유다. 여기에 김용현 국방부 장관 후보자를 비롯해 방첩사령관, 777부대 사령관 등이 윤석열 대통령과 같은 충암고 출신이라는 점도 민주당의 공세 근거로 활용된다. (사실 윤석열이 생각이 있다면 군 주요 간부에 충암고 출신들은 배제했어야 했다. 그렇게 능력 있는 인사들도 아닌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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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계엄령 가능성은 있나.

 

군 관계자들 등이 언론을 통해 말하는 것이나 정치권 분위기를 보면 사실 계엄령이 발동될 가능성이 낮다. 윤석열이 아무리 권력욕이 높고, 김건희를 호위하기 위해 법까지 무시하면서 국정을 엉망으로 만들고 있지만, 계엄령은 야당이나 언론이 아닌 국민을 향해 총구를 겨누는 것이고, 동시에 이는 내전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더구나 미국 등 주변 국가들이 이를 지켜볼 리 없다.

 

여기에 나름 역사 속에 잘한 대통령으로 각인시키고 싶은 윤석열이 (이미 물 건너간지 오래지만 혼자만 이런 생각하는 듯) 막판에 자기에게 칼을 겨눌 이유가 없다. 물론 모든 국정 운영에 상식을 뛰어넘는 생각과 행동을 하는 윤석열이기에 아주 조금은 가능성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지금은 1980년대가 아니다. 계엄령이 자신의 부동산에, 주식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 현 사람들이 이에 반발하지 않을 리 없다. 그래서 더 가능성이 낮다.

 

- 아해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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